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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효석-도시와 유령
논술 Plus+ 문학 073 EPUB
이효석 저
글누리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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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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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소설 전문
주석 첨부

- 핵심 사항
작품 개요
작품 주제
등장 인물
작품 구성
엮어 읽을 만한 작품
작품 해설
작가 연보

- 독서논술 포인트
논제 + 예시답안 + 직관적 도표
[논제 1]
[논제 2]
[논제 3]
[논제 4]
[논제 5]

저자 소개

이효석(李孝石)
?출생; 1907년 2월 23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에서 부친 이시후와 모친 강홍경의 1남 3녀 중 장남으로 출생.
?사망; 1942년 5월 25일: 평양 도립병원에서 결핵성 뇌막염으로 사망, 평창군 진부면에 부인 이경원과 합장됨.
?학력; 1914년 평창공립보통학교 입학, 1920년 평창공립보통학교 졸업,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 입학, 1925년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 졸업, 경성제국대학 예과 입학, 1927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어영문학과 편입, 193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어영문학과 졸업.
?등단; 1924년 시 <봄>이 《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입선, 1928년 단편 <도시와 유령>을 《조선지광》에 발표하며 본격적인 문학 활동 시작.
?경력; 1925년 예과 조선인 학생회 기관지 《문우》 간행에 참가, 1931년 함경북도 경성농업학교 영어 교사로 부임, 1936년 평양 숭실전문학교 교수로 부임, 1939년 평양 대동공업전문학교 교수 취임.
?작품; 장편소설 <화분>(1939), <창공>(1940, <벽공무한>으로 개제). 단편소설 <도시와 유령>(1928), <기우>(1929), <행진곡>(1929), <마작철학>(1930), <깨뜨려지는 홍등>(1930), <북국사신>(1930), <상륙>(1930), <추억>(1930), <노령근해>(1931), <오리온과 능금>(1932), <돈>(1933), <수탉>(1933), <약령기>(1933), <일기>(1934), <수난>(1934), <계절>(1935), <성수부>(1935), <성화>(1935), <메밀꽃 필 무렵>(1936), <산>(1936), <들>(1936), <고사리>(1936), <분녀>(1936), <석류>(1936), <인간산문>(1936), <사냥>(1936), <천사와 산문시>(1936), <개살구>(1937), <거리의 목가>(1937), <성찬>(1937), <낙엽기>(1937), <삽화>(1937), <마음에 드는 풍경>(1937), <장미 병들다>(1938), <해바라기>(1938), <가을과 산양>(1938), <겨울 이야기>(1938), <공상구락부>(1938), <부록>(1938), <여수>(1939), <향수>(1939), <황제>(1939), <산정>(1939), <일표의 공능>(1939), <은은한 빛>(1940), <엉겅퀴의 장>(1940), <산협>(1941), <라오콘의 후예>(1941), <봄 의상>(1941).
?특징; 이효석의 작품세계는 향토적, 이국적, 성적 모티프를 중심으로 한 특이한 작품세계를 시적 문체로 승화시킨 것이 특징. 그의 문학세계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서구 문명에 대한 동경을 바탕으로 한 향수와 엑조티시즘이 주요 테마. 체호프, 싱, 로렌스 등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함.
?업적; 이효석은 일제강점기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단편 <메밀꽃 필 무렵>을 통해 한국 현대 단편소설의 최고봉으로 평가받음. 그의 작품은 《이효석전집》 등에 수록되어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평창군 봉평면에는 이효석문학관이 개관되어 그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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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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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2쪽 ?
ISBN13
9791194358015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논술 쓰기 실력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대부분의 논술시험은 독해를 전제로 한 글쓰기입니다. 독해란 문학과 비문학을 아울러 이해하는 것을 의미하지요. 그동안 15년 넘게 논술을 지도한 경험에 의하면 수험생들은 특히 문학 작품에 대한 분석(이해)을 어려워합니다. 그나마 설명문이나 논설문 등의 비문학 논술 제시문은 그럭저럭 분석하여 접근하지만, 문학 작품을 만나면 막막해합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사람의 공통점은 독서를 게을리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논술을 배우러 오는 이들에게 “나는 하루에 30분 이상 독서를 했는가?”라는 문구를 A4용지 가득한 크기로 인쇄해서 나눠줍니다. 그리고 각자의 방에 있는 책상 앞에 붙인 다음 매일 실천하라고 이릅니다. 이런 취지에 맞춰 이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논술을 잘하려면 우선 읽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글쓰기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문장을 아무리 매끄럽게 쓴들 정확히 읽은 것이 토대가 되지 않으면 그 글은 사상누각에 불과하지요. 따라서 소설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읽고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면 논술에 강해집니다.
이 시리즈는 이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더 자세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꾸밀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를 감안하여, 우선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최소한의 요소들만 집어넣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만 잘 이해하고 있어도 논술 독해에 대한 막막함 정도는 거둬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 나시는 대로 문학 작품 읽기를 권해 드립니다.
- 2024년 온라인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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