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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나경(羅經) : 태양계 우주의 모든 원리를 담다 11
제2장 한국학의 총아(寵兒) : 나경(羅經) 29 제3장 음양오행 :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33 최소한 5,000년 전에 수도 없이 많은 아인슈타인이 살고 있었다 제4장 ATP : 중세 교회의 천동설(天動說) 105 제5장 한의학과 황제내경 : 인체의 에너지를 읽는다 127 제6장 사주 명리 : 인체 고유의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읽는다 199 제7장 관상(觀相) :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표현형 277 제8장 풍수지리 : 산 자와 죽은 자의 대화 창구 : 양자얽힘 311 제9장 주역 : 태양계 아래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의 근본을 묻는다 383 제10장 불교의 음양오행 : 인간! 너의 정체가 뭐야? 427 제11장 식약동원 : 영양학의 저주(詛呪)스러운 궤변(詭辯) 477 제12장 발효 : 생명의 기원, 에너지의 근원, 항생제의 원천 579 제13장 음양오행이라는 미신(美神) : 데카르트의 저주(詛呪) 605 |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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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은 비과학적(非科學的)이지만, 과학적(科學的)이다. 즉, 음양오행은 최첨단 현대의학의 기반인 고전물리학(古典物理學)으로 풀게 되면 안 풀리게 되므로 비과학적(非科學的)이 되지만, 음양오행의 기반인 양자역학(量子力學)으로 풀게 되면 제대로 잘 풀리게 되면서 과학적(科學的)이 된다.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현상을 전문으로 다루는 양자역학(量子力學)을 겨우 눈에 보이는 현상을 다루는 고전물리학(古典物理學)으로 풀게 되면, 양자역학(量子力學)은 자동으로 비과학적(非科學的)인 미신(迷信)이 되고 만다는 뜻이다. 즉, 최첨단 현대의학으로 음양오행을 풀면 자동으로 음양오행은 비과학적(非科學的)인 미신(迷信)이 되고 만다는 뜻이다.
음양오행(陰陽五行)이나 오운육기(五運六氣)는 고전물리학(古典物理學)을 기반으로 한 모든 과학으로 분석하게 되면, 자동으로 전형적인 미신(迷信)이 되고 만다. 그러나 수준이 고전물리학보다 한참이나 높은 양자역학(量子力學)으로 이들을 살펴보게 되면, 이들은 완벽(完璧)한 과학(科學)으로 변신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음양오행은 동양 문화 전반을 지배하고 있다. 즉, 음양오행(陰陽五行)을 논하지 않고는 동양 문화 전체를 설명할 수 없다는 뜻이다. 고전물리학을 기반으로 한 서양 문화와 비교해보게 되면, 동양 문화는 이만큼 수준이 높다. 특히 한국학에서 음양오행은 필수이다. 이런 여러 이유로 인해서 음양오행을 논하는 책들은 아주 많다. 그러나 이때 문제는 음양오행의 이론이 동양 문화를 대표하는 어떤 책을 들이대더라도 똑같은 논리(論理)가 적용되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즉, 동양 의학인 한의학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나 주역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 서로 똑같은 논리(論理)를 보유하고 있어야만 함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르다는 뜻이다. 이는 현재 우리가 접하고 있는 음양오행 이론이 잘못되었으며, 이는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사실 음양오행 이론을 정확히 배웠다면, 황제내경을 기반으로 한 한의학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나, 자평진전 등등을 기반으로 한 사주 명리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나. 마의상법 등등을 기반으로 한 관상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나, 금낭경 등등을 기반으로 한 풍수지리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나. 역경이라고 불리는 주역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나, 불교나 대종교를 비롯한 동양 종교에서 이용하는 음양오행 이론이 모두 똑같은 논리(論理)로 설명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보면, 이들 각 분야에서 음양오행 이론이 서로 다른 이론인 양 따로 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이들 각 분야에서 음양오행 이론이 어떻게 한 가지 논리(論理)로 독파되는지를 보여주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동양 의학, 사주 명리, 관상, 풍수지리, 주역, 동양 종교, 음식 등등에서 어떻게 음양오행 이론이 한 가지 논리(論理)로 독파되는지를 보여 줄 것이다. 이는 한 가지 물건을 가지고 관찰할 때 360도라는 관점에서 한 가지 물건을 바라보게 되는 원리이다. 즉, 음양오행이라는 한 가지 물건을 360도로 돌아가면서 분석해줄 것이다. 즉, 음양오행 이론은 동양 문화라는 여러 분야를 만날 때마다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뜻이다. 이는 상당한 어려움을 동반하게 되고, 덕분에 상당한 내공을 요구한다. 이렇게 음양오행 이론이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이유는 그 쓰임새가 각각 분야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동양 의학인 한의학에서 음양오행은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 쓰이고, 사주 명리에서 음양오행은 인간의 타고난 에너지를 파악할 때 쓰이고, 관상에서 음양오행은 인간의 물리적 신체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때 쓰이고, 풍수지리에서 음양오행은 산 자와 죽은 자의 대화를 위해서 쓰이고, 주역에서 음양오행은 태양계 아래 존재하는 에너지의 근원을 밝힐 때 쓰이고, 동양 종교에서 음양오행은 인간의 정체성을 밝힐 때 쓰이고, 음식에서 음양오행은 식약동원을 위해서 쓰인다. 그래서 이들에서 음양오행은 각기 다른 얼굴을 하고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논리(論理)는 하나로 통일된다. 이 논리(論理)의 통일에서 각각 분야마다 이어주는 연결 고리가 따로 존재한다. 한의학에서 이 연결 고리는 생기(生氣)이고, 사주 명리에서 이 연결 고리는 지장간(支藏干)이고, 관상에서 이 연결 고리는 인체 에너지(energy)와 인체 생리(生理)이고, 풍수지리에서 이 연결 고리는 동기감응(同氣感應)으로 표현되는 양자얽힘(Quantum Entanglement)이고, 주역에서 이 연결 고리는 태극(太極)으로 표현되는 중성자의 붕괴를 말하는 베타 붕괴(beta decay)이고, 불교에서 말하는 이 연결 고리는 공(空)과 색(色)이고, 식약동원으로 대표되는 음식에서 이 연결 고리는 에너지 쓰레기이다. 이는 음양오행이 다양(多樣)한 얼굴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논리(論理)는 하나로 통일된다. 즉, 이 한가운데에는 에너지로서 음양오행의 핵심인 자유전자(Free Electron)로서 신(神)이 버티고 있다. 즉, 음양오행의 통일된 논리(論理)의 중심이 바로 신(神)이다. 그래서 음양오행(陰陽五行)은 신(神)이 전부이다. 즉, 신(神)을 모르면 음양오행(陰陽五行)을 모른다는 뜻이다. 그리고 신(神) 문제는 전자생리학으로 이어진다. 물론 전자생리학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음양오행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상당히 수준 높은 학습을 요구한다. 이런 수준 높은 학습 문제는 음양오행을 미신(迷信)으로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신(神) 문제가 전자생리학의 문제라서, 이 책은 전자생리학에서 그대로 인용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즉, 이 책은 전자생리학에서 음양오행에 필요한 부분을 많이 가져왔다는 뜻이다. 그래서 사실 음양오행 이론은 전자생리학과 샴쌍둥이가 된다. 그래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전자생리학을 미리 보게 되면, 이 책은 아주 쉬운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