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제1부 마한과 전북 제1장 마한의 시간과 공간 제2장 전북지역 마한문화의 전개 제2부 지역별 마한·백제문화 그리고 대외교류 제3장 3~6세기 전북 서부지역의 동향-고고자료로 살펴본 제3장 比利?中布彌支半古四邑의 위치 제4장 고대 고창지역 정치체의 성장과 변동 과정 제5장 섬진강 유역의 마한·백제와 가야-고고자료를 중심으로 제6장 고분으로 살펴본 고대 남원지역의 역동성 제7장 경계의 사람들-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36호분과 제7장 가야, 백제 및 신라 제3부 백제 고분과 위세품 제8장 전북 서부지역에서 백제 횡혈식석실분의 전개 과정 제9장 전북지역 위세품 부장 고분의 성격 제4부 백제의 또 다른 중심 제10장 백제의 또 하나의 왕도, 익산 제11장 백제 사비기의 광역 거점, 중방 고사성 참고문헌 찾아보기 |
김낙중의 다른 상품
|
『전북지역 마한·백제의 고고학』은 총 11개 논문을 4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구성되었습니다.
1부 ‘마한과 전북’에서는 2개의 장을 할애하여, 한반도 고대사에서 ‘마한’이라는 정치체 집단의 고유한 성격과 시대적, 지역적 양상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배경으로 하여, 전북 지역에서 전개된 마한문화의 전모를 상세하게 소개합니다. 2부 ‘지역별 마한·백제문화 그리고 대외교류’는 발굴 조사를 기반으로 한 사례 연구 5건이 소개됩니다. 3장 ‘3~6세기 전북 서부 지역의 동향-고고자료로 살펴본 비리벽중포미지반고사읍의 위치’ 에서는 백제와 마한의 병합 시기를 추정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단서가 되는 지명의 지리적 위치를 추정하는 과정을 통해 3~6세기 전북 서부 지역의 동향이 전개되는 과정을 탐구하였습니다. 4장, 5장, 6장, 7장은 각각 고창, 섬진강 유역, 남원 지역의 고고학 연구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3부 ‘백제 고분과 위세품’에는 전북지역에 존재하는 백제 고분 및 고분에 부장된 위세품 관련 연구 사례를 소개한 2개 장이 할애되었습니다. 4부 ‘백제의 또 다른 중심’은 위례, 웅진, 사비와는 별도로 존재했던 백제 고대국가의 중심지였던 익산과 중방 고사성에 관련된 고고학 연구 성과를 소개합니다. 『전북지역 마한·백제의 고고학』은 마한·백제 문화 전반에 대해 폭넓고도 심도 있는 현장 경험과 학술 연구 업적을 축적한 저자가 전북지역의 ‘특수한’ 성격에 주목하여 저술한 심화 연구서로서, 기존의 마한·백제 고고학 연구 분야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유의미한 학술적 성과로 평가할 만합니다. 이 저작에서 제기된 새로운 지평과 논점들이 우리나라 서남부 고대문화의 전개 양상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심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