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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추천사1장 멸망이냐 영생이냐? 192장 생명의 원천 343장 하나님과의 교제 494장 언약의 두 나무 625장 영생 얻기에 합당한 의 756장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 907장 ‘죄인을 의롭다 하심’으로 영생을 보장하시는 하나님의 방식 1058장 거듭남으로 시작된 생명 1229장 영생 얻은 사람 하나님을 아버지로 불러 13510장 영생 얻은 자의 두 현실 14811장 영생 얻은 자의 과제 16312장 영생 얻은 자의 거처 17913장 영생과 바른 교훈 19514장 영생 얻은 자의 기도 21215장 영생 얻은 자의 위로 22816장 영생 얻은 자와 성경 24417장 영생 얻은 자와 성령의 각성 26318장 영생 얻은 자의 마음 쓰기 28319장 영생 얻은 자의 성화 생활 (1) 30220장 영생 얻은 자의 성화 생활 (2) 32221장 영생 얻은 자의 죄 죽이기 33822장 영생 얻은 자와 교회 35723장 영생 얻은 자의 지상생애의 가치 37824장 영생 얻은 자와 계명 지키기 39825장 영생 얻은 자의 자의식 41526장 영생 얻은 성도의 견인 43527장 영생 얻은 성도와 선택 교리 45828장 영생 얻은 성도와 그리스도의 재림 48029장 영생 얻은 성도가 지상에서 누리는 행복 50130장 영생 얻은 성도의 영광의 극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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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이냐 멸망이냐’의 절박하고 영원한 몫의 결정은
죽은 후가 아니고 생존하는 동안이다! 영생의 누림도 여기서 시작하여 영원까지 이어진다.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대로 참된 구원신앙으로 영생 얻은 이들이 걸어야 할 정로를 30강(講)으로 풀어내었다. 지금 교회 강단에서‘인문학(철학)이 말하는 인간론과 구원관’이 현대인의 취향에 맞는 옷을 입고 슬며시 교회 강단에서 춤사위를 벌이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복음과 그 구원의 메시지만으로는 현대인들에게 호소력을 가질 수 없다는 이상한 의식이 설교자들에게 세력을 부리고 있다. 바울에게 일어난 다메섹의 일을 영적으로 만나기 전에는 인문학의 향수에서 벗어날 자가 없다. 그런 상태로는 ‘인문학적 인간론과 구원관‘이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 인문학적 인간 구원의 목표는’주체로서의 단독자 자아의 발견과 세움’이다. 그래서 인문학은 항상 ‘그냥 그 사람 혼자다’. 성경의 구원은 ‘죄와 사망에서 건짐 받아 창조주요 구속주이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교제하는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짐’이다. 이 책은 그 비밀을 성경대로 풀어 놓았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과 교회의 공동 신앙학습서의 품격을 충분하게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