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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치열한 삶의 이야기가 담긴 정리를 찾아서정리습관 1. 물건을 살짝 옮기는 것부터 시작하라모든 일의 시작은 마음 먹기, 정리의 시작도 마음 먹기머물고 싶은 집을 만드는 첫걸음정리의 본질은 ‘완벽함’이 아닌 ‘매일 쉽게’ 하는 것하루 딱 10분, 알람으로 시작하는 정리정리는 타고나는 것도, 배워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물건 무덤’은 그만! 공중 부양 꿀팁정리 습관 2. 정리는 우울과 스트레스도 청소해준다무기력을 이기는 습관, 정리정리와 행복 호르몬의 상관관계공간은 나의 마음 상태를 보여주는 거울이다정리가 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감사를 전하며 물건을 떠나보내는 법▶사용자 동선에 맞춘 편리한 물건 배치 꿀팁정리 습관 3. 마음속 가난 콤플렉스 극복하기삶의 모든 비극은 비교에서 시작된다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은 정리정리는 ‘넓이’의 문제가 아닌 ‘주도권’의 문제마음의 가난은 물건으로 채워질 수 없다 내가 공간을 아껴줄수록 공간도 나를 환대해준다▶사소하지만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리 꿀팁정리 습관4. 미니멀리즘, 적게 갖고 최소한으로 정리한다귀차니스트를 위한 최고의 정리법, 미니멀 라이프정리를 하지 않기 위해 물건을 줄인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물건을 위한 물건은 사지 않는다‘추억’과 ‘언젠가’에 공간을 내주지 마라 공간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 삶▶용도를 바꿔 물건을 더 요긴하게 쓰는 꿀팁정리 습관 5. 맥시멀리즘, 물건 무덤 대신 나만의 컬렉션으로!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만 사수한다많아도 힙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보기 좋은 정리와 진짜 정리의 차이나에게 온 물건은 내 손으로 수습한다정리의 목표는 언제나 ‘나의 행복’에 있다▶정리와 살림을 도와주는 잇템정리 습관 6. 나만의 정리가 아닌 우리의 정리가 되는 법순한맛 1단계: 강요가 아닌 솔선수범순한맛 2단계: 표현하고 인정해주기보통맛 1단계: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되 최소한의 약속을 지킨다보통맛 2단계: 정리 규칙을 놀이처럼 만든다 매운맛 1단계: 명확히 알려준다매운맛 2단계: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응한다▶식재료 보관 및 쓰레기봉투 정리 꿀팁정리 습관 7. 설레는 집이 설레는 인생을 만든다숨은 공간 1cm를 찾을수록 삶은 더 유쾌해진다냉장고에도 지도가 필요한 이유나를 찾는 여행? 나를 찾는 정리! 가족이 아닌 내가 우선순위가 되는 정리정리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숨어 있는 1cm의 공간을 찾는 수납 꿀팁정리 습관 8. 정리에 창의력을 더하면 재활용이 된다오래되고 낡은 것들의 대변신궁상이 아니라 취향입니다오래 됐어도 빛나는 집의 비밀 새로 사기 전, 아는 물건도 다시 보자 물건의 쓸모를 찾아주는 정리▶작은 시도로 커다란 편리함을 얻는 재활용 꿀팁정리 습관 9.지구와 나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정리못난이와 자투리가 지구와 정리를 구한다정리의 제1원칙은 ‘선 정리 후 구입’행복도 정리도 ‘강도’보다는 ‘빈도’ 갖고 있는 물건은 쓰임이 다할 때까지 쓴다내 가족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정리▶우리 집도, 지구도 살리는 친환경 정리 꿀팁정리 습관 10. 정리의 마지막 원칙, 유지하기정리는 장비발이 아닌 습관발오늘의 정리는 내일의 나를 돕는 일이다 고민의 시간을 없애주는 정리 체크리스트의 힘 더 건강한 삶을 위한 평생 정리 습관▶우리 집 속 작은 다이소 만들기 꿀팁에필로그 정리는 내 삶을 돌보는 최고의 방법이다감사의 글부록 하루 10분, 따라 하면 정리가 끝나는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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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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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57만 명이 감탄하고 감동한 정리의 비법! 딱 하루 10분, 물건 하나만 정리하기 시작해도 반짝이는 인생이 펼쳐진다!〈정리마켓〉 채널에서 국가보훈부와 함께 순직 유공자 유가족 정리를 도와준 적이 있다. 남편의 순직 이후 집은 그대로 멈춰버린 듯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는 상태였던 사연자는 점점 깨끗해지고 환해지는 집을 바라보며 비로소 미소를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에 수록된 에피소드 중 하나인 이 영상에는 ‘정리는 습관이고 생활이며 한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댓글과 함께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이처럼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고 비우는 것을 넘어서 마음을 치유하는 행위다. 내가 머무는 공간은 나의 마음과 동기화되어 있으며, 공간이 바뀌면 자연스레 마음도 따라 움직인다. 딱 하루 10분이라도 정리에 신경 쓴다면 인생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우리가 스스로 돌보기 위해서 정리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리를 시작해야 할까? 우리 모두 좋아하는 것도, 라이프 스타일도, 취미도, 가족 구성원도 다르다. 이 책에서는 〈전국살림자랑〉 코너를 빛낸 전국 살림 고수들의 10가지 정리 습관을 압축해 보여주며 누구나 자기만의 삶에 맞춰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중 몇 가지 사례를 함께 읽어 보자. 잘하려고,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하라!흔히들 사람들은 ‘날을 잡아서’ 한꺼번에 정리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막상 그날을 위해서 정리를 미루다 보면 산더미처럼 불어난 숙제 때문에 정리를 미루게 된다. 정리는 특별한 날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물건 하나의 위치를 옮겨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매일매일 일상에서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 습관이다. “정리를 한다고 해도 계속 지저분해지니 점점 더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 내 기준이 너무 높구나!’”정리를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 큰 스트레스를 느꼈던 주부 ‘어느덧오늘’ 씨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정리를 시작하자’라는 마음으로 정리에 대한 기준점을 바꾸었고 그러자 더욱더 수월하게 정리를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5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어느덧오늘’ 채널까지 운영 중이다. 정리는 한번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살아가는 동안 계속 이어지는 실천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책상 정리 같이 가장 ‘조그마한 일’부터 정리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1인 가구부터 대가족, 전업주부부터 직장인까지! 삶의 경험이 아낌없이 담겨 있는 정리 꿀팁 대공개!아무리 정리해도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자신만의 ‘정리 철학’이 없어서일 수도 있다. ‘집 안 정리하는 데 무슨 철학씩이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머물고 있는 공간이 좀 작고 좋지 않은 공간이라고 해도 거기서 버틴다고만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그 대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채워가다 보면 좋은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도 햇빛이 잘 안 들어와요. 그다지 좋지 않은 곳이었는데 식물도 많이 놓고 조명도 설치하고 좋아하는 공간으로 꾸미다 보니까 여기서 좋은 생각들, 긍정적인 생각들이 많이 나거든요.”‘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정리 철학을 가진 이종현 씨는 35년 된 9평 원룸에 혼자 살면서도 자신만의 정리 철학을 가지고 있다. 정신없이 집에서 나온 날은 옷을 여기저기 던져놓고 나오게 되는 것처럼 내가 생활하는 공간은 나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나의 사적인 생활 공간은 나의 철학이 담길 수밖에 없다. SNS 속 화려한 인테리어나 넓은 공간 없이도 나만의 철학을 공간에 담는다면 더욱더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다양한 환경을 가진 이웃집 살림 고수들이 실제 삶에서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정리 꿀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제 자신에게 알맞은 정리 방법을 찾아 나를 돌보기 위한 정리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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