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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
저자 소개 짝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첫사랑은 처음 사랑인가 제일 깊은 사랑인가 평범함을 잃다 소개팅 고작 연애였던 것 사랑만으론 부족해서 권태라는 신호 잃어버렸다, 사랑을 앞으로 걸으며 뒤를 보다 부모의 사랑에 이유가 따스함을 내려놓고 간 강아지 스스로 버린 취미는 사랑이었다 마냥 무겁기만 한 감정-가벼운 사랑 찰나에 들어선 감정 초콜릿 하나와 사탕 하나 털어내지 못해 떨어지는 자 연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 빠르게 찾아와 느리게 사라지는 이가 남긴 것 맞지 않는 속도감에 멀어지다 혼자가 좋지만 함께가 그립다 닮음을 사랑한다 나의 우선순위 소속이란 사랑 땅이 얼었고 바다가 녹았다 조각나버린 사랑 사랑에 가치를 정할 수 있는가 가장 쉽지만 가장 복잡한 감정에 대하여 ? 마무리 글 판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