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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평진전(子平眞詮), 인체 에너지 지문(指紋), DNA 에너지 보고서, 양자역학의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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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면서.... 7
자평진전 보충 자료 궁통보감에서 가져온 오행 총론 25
궁통보감에서 가져온 오행 각론 59
목론(論木) 화론(論火) 토론(論土) 금론(論金) 수론(論水) 다른 출처에서 가져온 사주 명리 자료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사주 명리 자료 113
나무위키에서 가져온 사주 명리 자료 123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용신 165
나무위키에서 가져온 신살 169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지장간 177
자평진전 본문 해설 서문(序) 183
제1장 10 천간과 12 지지를 논하다(論十干十二支) 189
제2장 음양생극을 논하다(論陰陽生剋) 207
제3장 음양생사를 논하다(論陰陽生死) 217
제4장 십간배합성정을 논하다(論十干配合性情) 231
제5장 10 천간의 합이불합을 논하다(論十干合而不合) 241
제6장 10 천간의 득시불왕 실시불약을 논하다 (論十干得時不旺失時不弱) 251
제7장 형충회합의 해법을 논하다(論刑沖會合解法) 263
제8장 용신을 논하다(論用神) 273
제9장 용신성패구응을 논하다(論用神成敗救應) 297
제10장 용신의 변화를 논하다(論用神變化) 325
제11장 용신의 순잡을 논하다(論用神純雜) 341
제12장 용신의 격국 고저를 논하다(論用神格局高低) 347
제13장 용신으로 인한 성득패 패득성을 논하다 (論用神因成得敗因敗得成) 361
제14장 용신과 짝하는 기후 득실을 논하다 (論用神配氣候得失) 369
제15장 상신의 긴요를 논하다(論相神緊要) 377
제16장 잡기에서 용신을 어떻게 취하는지 논하다 (論雜氣如何取用) 385
제17장 묘고와 형충의 이론을 논하다(論墓庫刑沖之說) 395
제18장 사길신의 파격을 논하다(論四吉神能破格) 405
제19장 사흉신의 파격을 논하다(論四凶神能破格) 409
제20장 생극의 선후가 길흉을 구분할 때를 논하다 (論生剋先後分吉凶) 413 제21장 성진과 무관한 격국을 논하다(論星辰無關格局) 421
제22장 외격의 용사를 논하다(論外格用舍) 431
제23장 궁에서 용신을 구분해서 육친에 배분을 논하다 (論宮分用神配六親) 437
제24장 처자를 논하다(論妻子) 441
제25장 행운을 논하다(論行運) 453
제26장 행운에서 성격과 변격을 논하다 (論行運成格變格) 469
제27장 희기를 간지에서 구별함을 논하다 (論喜忌支干有別) 477
제28장 지지의 희기가 운을 만나서 투출되고 청소됨을 논하다 (論支中喜忌逢運透淸) 483
제29장 시설에서 구니 격국을 논하다(論時說拘泥格局) 489
제30장 세속에서 쓰이는 와전을 논하다 (論時說以訛傳訛) 497
제31장 정관을 논하다(論正官) 505
제32장 정관의 취운을 논하다(論正官取運) 515
제33장 재를 논하다(論財) 521
제34장 재격의 취운을 논하다(論財取運) 537
제35장 인수를 논하다(論印) 543
제36장 인수의 취운을 논하다(論印取運) 557
제37장 식신을 논하다(論食神) 563
제38장 식신의 취운을 논하다(論食神取運) 573
제39장 편관을 논하다(論偏官) 579
제40장 편관의 취운을 논하다(論偏官取運) 593
제41장 상관을 논하다(論傷官) 599
제42장 상관의 취운을 논하다(論傷官取運) 615
제43장 양인을 논하다(論陽刃) 621
제44장 양인의 취운을 논하다(論陽刃取運) 631
제45장 건록과 월겁을 논하다(論建祿月劫) 635
제46장 건록월겁의 취운을 논하다(論建祿月劫取運) 645
제47장 잡격을 논하다(論雜格) 653
제48장 잡격의 취운을 논하다(論雜格取運) 675
체질의학에서 사주 명리 이용하기 677"

저자 소개 1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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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 東洋醫哲學硏究所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책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책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이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본 연구소는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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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83쪽 | 188*257*35mm
ISBN13
9791141098100

출판사 리뷰

사주 명리는 비과학적(非科學的)이지만, 과학적(科學的)이다. 즉, 사주 명리는 최첨단 현대의학의 기반인 고전물리학(古典物理學)으로 풀게 되면 안 풀리게 되므로 비과학적(非科學的)이 되지만, 사주 명리의 기반인 양자역학(量子力學)으로 풀게 되면 제대로 잘 풀리게 되면서 과학적(科學的)이 된다.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현상을 전문으로 다루는 양자역학(量子力學)을 겨우 눈에 보이는 현상을 다루는 고전물리학(古典物理學)으로 풀게 되면, 양자역학(量子力學)은 자동으로 비과학적(非科學的)인 미신(迷信)이 되고 만다는 뜻이다. 즉, 최첨단 현대의학으로 사주 명리를 풀면 자동으로 사주 명리는 비과학적(非科學的)인 미신(迷信)이 되고 만다는 뜻이다.

AI가 판치는 시대의 수험생과 한의사를 위한 필독서인 사주 명리는 미신(迷信)으로 취급되는 전형적인 분야이다. 그 이유는 뭘까? 그 해답은 사주 명리가 최첨단 과학(最尖端科學)이기 때문이다. 이는 또 무슨 황당한 이야기인가? 그 해답은 아인슈타인에 있다. 즉, 그 해답은 E=mc2에 있다. 여기서 E는 에너지를 말하고, mc2는 질량을 말한다. 즉, 이는 질량(mc2)은 곧 에너지(E)라는 뜻이다. 이를 인체에 적용하면, 인체 질량(mc2) 자체가 에너지(E) 덩어리라는 뜻이다. 그리고 사주 명리는 바로 이 에너지를 기반으로 분석을 시작한다. 그래서 사주 명리에서는 에너지를 말하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이 핵심이 된다. 그러나 우리는 인체의 에너지를 ATP(아데노신 3인산:adenosine triphosphate)라고 잘못 배웠다.

ATP는 에너지가 아니라 에너지 조절자이다. 이는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 분야이다. 이 문제는 본 연구소가 발행한 전자생리학을 참고하면 된다. 그러면, 우리는 왜 ATP를 에너지로 착각하고 있을까? 그 해답은 과학의 수준 차이(水準差異)에 있다. 사주 명리에서 말하는 에너지인 음양오행(陰陽五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이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역학(量子力學)이다. 그래서 음양오행의 에너지는 양자역학이 말하는 에너지이다. 그리고 현재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과학은 양자역학(量子力學)보다 수준이 엄청나게 떨어진 고전물리학(古典物理學)이다. 그래서 수준이 낮은 과학인 고전물리학으로 에너지의 실체를 찾다가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조절해주는 ATP가 에너지처럼 보이게 된다.

이는 ATP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추가로 ATP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간섭하므로, 자연스럽게 에너지처럼 보이게 된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인 음양오행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인체의 에너지를 간섭하는 인자가 된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공식(E=mc2)에 따라서 인체는 에너지 덩어리 그 자체가 된다. 그러면, 음양오행이라는 외부의 에너지가 에너지 덩어리인 인체를 간섭(干涉)하는 일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된다. 그리고 에너지 덩어리인 인체는 사람마다 그 특성이 각각 다르므로, 사람마다 자기가 보유한 에너지 특성도 마찬가지로 다르게 된다. 그리고 이 고유한 에너지 특성은 평생토록 유지된다. 이는 각각 개인의 지문(指紋)이 평생토록 변하지 않는 원리와 똑같다. 즉, 사람마다 각자 보유한 고유의 에너지 지문(energy 指紋)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사주 명리는 이 에너지 지문(energy 指紋)을 읽어내는 일이다.

그러면, 인간의 몸체에서 평생토록 변하지 않는 인자는 뭘까? 이는 인체의 설계도를 보유하고 있는 DNA(디옥시리보핵산:Deoxyribo nucleic acid)이다. 그리고 모든 생명체는 DNA라는 생체 설계도의 구조를 평생토록 원형대로 유지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DNA는 인체 에너지 지문이 된다. 그리고 이는 부모에서 나로 전달되고, 내 자식에게까지 전달된다. 물론 이는 형제까지 연결된다. 이를 사주 명리로 풀게 되면, 사주(四柱)에서 연주의 에너지는 부모가 되고, 월주의 에너지는 형제가 되고, 일주의 에너지는 내가 되고, 시주의 에너지는 자식이 된다. 물론 이는 DNA 안에 에너지 정보(情報) 형태로 저장되어있다. 즉, DNA는 인체 에너지와 연관된다는 뜻이다. 이 문제는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 분야이다. 이 문제는 본 연구소가 발행한 전자생리학을 참고하면 된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인체에서 에너지는 어떤 존재일까? 이는 한마디로 무소불위(無所不爲)의 존재이다. 그리고 우리는 무소불위의 존재를 신(神)이라고 부른다. 맞다. 인체에서 에너지의 존재는 신의 존재이다. 즉, 에너지(energy)가 곧 신(神)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에너지를 말하는 음양오행에서 신(神)은 자동으로 따라 나오게 된다. 이는 자동으로 신(神)을 모르면, 음양오행의 문제를 풀지 못한다는 뜻도 된다. 그래서 사주 명리에서 신(神)은 자동으로 핵심이 된다. 이는 에너지(神)를 이용(用)하는 용신(用神)이라는 개념으로 나타난다. 인체에서 에너지인 신은 무소불위의 존재이므로, 이는 인체의 수정, 탄생, 성장, 성숙, 노화, 죽음이라는 인체의 모든 문제에 개입하게 된다. 즉, 인체의 모든 문제는 에너지가 좌지우지한다는 뜻이다. 즉, 인체의 모든 문제는 신(神)이 좌지우지한다는 뜻이다. 즉, 인간의 모든 문제는 에너지인 신이 가지고 놀게 된다. 아인슈타인의 공식(E=mc2)을 다시 한번 상기해보자.

그런데, 이런 에너지 지문이 개인마다 다르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자동으로 이에 따라서 인간 개개인의 특성도 다르게 나타나게 되고, 이어서 개개인의 능력도 다르게 나타나게 되고, 그러면, 자동으로 인간 개개인의 운명도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게 된다. 즉, 인간이 보유한 에너지 지문이 인간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사주 명리는 이런 개인의 고유(固有) 에너지 지문을 읽어내게 된다. 이는 한마디로 숙명론(宿命論)이다. 그러면, 사주 명리는 숙명(宿命)을 따르기 위해서 분석할까? 당연히 아니다. 이는 개명론(改命論)을 위해서이다. 즉, 사주 명리의 존재 가치는 우리의 운명을 바꾸는(改) 데 있다. 그러나 현재 통용되는 사주 명리에서는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어서 숙명론으로 흐르고 있다. 이는 음양오행이라는 에너지 개념을 모르므로 인해서 나타나는 당연한 일이다. 즉, 사주 명리의 존재 가치는 인체의 에너지 정보 일부를 조절(調節)해서 타고난 운명(運命)을 바꾸는 것이다. 그러면, 사주 명리는 자동으로 인체가 보유한 DNA의 정보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후성유전학(後成遺傳學:epigenetics 또는 후생유전학:後生遺傳學)으로 흘러간다. 이는 일란성 쌍둥이가 서로 살아가는 환경이 바뀌면, 이들은 서로 다른 운명(運命)의 길을 걷는다는 사실에서 확인된다. 이는 자동으로 에너지가 결정하는 체질(體質) 문제로 간다.

그러면, 사주 명리는 자동으로 체질의학(體質醫學)으로 향한다. 즉, 사주 명리는 체질의학의 근원(根源)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인체를 에너지로 분석한 의학이 바로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이라는 사상의학(四象醫學)이다. 이는 더욱더 발전해간다. 즉, 이는 인체 에너지의 표현형(表現型)으로 간다. 이것이 관상(觀相)이다. 즉, 관상은 에너지가 구체적으로 표현된 형태라는 뜻이다. 그래서 보통은 관상을 신상(神相)이라고 부른다. 여기서 신(神)은 인체의 구체적인 형태를 만들어내는 성장인자(成長因子)라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그러면, 인체의 에너지를 어떻게 바꿀까? 이는 먹은 것이, 곧 그 자체를 만든다는 개념으로 간다. 그러면, 이는 자동으로 식료본초(食療本草)로 가게 된다. 그래서 필자가 사주 명리학책을 해석한 이유도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을 해석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이라는 사상의학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주 명리, 관상, 식료본초라는 부문이 포함되어야만 한다. 즉, 체질의학은 동의수세보원, 사주 명리. 관상. 식료본초가 한 세트라는 뜻이다. 그러면, 자동으로 식료본초에서는 용신(用神)의 개념을 이용하게 된다. 이 시점에서 지금까지 기술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를 해보자. 사주 명리는 음양오행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다. 그리고 이 에너지는 인체의 모든 과정을 통제한다. 또한 DNA는 인체를 통제하는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그러면, 자동으로 DNA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정보가 담겨있게 된다. 그리고 사주 명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체 에너지 정보를 해독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사주 명리는 DNA에 담긴 인체 에너지 정보를 해독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넘어야 할 장벽은 DNA에 인체의 에너지 정보가 담겨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일이다. 이는 자동으로 양자역학을 요구한다. 즉, 이 문제는 고전물리학으로는 풀리지 않는 문제라는 뜻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고전물리학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나 양자역을 배우게 되면, 이 세상은 고전물리학이 아니라 양자역학이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된다. 그러면, 고전물리학은 자동으로 사주 명리를 미신(迷信)으로 만들고 만다. 그래서 고전물리학으로 DNA를 바라보게 되면, DNA는 인체의 설계자(設計者)이다. 그러나 양자역학으로 DNA를 바라보게 되면, DNA는 생체의 에너지 정보 데이터베이스이다. 즉, 양자역학으로 DNA를 바라보게 되면, DNA는 생명체의 에너지 정보를 담고 있는 담체(Carrier)이다. 그러면 인체의 설계자(設計者)는 DNA가 아니라 DNA 안에 들어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된다.

그러면, 여기서 에너지(energy)는 신(神)이므로, 신(神)이 인체의 설계자(設計者)가 된다. 그러면, 여기서 아주 재미있는 논쟁(論爭)에 대한 해답이 튀어나오게 된다. 이는 진화론(進化論)과 창조론(創造論)이다. 창조론은 지적 설계론으로 불리기도 한다. 사실 이를 양자역학으로 풀면 논쟁할 가치조차도 없는 문제이다. 사실 진화론(進化論)은 후성유전학(後成遺傳學)이다. 즉, 생명체가 마주치는 환경에 따라서 유전자(遺傳子)가 변하는 상황을 묘사한 것이 진화론(進化論)이다. 그리고 환경(環境)은 에너지(energy)를 말한다. 태양계 아래 생명체가 사는 모든 공간은 에너지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그리고 창조론은 신(神)이 설계한 설계도(設計圖)가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 설계도의 존재(存在)를 고전물리학으로 증명하려고 하면서, 당연히 제대로 증명(證明)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이 설계도가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창조론은 사주 명리가 마주치는 현실과 똑같은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이 해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이 문제는 고전물리학으로 풀 문제를 넘어서 양자역학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를 눈에 보이는 문제나 겨우 풀고 있는 고전물리학으로 풀게 되면, 이는 자동으로 미신(迷信)이 되고 만다. 그래서 진화론이나 창조론의 해답은 DNA 안에 있게 된다. 즉, 진화론과 창조론이 대립하는 이유는 진화론은 눈에 보이는 문제에 집착하고, 창조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즉, 이 둘의 해답은 DNA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문제로 다가간다.

그래서 진화론이나 창조론이나 똑같은 손을 보고서 말하는데, 하나는 손바닥을 보고 손이라고 우기고 있고, 하나는 손등을 보고 손이라고 우기고 있을 뿐이다. 이는 현재 문명인(文明人)이라고 자부하는 인간들의 무식함이 어느 정도인지를 명확히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의 논쟁은 문명인들의 무식함의 극치(極致)이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DNA를 좀 더 분석해보자. 음양오행에서 오행은 하늘에 존재하는 목화토금수라는 천체(天體)를 말한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고유의 색을 발산한다. 그리고 이 색은 인체의 색과 공명(共鳴)하면서 인체와 서로 에너지로 대화한다. 그리고 DNA는 염색체(染色體) 일부이다. 여기서 염색체(染色體)라는 뜻은 염색(染色)이 되는 물체라는 뜻이다. 이는 자동으로 DNA의 구성 요소들인 아데닌(Adenine, A), 구아닌(Guanine, G), 사이토신(Cytosine, C), 타이민(Thymine, T)의 네 가지 물질이 고유의 색을 보유한다는 뜻으로 간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게 되면, 구아닌은 백색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리고 이때 구아닌의 백색은 빛을 쪼임에 따라서 점점 어두워져서 노란색으로 변하게 된다. 이는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을지라도 유전자가 빛이라는 에너지를 받게 되면, 해당 유전자는 다른 에너지 특성을 보유함을 말하게 된다. 이는 자동으로 오행이 만들어내는 빛이라는 에너지 문제로 다가간다. 빛이 색이라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그러면, 오행이 만들어내는 빛이라는 에너지를 받음에 따라서 DNA에 저장된 에너지 지문은 개개인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이 시점에서 사주 명리가 등장하게 된다. 사주 명리는 음양오행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인체의 태생적 에너지의 관계를 분석한다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그리고 이 태생적 에너지 정보는 DNA에 보관되어있다. 그러면, 자동으로 사주 명리는 DNA 안에 보관된 에너지 정보(energy 情報)를 판독(判讀)하는 일이 된다.

이 사실을 고전물리학으로 풀면, 이는 자동으로 황당무계한 일이 되지만, 양자역학으로 풀게 되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 된다. 이는 사주 명리가 최첨단 과학(最尖端科學)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사주 명리에서는 두 가지 인자를 핵심으로 보고, 운명이라는 생체 에너지 분석을 시작하게 된다. 이때 하나의 인자는 월지(月支)이고, 하나의 인자는 일간(日干)이다. 여기서 월지는 당사자의 태어난 달(月)을 말하고, 일간은 태어난 일(日)을 말한다. 물론 여기서 주인공(主人公)은 일간(日干)이다. 이 시점에서 알아야 할 중요한 일은 일간은 오행을 대표하고, 월지는 오행의 1/3을 대표한다는 사실을 아는 일이다. 월지는 12개월로 표시되므로, 당연히 한 계절을 말하는 천간의 1/3을 말하게 된다. 그리고 사주 명리는 오행(五行)의 에너지를 분석하는 일이다. 그러면, 자동으로 천간(天干)으로 표시되는 일간이 사주 명리의 주인공(主人公)이 된다.

그러나 일간은 실제로는 해당 달(月)의 일부이다. 그러면, 일간은 자동으로 해당 달의 에너지 안에 구속되게 된다. 그러면, 일간을 해당 달인 월지가 잡고 뒤흔들어버린다. 그러면, 자동으로 주인공인 일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월지의 에너지를 먼저 살펴보게 된다. 그래서 사주 명리를 분석할 때는 월지의 에너지를 맨 먼저 보게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사주 명리를 분석할 때는 일간과 월지의 에너지 관계를 맨 먼저 보게 된다. 그러나 사주(四柱)에서 보면, 에너지는 모두 네 쌍이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에너지이므로, 자동으로 서로를 간섭하게 된다. 그러면, 이때는 자동으로 사주 에너지 중에서 어떤 에너지(神)를 이용(用)해서 일간을 보호하느냐의 문제로 다가간다. 이를 용신(用神)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사주 명리에서 용신(用神)은 엄청나게 중요한 개념이 된다. 이는 거꾸로 사주 분석의 경우의 수를 많이 만들어서 사주를 분석할 때 어려움을 만들어낸다.

또한, 이 어려움은 사주를 분석하는 묘미를 품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체질의학에서는 이 용신(用神)을 이용하게 된다. 그러면, 용신은 왜 일간으로 향할까? 이는 일간이 태어난 날(日)이기 때문이다. 즉, 태어난 날(日)에 생체가 오행의 에너지를 직접 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때 생체의 에너지 지문은 완성되고, 이어서 생체는 이 에너지 지문을 평생토록 보유하게 된다. 그리고 사주 명리는 이 에너지 지문을 분석한다. 그리고 이 에너지 지문은 인체를 가지고 놀게 된다. 그러나 이 에너지 지문은 구조(構造)는 유지가 되더라도, 이 구조가 보유한 정보(情報) 일부는 바뀔 수 있게 된다. 이는 자동으로 후성유전으로 이어진다. 이 사실이 현실에서 나타나는 증거는 일란성 쌍둥이의 운명(運命)이다.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나서 서로 다른 환경(環境)에서 살게 되면, 이 둘의 운명(運命)은 서로 바뀌게 된다. 즉, 환경(環境)이라는 에너지가 운명(運命)이라는 에너지를 바꿔버린 것이다. 이는 자동으로 에너지(energy)가 만드는 체질(體質) 문제로 다가간다.

그리고 이 체질을 결정하는 인자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인 음양(陰陽) 에너지이다. 그리고 이 음양 에너지는 pH7.45로 표시된다. 음과 양은 알칼리와 산으로 표시된다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이 문제도 역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전자생리학을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pH7.45는 오장이 조절해준다. 즉, 오장은 산과 알칼리의 조절자이면서, 동시에 음과 양의 조절자이다. 이 시점에서 사주 명리와 체질의학이 만나게 된다. 즉, 오장의 기능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서 체질이 바뀌게 되고, 이어서 당사자의 행동(行動)과 지능(知能)이 바뀌게 되고, 이어서 운명(運命)도 바뀌게 된다. 이 과정은 최첨단 현대의학을 이용해서도 설명이 가능해진다. 그 해답은 오장이 분비하는 호르몬(Hormone)의 성질과 오장이 통제하는 체액(體液)의 성질에 있다. 이 문제도 역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전자생리학을 참고하면 된다.

예를 들면, 간은 담즙을 통해서 신경을 통제해서 뇌(腦)를 통제하고, 신장은 뇌척수액을 통제해서 뇌(腦)를 통제한다. 이는 자동으로 지능(知能) 문제로 다가간다. 이를 호르몬 측면에서 보자면, 폐는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Dopamine)을 분비해서 근심(憂)을 통제하고, 기쁨(喜)을 통제하는 심장은 웃음 호르몬인 세로토닌(Serotonine)을 통제한다. 그러면, 이런 호르몬들은 자동으로 당사자의 행동(行動)들을 바꿔버리게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체액과 호르몬의 통제(統制)는 당사자의 운명(運命)을 바꾸게 된다. 최첨단 현대의학이 말하는 것처럼, 인체는 호르몬과 체액의 노예(奴隷)라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이는 결국에 에너지의 조절(energy 調節)에 불과하다. 이는 일란성 쌍둥이가 어떤 환경 에너지(環境 energy)에 접하느냐에 따라서 운명(運命)이 바뀌는 과정을 말하게 된다. 즉, 이는 팔자(八字)를 고친 것이다. 물론 이때는 환경 에너지의 종류에 따라서 팔자가 좋게 고쳐지기도 하고, 나쁘게 고쳐지기도 한다. 인간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환경의 동물이므로, 이는 별수가 없다.

그리고 이 점이 사주 명리를 미신(迷信)으로 만들기도 한다. 즉, 환경 요인이 태어난 사주와 실제 현실의 사주가 맞지 않게 만든다는 뜻이다. 즉, 나쁜 사주팔자를 가지고 태어났을지라도, 살아가는 환경이 좋게 되면, 이 사람의 인체 에너지 구조는 좋은 쪽으로 바뀌게 되고, 이어서 나쁜 사주팔자는 좋은 사주팔자로 바뀌게 되고, 이어서 팔자를 고칠 수 있게 된다. 이는 살아가는 환경이 다른 일란성 쌍둥이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문제이다. 거꾸로 아무리 좋은 사주팔자를 가지고 태어났을지라도, 살아가는 환경이 나쁘게 되면, 사주팔자는 자동으로 나쁘게 변하고 만다. 이때 사주 명리를 배우게 되면, 자기를 뒤돌아보는 지혜(智慧:知慧)가 생기게 된다. 그래서 사주팔자는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개척하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면, 타고난 사주는 어느 사이에 바뀌어있게 된다. 이때 사주 명리의 원리를 모르게 되면, 이때 사주는 자동으로 미신이 되고 만다. 즉, 타고난 실제 사주와 현재 사주가 맞지 않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반성(反省)을 말한다. 그래서 인생을 사는 지혜(智慧:知慧)를 알게 되면, 자동으로 사주 명리는 불필요해진다. 그러면, 사주 명리는 미신(迷信)이 아니라 미신(美神)이 된다.

그리고 이것이 사주 명리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즉, 사주 명리는 자기의 선천적(先天的) 운명을 파악해서 후천적(後天的)으로 이 운명을 좋게 바꿔보자는 것이다. 즉, 사주 명리를 보는 이유는 숙명론(宿命論)을 개명론(改命論)으로 바꿔보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인체의 에너지 조절을 통해서 가능하므로, 인체의 에너지를 조절하는 오장을 이용하면 된다. 이는 또한 체질의학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면, 자동으로 체질의학과 사주 명리가 만나게 된다. 이 문제는 자동으로 세운(歲運)의 문제로 간다. 세운이란 당해 년(年)의 에너지를 말하므로, 이 에너지는 자동으로 인체의 에너지를 간섭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때는 자동으로 인체의 행동과 지능이 영향을 받게 되고, 그에 따라서 자동으로 부귀(富貴)와 건강(健康)도 바뀌게 된다. 이때는 오장(五臟)을 용신(用神)으로 이용해서 대처하면 된다. 이 모든 문제는 오장이 조절하는 에너지의 조절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때 사주 명리와 체질의학은 자동(自動)으로 만나게 된다. 이는 에너지 의학인 한의학(韓醫學)에서 사주 명리는 필수가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리고 오장은 오행의 에너지와 공명하면서 에너지로 대화하므로, 오장은 오행과 인체 사이에서 에너지 중개자가 된다. 물론 이때 오행이라는 에너지는 자동으로 음양이라는 인체의 에너지도 간섭하게 된다. 이 문제는 상당히 복잡하므로, 본 연구소가 발행한 황제내경 소문과 전자생리학을 참고하면 된다. 지금까지 말한 모든 문제를 명확히 이해하려면, 태양계 아래에 존재하는 모든 생체(生體)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인간의 손에 잡히지도 않는 양자역학이 말하는 에너지를 통해서 통제(統制)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만 한다. 아니면, 이 문제는 자동으로 미신이 되고, 이어서 헛소리가 되고 만다. 이를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사주 명리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양자역학(量子力學)을 알아야만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양자역학보다 수준이 훨씬 낮은 고전물리학이라는 과학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 문제는 루퍼트 쉘드레이크(Rupert Sheldrake)가 쓴 “과학의 망상”에 잘 나타나 있다. 즉, 고전 물리학자들은 자기들이 모르면, 무조건 미신이라고 치부하고 만다. 그래야 자기들의 무식함을 덮으면서, 동시에 과학자들이 신(神)이 될 수 있으니까! 물론 이때 신은 무식하고 멍청한 신(神)의 유사품(類似品)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사주 명리를 정확히 볼 수 있으려면, 당사자의 삶의 이력(履歷)을 반드시 살펴봐야만 한다. 그래야만, 사주 명리가 미신(迷信)이 안 되고, 완벽한 과학(科學)이 된다. 이것이 후성유전의 중요성이다. 그리고 사주 명리의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보면, 별의별 운명이 모두 나오게 된다. 말이 나온 김에 천간(天干)의 의미와 지지(地支)의 의미를 조금만 더 알아보자. 천간(天干)이란 하늘(天)에 존재하는 에너지의 근간(干)을 말하고, 지지(地支)란 땅(地)을 지지(支)하고 있는 에너지를 말한다. 그리고 천간의 에너지는 오성(五星)이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서 만들어내는 오행(五行)의 에너지이다.

그런데, 땅(地)을 지지(支)하고 있는 에너지는 그리 간단하지 않다. 그 이유는 땅을 지지하고 있는 에너지(地支)는 땅이 보유한 중력(重力)과 대기(大氣)라는 두 가지 에너지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행(五行)이라는 에너지는 대기(大氣)라는 지구의 에너지를 직접 간섭(干涉)하게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지지(地支)라는 에너지는 그리 간단한 에너지가 아니게 되고 만다. 이 시점에서 지장간(支藏干)의 개념이 자동으로 등장하게 만든다. 지장간(支藏干)이란 지지(支)가 품고(藏) 있는 천간(干)의 에너지라는 뜻이다. 그래서 지장간에서는 여기(餘氣), 중기(中氣), 정기(正氣)라는 에너지 개념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이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다시 다뤄진다. 여기서 중기(中氣)는 삼합(三合)의 개념으로 이어진다. 그러면, 사주의 주인공인 일간(日干)은 자동으로 월지(月支)라는 아주 복잡한 에너지 위에 던져지게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일간과 월지의 에너지 관계(關係)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용신(用神)의 개념이 튀어나오게 된다. 이 가운데에서 갖가지 운명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인체 에너지(energy)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剋) 관계에서 나온다. 즉, 사주 명리에서 나오는 모든 운명의 문제는 에너지의 상생과 상극의 조합이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물론 이들은 겉으로는 아주 복잡하게 기술된다. 앞에서 이미 말했지만, 운명의 문제는 에너지의 문제이고, 이는 인체에서 오장이 조절하게 된다. 그리고 오장은 체액과 호르몬에 의존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행동과 지능이 조절된다. 그리고 이들은 운명을 조절하게 된다. 예를 들자면, 폐는 간을 상극하게 되는데, 이때 폐는 산성 담즙을 만들어서 담즙을 처리하는 간으로 이를 보내서 폐는 간을 상극한다. 그러면, 간이 통제하는 신경이 문제가 되면서, 행동과 지능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식이다.

결국에 사주 명리에서 상생과 상극의 문제는 체액(體液)과 호르몬(Hormone)의 문제가 된다. 체액과 호르몬은 에너지(energy)를 싣고 다니는 담체라는 사실을 상기해보자. 추가로 사주 명리 문제는 에너지(energy) 문제라는 사실도 상기해보자. 그리고 이들을 조합해서 경우의 수를 만들게 되면, 자동으로 다양한 운명의 경우의 수가 나오게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인체의 체액과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게 되면, 자신의 운명도 바뀌게 된다는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된다. 이 경우도 할 말이 많다. 그래서, 이 문제도 역시 상당히 복잡하므로, 본 연구소가 발행한 황제내경 소문과 전자생리학을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사주 명리에서는 자평진전, 궁통보감, 적천수 정도는 봐줘야만 사주 명리의 책을 봤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서 보면, 자평진전과 궁통보감만 봐도 충분하다. 그런데, 궁통보감은 자평진전의 이론을 기초로 하고 있다. 그래서 자평진전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게 되면, 자동으로 궁통보감은 이해가 안 된다.

그런데, 사주 명리는 에너지 문제이므로, 에너지를 중심에 두고서 사주 명리를 보게 되면, 궁통보감이 수준이 더 높게 된다. 이 덕분에 궁통보감이 너무나 어렵다고 말한다. 그러나 자평진전이나 궁통보감이나 모두 다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사주 명리를 풀고 있으므로, 그냥 둘 다 똑같은 사주 명리를 기술한 책일 뿐이다. 그리고 자평진전을 번역한 이유가 체질의학 때문이므로, 여기서는 자평진전 한 가지만 번역했다. 대신에 궁통보감에서 아주 중요한 개론에 관한 부분은 모두 가져와서 실어줬다. 그리고 사주 명리학의 책이 AI(artificial intelligence)가 판치는 시대의 수험생을 위한 필독서(必讀書)라고 한 이유는 AI는 인간을 완벽한 바보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주 명리학이라는 책을 보려면, 맨 먼저 한자의 문제가 나오게 되고, 그래서 한자를 잘 알게 되면, 한글 문장의 이해력이 엄청나게 빨라지게 된다. 추가로 사주 명리학의 책은 뇌 구조를 바꿔야만 볼 수 있는 책이다. 즉, 사주 명리학의 책은 뇌를 구조적이고, 종합적이고, 조직적으로 바꿔 놓게 된다. 그래야만 사주 명리학의 책을 보고 사주를 분석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자동으로 국영수를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필독서가 되게 만든다. 추가로 맞든 안 맞든 사주 명리까지 분석하기 시작하면 흥미까지 더해져서 아주 좋게 된다. 그러면, AI가 인간을 바보 천치로 만드는 세상에서 사주 명리학의 책은 성인들의 필독서도 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Good Luck!

From D. J. O.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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