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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15
마의상법에서 가져온 구절 : 신을 논하다(論神) 21 마의상법에서 가져온 구절 : 기를 논하다(論氣) 25 마의상법에서 가져온 구절 : 목소리를 논하다(論聲) 31 상권(上卷) 태아 영아 청소년 편 제1장 태아의 귀천을 미리 알다(未出腹預知貴賤) 41 제2장 복중 태아의 상태를 미리 알다(在腹先知男女) 46 제3장 임신 기일의 문제를 가정하다(臨盆可定曰期) 47 제4장 갓난아이의 관상을 보기는 어렵지만(莫道?兒難相), 엄마 뱃속에서 나온 다음에 일생을 어떻게 보낼지는 알 수 있다(一生出腹可知) 52 제5장 세 가지를 말할 수 있으면, 일생을 안다(三曰知一生) 65 제6장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三歲定八十) 67 제7장 관상을 볼 때 비법이 없다고들 말하나, 이는 함부로 할 말이 아니다(相有訣法不可亂言) 71 제8장 사람의 관상을 볼 때(人從少長), 아동기를 먼저 본다(先觀童相爲先) 71 제9장 영아와 아동에 관한 한 가지 이론(?兒童子各有一說) 78 제10장 처녀와 여자아이는 상법이 다르다(閨女童女, ?有一相) 78 제11장 먼저 삼악을 말하는 이유(先言三嶽) 82 제12장 다음으로 오관을 본다(次看五官) 85 제13장 관상에서 100%의 인지는 어렵다(不可認?) 86 제14장 선가의 상법은 안목이 중요하다(相乃仙傳, 要人眼力) 87 제15장 고대 관상책이 너무 많다(古相多般) 87 제16장 소아의 관상을 읽다(小兒頂平, 眉重皮寬可言好養) 89 제17장 소녀의 관상을 읽다(少女髮黑暗長, 耳正可許貴人) 90 제18장 남상과 여상의 성숙을 말하다(男相十六可成, 女相十四可定) 92 제19장 오행의 귀천과 생극을 말하다(五行貴賤難逃生克之中) 95 제20장 번영과 쇠락의 득실을 논하다(榮枯得失) 102 부귀빈천 수요득실 사계추단 편 제21장 부귀와 빈천을 말하다(富貴貧賤) 105 제22장 장수와 요절의 득실을 묻는다(壽夭得失) 113 제23장 사람은 천지와 같다(人同天地) 124 제24장 사계를 관상으로 추론해보자(四季推斷) 126 제25장 오악과 오관을 분별해서 성패를 말한다(先分五嶽五官或成或敗) 129 제26장 오성의 이론(五星說) 130 제27장 귀는 채청관을 만든다(耳爲采聽官) 133 제28장 눈썹은 보수관을 만든다(眉爲保壽官) 135 제29장 눈은 감찰관이다(眼爲監察官) 137 제30장 코는 심판관이다(鼻爲審判官) 138 제31장 입은 출납관이다(口爲出納官) 141 제32장 귀는 금목이라는 두 개의 오성으로 표시된다(耳爲金木二星) 143 제33장 입은 수성으로 표시된다(口爲水星) 144 제34장 이마는 화성으로 표시된다(額爲火星) 145 제35장 코는 토성으로 표시된다(鼻爲土星) 147 제36장 육요의 자기를 말하다(紫氣) 148 제37장 두 번째 육요인 월패를 말하다(二月?曜) 149 제38장 육요인 삼라사계를 말하다(三羅四計) 150 제39장 태양 태음의 오요와 육요를 말하다(五六日月曜) 151 정신기혈(精神氣血) 편 제40장 남자는 정신이고, 여자는 혈기이다(男以精神當貴, 女以血氣榮華) 153 제41장 유장이 영락 황제의 건곤부에 가다(柳莊進永樂乾坤賦) 164 제42장 육양의 으뜸인 두상은 하늘의 상과 부합한다(頭爲六陽魁首, 像合與天) 173 제43장 눈은 정화이고(眼爲日月精華), 수려한 기를 품는다(稟一身秀氣) 177 제44장 귀는 정신과 위세를 만든다(耳爲?神精彩,助一面威儀) 179 제45장 눈썹은 보수관이므로, 고저를 살펴야 한다(眉爲保壽, 不可不察高低) 181 제46장 코는 대들보이고(鼻同梁柱), 얼굴의 근본이다(爲一面之根本) 183 제47장 입은 대해라서(口爲大海), 많은 강물을 받는다(容納百道之流) 185 제48장 목은 모든 순환계의 통로인 백도이다(項爲百道) 186 제49장 등은 음양 삼도와 부합해야 한다(背合陰陽, 三道不可不定平高) 190 제50장 가슴을 말하다(乳爲後裔根苗, 最宜黑大方圓堅硬) 194 제51장 배와 배꼽을 말하다(臍腹, 內包五?外開口) 196 제52장 둔부는 흥망을 말한다(臀乃後成, 可見興廢) 203 제53장 사지를 말하다(股肱一身根本, 四肢規模) 207 제54장 손은 온몸의 핏줄이다(手爲一身之苗, 萬般之說) 209 제55장 발을 말하다(足載一身, 不可不厚不方) 215 제56장 모발을 말하다(髮秉血餘, 乃山林草木) 217 제57장 지는 산봉우리처럼 높아야 한다(?若山峰, 不可不高) 219 제58장 호(毫)를 말하다(毛毫各別, ?有分辨) 222 제59장 뼈는 금석을 보관하는 곳이다(骨乃金石, 不可不堅不正) 224 제60장 살은 피부에 자양분을 공급하는 땅이다(肉爲皮土, 不可不實不盈) 226 제61장 인중을 말하다(溝?又云人中, 最要深長) 227 제62장 단수를 말하다(丹須(鬚)一面爲華表, 乃丹田元氣) 230 제63장 침골을 말하다(枕骨可全福祿壽, 但喜雙不喜單) 234 제64장 원문 공백(빠져있음) 제65장 목소리를 말하다(聲音合雷霆, 宜響宜?) 244 제66장 성 기관을 말하다(陰囊玉莖, 乃性命之根本) 246 제67장 항문을 말하다(穀道乃五?之後關) 248 제68장 허리를 말하다(腰乃腎命二穴, 一身報本) 250 제69장 하정을 말하다(腿膝乃下停, 賢愚可定) 252 제70장 혈액을 말하다(血有滯濁明旺, 可定富貴壽年) 254 제71장 반점을 말하다(斑有黑, 黃, 大, 小) 255 제72장 인생을 총괄해서 살펴보다(總括人生, 連論滿庭芳) 257 제73장 12궁을 말하다(十二宮) 263 귀상(貴相) 흉상(凶相) 편 제74장 18가지의 상귀를 말하다(十八上貴, 卦印封侯) 289 제75장 18가지의 중귀를 말하다(十八中貴, ?高要職) 291 제76장 18가지의 하귀를 말하다(十八下貴, 繼職榮貴) 293 제77장 여인의 72가지 천한 관상(女人有七十二賤, 若犯一件, 必有私淫) 295 제78장 여인의 36가지 상극 관상(女人有三十六刑傷) 300 제79장 여인의 24가지 외로운 관상(女人有二十四孤) 302 제80장 여성의 7가지 현명한 관상(女有七賢) 304 제81장 여성이 보유한 4가지 덕성(女有四德) 305 제82장 여인에게 장수와 요절의 조건(女人有壽有夭) 306 제83장 남자가 보유한 51가지 고독한 관상(男有五十一孤) 307 제84장 남자의 10가지 상극 관상(男有十克之格) 311 제85장 부인을 상극하는 10가지 관상(十件刑妻之格) 312 제86장 건통득실은 운을 따라서 흐른다(蹇通得失運周流) 313 제87장 병난곤영은 일상이다(病難困榮,一身常有) 314 제88장 재난은 모두 기색에서 기인한다(論古聖人, 遭難者皆有一色) 316 행동 관상 편 제89장 행동에서 부귀와 빈천을 논하다(論行富貴貧賤) 319 제90장 앉은 자세에서 부귀와 빈천을 논하다(論坐富貴貧賤) 320 제91장 누운 자세에서 부귀와 빈천을 논하다(論臥富貴貧賤) 321 제92장 식습관에서 부귀와 빈천을 논하다(論食富貴貧賤) 323 제93장 언어에서 부귀와 빈천을 논하다(論語富貴貧賤) 324 제94장 웃음에서 부귀와 빈천을 논하다(論笑富貴貧賤) 325 제95장 5가지 체형인의 이론을 논하다(論形說) 326 중권(中卷) 영락 황제 백문(永樂百問) 편 영락 황제와 백문백답하다(永樂百問) 341 하권(下卷) 오행 사시 사계절 편 제1장 오행상설(五行象說) 455 제2장 사시기색(四時氣色) 459 제3장 춘하추동(春夏秋冬) 468 제4장 분월론(分月論) 475 제5장 총론(總論) 491 기색(氣色) 편 제1장 손바닥의 기색 총론(手掌氣色總論) 493 제2장 기와 색의 이론(氣, 色之論) 498 제3장 기색분해(氣色分解) 518 제4장 여러 가지 길흉의 기색을 예로 본다(諸吉凶氣色例) 565 비전구결(秘傳口訣) 편 비전구결(秘傳口訣) 621 인당삼표(印堂三表) 650 |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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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도 다른 동양철학과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미신(迷信)에 속한다. 그러나 이는 관상을 고전물리학으로 봤을 때 이야기이고, 양자역학으로 보게 되면, 관상은 완벽한 과학이 된다. 관상은 사실 인체 생리학의 결정판이다. 그런데, 이때 말하는 생리학은 자칭 최첨단 현대의학의 기반이 되는 생리학과는 다르다. 즉, 자칭 최첨단 현대의학의 생리학으로는 관상을 풀 수 없다는 뜻이다. 덕분에 관상에서는 생리학과 더불어 의학이 필수가 된다. 그리고 이렇게 관상에서 생리학과 의학이 필수가 되는 이유는 생리학과 의학을 통해서 나쁜 관상은 뜯어고치고, 좋은 관상은 그대로 유지하려는 의도 때문이다. 그러면, 관상은 자동으로 숙명론도 아니고 우생학도 아니게 된다. 여기에서 관상의 필요성이 나타나게 된다. 즉, 관상을 정확히 알게 되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이때는 자동으로 자신을 뒤돌아보는 여유도 가지게 된다.
또한, 이는 자동으로 자신의 체질 문제로 가면서, 자동으로 체질의학과도 연결된다. 그래서 관상은 그리 만만한 분야가 아니다. 이런 덕분에 관상을 제대로 보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한다. 관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연구하는 양자역학은 필수가 된다. 이는 관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문제를 다루기 때문이다. 사실 관상에서 에너지라는 개념만 잘 터득하게 되면, 관상을 가지고 놀 수 있게 된다. 이 안에는 인생의 철학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그래서 관상이라는 책은 자식을 키우는 중장년층의 필독서이다. 이는 자식이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말해주게 된다. 또한, 노년층이 관상을 알게 되면, 자신이 살아온 이력이 모두 운명의 장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인생의 회한을 자연스럽게 삭힐 수 있게 된다. 즉, 노년층이 관상을 알게 되면, 노년을 아주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게 되고, 추가로 손자 손녀나 자식들에게 속된 말로 꼰대 짓을 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관상책은 인생 필독서이다. 그래서 관상을 통해서 철학을 배울 수 있고, 인생을 배울 수 있고, 세상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관상에서 제일 많이 다루는 분야가 권력과 부자이다. 그래서 관상책은 권부(權富)의 교과서이자 필독서이다. 이렇게 되면, 자기 인생이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지 간에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된다. 이때는 나의 문제가 뭔지를 알기 때문이다. 즉, 관상을 알게 되면, 자신이라는 거울을 보고 자신을 고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관상을 모르고 권부를 논하지 말고, 관상을 모르고 인생을 논해서는 안 된다. 또한, 관상책은 인체 생리학의 정수여서 의사들의 필독서이기도 하다. 특히 한의사에게 관상은 그냥 영혼이다. 유장상법을 번역하게 된 이유는 체질의학인 동의수세보원을 번역했기 때문이다. 즉, 관상은 체질의학의 표현형이기 때문이다. 체질의학은 원래 사상의학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사상의학은 동의수세보원 하나만 봐서는 안 된다. 동의수세보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주 명리, 관상, 식료본초가 받쳐주어야만 한다. 그래서 사주 명리는 체질의학의 원천이고, 관상은 체질의학의 표현형이고, 식료본초는 체질의학 완성형이다. 그래서 사상의학은 동의수세보원, 사주 명리, 관상, 식료본초가 네 개의 한 세트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본 연구소가 동의수세보원을 번역하고 나서, 사주 명리학책인 자평진전, 관상학책인 유장상법을 번역한 이유이다. 그리고 식료본초도 곧바로 번역할 예정이다. 관상을 공부할 때 제일 많이 보는 고전이 마의상법(麻衣相法)이다. 그다음으로 많이 보는 책이 유장상법(柳莊相法)이다. 그런데, 이 두 책은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다. 마의상법은 에너지인 신(神)과 기(氣)에 관한 기본에 충실하고 있고, 유장상법은 인체의 생리(生理)에 중점을 두고 있다. 물론 유장상법도 신과 기는 기본으로 깔고 있다. 원래 유장의 집안이 생리학의 대가들이 모인 집안이었다. 그리고 관상은 사실 생리학 그 자체이다. 그래서 인체 생리학을 모르면, 관상은 수박 겉핥기가 되고 만다. 또한 여기서 말하는 생리학은 자칭 최첨단 현대의학의 생리학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다. 결론적으로 관상은 그리 만만한 학문이 아니다. 여기에다가 신경의 에너지인 신(神)의 개념과 인체 전체의 에너지인 기(氣)의 개념을 완벽하게 알지 못하면, 관상은 아예 손도 대지 못하고 만다. 그래서 관상은 이만큼 어렵다. 그래서 국내에서 마의상법을 더 많이 보는 이유는 마의상법이 유장상법보다 더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장상법을 번역한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관상을 공부하면, 좋은 이유는 자신의 건강 체질이 어떤 체질인가를 알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리고 이를 스스로 바꿀 수 있게 되고, 추가로 자기 성격 파악도 가능해지면서, 권부(權富)를 위한 원리도 어느 정도는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이때 엄청나게 중요한 요소가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인 스테로이드의 역할이다. 이 스테로이드에서 엄청나게 많은 변수가 파생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스테로이드 처방전(處方箋)이라는 문구가 붙게 된다. 이는 자칭 최첨단 현대의학이 왜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는지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관심이 많은 권력과 부자 문제도 관상 안에 모두 들어있고, 왜 어떤 사람은 관상에 권력이 없고 부자가 없는지도 말해준다. 그리고 관상에서 중요한 사실은 인간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원리는 관상에서는 통하지 않고, 관상에서 통하는 원리는 오직 냉혹한 자연의 섭리뿐이라는 점이다. 이는 아프리카 세렌게티 초원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약육강식의 시계와 절대로 다르지 않다. 여기에서 보면,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 속고 속인다. 인간 세계도 이와 다르지 않다. 이는 자동으로 타고난 자기의 능력을 말한다. 즉, 어떤 사람은 사자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임팔라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뜻이다. 이는 물론 보통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인다. 그리고 이런 기질의 문제를 관상이 말해준다. 그래서 관상을 제대로 배우게 되면, 임팔라의 기질을 사자의 기질로 바꿔서 권부(權富)를 쟁취할 수도 있게 만들 수도 있다. 지금까지 관상은 수동적(受動的)이고, 숙명적(宿命的)이었다면, 이 관상책은 능동적(能動的)이고, 개명적(改命的)이 될 것이다. 자기 운명을 한번 바꿔보고 싶지 않은가! 한마디로 관상을 제대로 알게 되면, 관상은 무섭게 변한다. 이는 자동으로 사람을 써서 운영하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가 된다. 또한, 공부하는 수험생을 둔 부모도 왜 자식이 공부를 안 하려고 하는지도 관상을 통해서 알게 된다. 이는 물론 부모가 만들어준 체질에 그 해답이 있다. 즉, 그 사과나무에 그 사과인 것이다. 이는 자동으로 자식의 문제가 부모 자기의 문제가 되면서, 부모는 자기도 돌아보게 되고, 이어서 자식의 문제를 해결할 해답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만 읽어서는 잘 모른다. 최소한 서너 번은 읽어야 드디어 말문이 트이게 된다. 그러고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사상의학 세트도 함께 보면 좋을 것이다. 그러고도 탐구심이 더 생긴다면, 전자생리학을 보게 되면, 세상에 대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사실 음양오행이라는 에너지 문제가 핵심이다. 음양오행을 알게 되면, 에너지를 가지고 놀게 되고, 이어서 에너지가 다스리는 인체를 가지고 놀게 되면서, 건강도 가지고 놀게 된다. 그래서 건강이 완벽하게 잡히게 되면, 드디어 권부를 말할 수 있게 된다. 아무튼, 본 연구소가 발행한 유장상법이 독자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