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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이야기
움켜쥐는 자 흥정하는 자 끝까지 모사꾼인 자 야곱의 '현실 직면 요법' 절정의 순간에 찾아온 자유 2. 두번째 이야기 뿌리치고 달아나라! 하나님의 테스트 용서하고 잊어라 그리스도의 그림자인 요셉 |
Luis Pal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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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사는가? 매일 아침 출근하고 매일 저녁 지쳐서 집에 돌아오는 것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잘못 생각하고 있다.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삶에 엄청난 의미를 가져다 준다. 기독교와 관련된 일이든, 세상 일이든, 집안 살림이든 간에, 당신이 하는 일을 당신의 삶에서, 당신의 가정에서, 심지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보라, 그러면 당신은 자신이 하나님의 전체 계획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야곱이 어머니의 태에서 형성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는 그를 선택하셨다. 하니님께서는 야곱이 어릴 때 그에게 말씀하셨고, 자신을 그에게 계시하셨다. 그러나 우리들처럼 야곱은 반항아였다. 그는 늙어서도 반항하는 기질을 버리지 못했다. 그는 50세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신의 생활 방식을 견고히 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낡은 방식을 부수기 위해 야곱을 절정으로 이끌어가고 계셨다. 야곱은 완전히 새로운 삶,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삶을 시작할 것이다. --- pp.8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