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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더 알기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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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렬
나선민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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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 문
목 차

제1부 성막

1장 성막의 이해
1. 성막의 개요
2. 성막의 변천
3. 성막은 천국 모형

2장 성막 뜰의 성물
1. 울타리와 뜰문
2. 번제단
3. 물두멍

제3장 성소의 골격과 휘장
1. 널판
2. 휘장과 덮개
3. 성소의 휘장

제4장 성소의 성물
1. 등잔대
2. 진설병상Ⅰ
3. 진설병상Ⅱ
4. 분향단

제5장 지성소의 성물
1. 언약궤Ⅰ
2. 언약궤Ⅱ
3. 언약궤Ⅲ

제6장 성막 봉헌과 제사장제 및 성막의 이동
17. 성막의 봉헌
18. 제사장제
19. 성막의 이동

?성막 총정리

제2부 제사

제1장 제사의 개요
제2장 번제
제3장 소제
제4장 화목제
제5장 속죄제Ⅰ
제6장 속죄제Ⅱ
제7장 속건제

? 제사 총정리

제3부 절기

제1장 이스라엘 절기 개요
제2장 안식일과 초하루
제3장 안식년과 희년
제4장 유월절
제5장 무교절
제6장 초실절
제7장 칠칠절
제8장 나팔절
제9장 속죄일
제10장 초막절
제11장 수전절
제12장 부림절

? 절기 총정리
?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저자는 교회와 성도가 ‘실천적인 불신앙’ 상태를 극복하고, ‘옛적 길’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청교도 개혁신학과 신앙이 해법이라고 주장하며, 이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로써 교회마다 참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성도 개개인에게는 참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고 있다. 저자는 국제 신대원을 졸업한 후에 Southwestern Reformed Seminary (Th.M., California)와 Yuin University (Ph.D., California)에서 ‘역사신학’을 전공하였다. 저자는 교단 인준 신학교 교수로도 봉직하였으며, 바른 신학과 영성, 논리적인 사고 그
저자는 교회와 성도가 ‘실천적인 불신앙’ 상태를 극복하고, ‘옛적 길’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청교도 개혁신학과 신앙이 해법이라고 주장하며, 이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로써 교회마다 참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성도 개개인에게는 참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고 있다. 저자는 국제 신대원을 졸업한 후에 Southwestern Reformed Seminary (Th.M., California)와 Yuin University (Ph.D., California)에서 ‘역사신학’을 전공하였다. 저자는 교단 인준 신학교 교수로도 봉직하였으며, 바른 신학과 영성, 논리적인 사고 그리고 이에 알맞은 필력으로 여러 학생의 논문을 지도하고 있다. 현재는 개혁 교단의 ‘총회개혁신문’ 주필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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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67쪽 | 354g | 152*225*17mm
ISBN13
9791192586137

출판사 리뷰

새해가 되면 성경을 읽겠다고 결심하고 읽어가다가 성막과 제사와 절기를 만나면 어느새 흐지부지된 경험이 더러는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그런 경험을 토대로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을 주려고 성막과 제사와 절기를 하나로 묶어 교과서처럼 집필하였다. 가장 핵심에 해당하는 내용들만을 잘 간추려 정리하였기 때문에, 매 단원을 찾아 학습하다 보면 이들 성막과 제사와 절기가 그야말로 보물과 다름없음을 깨닫게 된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잘 보여주는 그림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바라보고 갈망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저자는 구약의 성막과 제사와 절기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을 발견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강조한다. 또한 아무리 은혜가 된다고 해서 구약 '그 상태'에 머물러 있어도 곤란하다는 점을 잘 지적한다. 실상 이스라엘 백성은 구약의 이들 보화를 갖고서도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셨음에도 알아보지 못하고 도리어 십자가에 못 박도록 내어주는 무지와 불신앙을 보여주었다. 지금도 그들은 여전히 다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구약의 성막과 제사와 절기에 취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고, 심지어 이스라엘식 사고와 행동을 본받자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준동하는 이단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양보한다고 하더라고 윤리와 도덕 수준에 불과하다. 그나마 그것도 그들은 완전하지 못하고 불성실하였다. 구원과는 무관하다는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점을 잘 지적하고 강조하면서, 모두가 하나님 중심, 그리스도 중심의 사고와 삶의 실천을 바라고 있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적인 사고와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나타내야 한다고 역설한다.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구약의 보물 캐기를 중단하라고 한다. 바른 ‘앎’과 ‘실천’이 참된 부흥을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 ‘주님께 영광!’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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