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 출신, 칸토 거주. 2016년 5월,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했던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로 소설가 데뷔. 이 작품은 그 전에 연재 시작한, ‘소설가가 되자’에서의 데뷔작이다. 오키나와부터 홋카이도까지 전전하며, 아마추어 무선, 소형 선박, 기상 예보관 등, 다양한 자격을 가짐. 항공관련 업무나, 기상해양 해석 시스템 개발, 운영에 참여하고, 소형 항공기 조종이나, 권총·라이플 등의 사격을 한 적도 있다는 듯하다. 왠지 잘 알 수 없는, 수상한 인물이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 『기룡경찰』, 『거울 속은 일요일』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