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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p. 8 2. 사람들은 자신이 몰랐던 병이 발견될까 봐 의사의 진료를 두려워합니다 p. 10 3. 사람들은 죄, 저주, 심판, 죽음이라는 말이 듣기 싫다는 이유로 교회도 싫어합니다 p. 12 4. 새로운 삶은 새로운 결심에서 시작됩니다 p. 14 5. 우리에게 구원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진노 아래 있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p. 16 6.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가 타당한 이유는 진리에 대한 고의적 부정 때문입니다 p. 19 7. 하나님을 부정하고 순종하기 싫어하는 마음이 죄의 증거입니다 p. 24 8. 하나님을 떠난 인류의 삶은 뿌리 뽑힌 나무와 같습니다 p. 28 9. 하나님을 떠난 인류의 영적 현실은 마귀의 종입니다 p. 30 10. 인류의 종교성이라는 것은 자기 뜻대로 조작할 수 있는 절대자를 고안하는 것입니다 p. 33 11. 하나님을 향한 반역과 자기주장의 죄성에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p. 36 12. 인간에게는 시대와 문화를 초월하는 보편적인 구원의 기준이 없습니다 p. 39 13. 하나님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길은 예수뿐입니다 p. 43 14. 예수님의 십가자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합니다 p. 49 15. 하나님께서 예수의 십자가를 통해 행하신 일과 베푸시는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p. 52 16.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일으켜 하늘로 올리셨습니다 p. 55 17.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물의 통치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p. 58 18.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p. 62 19.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때 구원받습니다 p. 66 20.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때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p. 69 21.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삶은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와 같습니다 p. 72 22.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삶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p. 76 23. 이것이 복음입니다 p.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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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의 풍요를 찾는 당신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끄는 길을 보여드립니다.
복잡한 신학이 아닌, 쉽고 명확한 언어로 풀어낸 복음의 진리! 믿음과 구원을 넘어, 전인적 경험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보세요. 명확하고 간결한 언어 이 책은 복잡한 신학적 용어나 어려운 개념을 사용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언어로 복음의 핵심을 설명합니다. 독자들은 기독교 신앙의 깊이 있는 진리를 복잡한 해설 없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복음의 메시지를 명확하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저자의 의도와 일치합니다. 전인적 경험의 강조 저자는 믿음과 구원을 단순히 지적인 동의나 교리적 이해로만 접근하지 않고,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관계를 통해 삶의 전반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으로 제시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믿음이 단순한 이론이 아닌, 일상 속에서 전인격적으로 살아내야 할 진리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참된 삶의 풍요와 만족을 경험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목회적 접근 이 책은 신학적 논증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 접근방식과는 달리, 목회적 관점에서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자는 성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현대의 독자들이 실제 삶 속에서 복음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목회적 지혜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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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풍요를 갈망하는 자들에게 주어진 위대한 초청장과도 같습니다. 우리 시대 사람들은 수많은 정보와 소통 속에 있지만 함께 공유하는 가치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이야기를 상실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질문이 있지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쉽게 찾지 못합니다. 때로는 주변에서 자신이 질문하지 않은 것을 답으로 제시하며 강요받을 때도 있습니다. 모두가 가진 인생의 질문은 삶의 만족과 풍요와 관련합니다. 삶의 풍요를 경험하는 만족에 관한 질문과 답은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인생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정명호 목사님은 이 책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질문 곧 삶의 풍요로움을 이끄는 만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간결하고 명료한 언어로 탁월하게 풀어서 독자들의 가슴에 안겨줍니다.
정 목사님은 이 책에서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인 ‘믿음’과 ‘구원’을 교리의 언어 해설로 풀어내지 않습니다. 정 목사님이 풀어내고 있는 기독교 신앙의 내용은 지금까지 복음에 대해 답변한 신학자들의 변증과는 구분된 목회적 접근과 언어 그리고 안내를 담고 있습니다. 인간의 내면과 삶의 현실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해 인격적으로 다가오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뜻하고 명료한 서사의 언어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관계 방식에 따른 복음의 이해와 수용은 믿음과 구원이 대상에 대한 단순한 지적 동의로 가능하지 않고, 삶의 급진적 전환을 요구한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이것은 정명호 목사님이 자신의 사역에서 복음을 통한 삶의 풍요로움이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전인적으로 경험되어야 한다는 성경적 가르침과 신학적 확신 그리고 목회적 실천을 치밀하게 반영한 결과로 주어진 것입니다. 정명호 목사님은 믿음과 구원이 어떻게 우리 인생에서 삶의 풍요를 이끌어내는 지에 대한 성경의 주제를 때로는 예리한 학문의 언어로, 때로는 섬세한 문학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구원을 단순한 공식으로 제시하거나 축약된 문구 또는 선언으로 축소하지 않고, 삶의 여정에서 전인적으로 경험하는 축복으로 제시합니다. 이렇게 믿음과 구원을 통한 삶의 풍요에 대한 명료한 접근은 정 목사님의 깊은 독서와 고찰 그리고 사람에 대한 가슴 깊은 애정과 섬김에서 주어진 탁월함입니다. 디지털 인공 지능 시대를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이 삶의 만족과 풍요를 스스로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 갇혀 있습니다. 하지만, 삶의 만족과 풍요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돌보심의 은혜에 참여하는 과정으로만 가능합니다. 정명호 목사님은 ‘이것이 복음이다’에서 이러한 복음의 가르침을 인간의 여정에서 어떻게 경험할 수 있는지 때로는 날카로운 지성으로 때로는 애절한 감성으로 쉽고 명료하게 독자들에게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분들은 믿음과 복음에 대해 예리한 질문과 적실성 있는 답을 제시했던 루이스(C.S. Lewis)와 로버트 스프롤(R.C. Sproul)의 지혜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시하는 다양한 성경 구절에 대한 정명호 목사님의 명확하고 간결한 해석을 동시에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가볍게 손에 안겨질 수 있지만, 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 마지막까지 단숨에 인생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는 매력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아마도 많은 독자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이 발견한 새로운 삶의 길을 다시 주변의 소중한 동료들을 향해 전하고 싶은 선물을 발견한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정명호 목사님이 목회 여정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삶으로 살아내며 강단에서 제시해 온 삶의 만족과 풍요에 대한 바로 이 ‘믿음’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은 ‘이것이 복음이다’는 기독교 신앙의 입문자들뿐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베테랑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에게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위대한 은혜와 사랑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끌 것입니다. - 주종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학, 「예배,역사에서 배우다」,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외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