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崔曙海)
출생: 1901년 1월 21일 함경북도 성진군 임명면에서 출생
사망: 1932년 7월 9일 위문협착증으로 사망 (32세)
학력: 정확한 학력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소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추정됨
등단: 1924년 《조선문단》에 단편 <고국(故國)>이 추천되어 정식 문단 데뷔
경력: 1925년 조선문단사 입사, 1927년 《조선문단》 편집 책임자 및 추천 위원, 1929년 매일신보 기자, 1930년 매일신보 학예부장.
대표작: <탈출기>(1925), <박돌의 죽음>(1925), <홍염>(1927), <그믐밤>(1926)
특징: 빈곤한 삶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리얼리즘적 작품 창작. 간결하고 직선적인 문체로 호소력 있는 서술. 1920년대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적 작가로 평가됨.
업적: 1920년대 한국 문학에서 프로문학의 선구적 역할 수행. 빈궁 문학을 통해 당시 사회의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 한국 최초의 문인장(1932년)으로 치러져 문단의 주목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