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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1~5 세트
특별구성, 전5권
이동철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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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원리
칭기즈 칸과 몽골 제국
예수와 기독교의 시작
로마의 탄생과 포에니전쟁

저자 소개 1

그림이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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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현세 선생님과 함께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만화를 선보이고 있다.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시리즈 중 『칭키즈 칸과 몽골 제국』, 『아하! 세계엔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중 『유성룡 징비록』을 비롯해 『10살에 꼭 만나야 할 100명의 직업인』, 『365오늘의 역사 - 세계사편』, 『똑똑한 만화 교과서-명언편』, 「소문난 100문제」시리즈와 『만화로 보는 중세 신화』, 『개념 잡는 초등상식활용사전』 등을 그렸다.

이동철의 다른 상품

글 : 김창회
충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인천 부평정보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학교도서관 ‘책마루’를 운영하며 ‘책 읽는 학교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생들이 그저 외우는 역사지식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는 역사의 참의미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시리즈를 집필했다.
그림 : 진선규
1996년 《파워소년 무카》로 데뷔했으며, 그후 소년잡지 《아이큐점프》에서 「네모네 가족」「파라다이스」를 연재했다. 그동안 작업한 책으로 《뿌까의 맛있는 논어》《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1, 2》《슈와 안전구조대》등이 있으며,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중 《헤로도토스 역사》《사마천 사기열전》《중용》 등을 그렸다.
기획 :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2》 등이 있다. 이중에서 14권이 과학창의문화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2006년에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만화 50선」을 기획하여 2009년에 50권 완간시켰다. 좋은 교양만화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글 : 정현구
한양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현재 인천의 동산고등학교에서 22년째 역사 교사로 근무 중이다. 세계사를 10년 이상 가르쳐왔으며, 최근에는 논술 선생님들과 동아리를 구성하여 학생들을 위한 논술 수업 및 논술 교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또한 한길 야간고등학교에서 12년째 국사를 가르치고 있다. 중국 역사에 관심이 많아 7차례에 걸쳐 중국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그림 : 이인섭
1987년 만화가 고유성 문하로 만화계에 입문하여, 1994년 만화잡지 「보물섬」에 《짧은 남자》로 데뷔했다. 「아이큐점프」 등 만화잡지에 연재하다, 이후 여러 출판사에서 학습만화를 그렸다. 《그리스?로마 신화》작업에 참여했고, 《세계여행기》를 그렸으며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중 《김부식 삼국사기》를 그렸다.
기획 :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2》 등이 있다. 이중에서 14권이 과학창의문화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2006년에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만화 50선」을 기획하여 2009년에 50권 완간시켰다. 좋은 교양만화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글 : 최동수
극동대학교 겸임교수, 나노애널리스트, 과학커뮤니케이터 모임 「참사이(Charm-Sci)」에서 SC로 활동중이다. 자연사박물관과 학교에서 유치원 꼬마들부터 대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과 과학이라는 도구로 소통하면서 살고 있다. 신나고 재미있던 과학이 나이가 들수록 멀어지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즐거운 과학책 만들기를 꿈꾼다. 과학 웹진 「사이언스 온」에서 '아줌마들의 과학수다'를 통해 과학을 생활 속에 풀어 내기 위한 욕심을 실행하고 있다.
그림 : 남기영
1998년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제1회 전국 창작만화 페스티벌 '만화로 하나되는 세상'극화 공모에서 「신호등 이야기」로 대상을 받았고, 2001년 서울문화사 영점프 신인상 공모전에서 「나는 남자다」로 동상을 수상했다. 극장판 「별주부와 해로」와 SBS TV 「해로와 토레미」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고,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중 『국부론』의 그림을 그렸다. 현재는 「열려라, 과학자 세상」(월간 초등독서평설)을 연재하고 있다.
글 : 전근완
한국교원대학교 지리교육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서울에서 10여 년 동안 중·고등학생에게 사회와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생긴 바람이 있다면 학생들이 기다리는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것, 아울러 학생들이 세상을 올바르고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게 돕고 싶다는 것이다.
글 : 윤원근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에서 포스닥 과정을 밟았다. 현재 경희대 객원교수이며, 숭실대와 장로회신학대에 출강하고 있다. 『현대 사회들의 체계』를 번역했으며,『세계관의 변화와 동감의 사회학』『열린 사회를 위한 성경의 사회학』외에『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중 『마키아벨리의 군주론』『베르그송의 창조적 진화』『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썼다.
그림 : 김인호
『군바리와 고무신』『럽스토리 1,2』『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1,2』 등을 그리고 썼으며, 파란닷컴에 웹툰 최초로 길러리 농구 ‘지랄발광’을 연재한 것을 시작으로 미디어 다음과 『서울신문』, 예스24닷컴에 ‘퍼니타임’, 네이버웹툰에 ‘태왕 광개토’, 『어린이과학동아』에 ‘소문난 과학자’ 등을 연재했다. 지금은 동아일보에서 배포하는 ‘수리수리 논술이’에 ‘세계의 리더, 『수학동아』에 ‘위대한 수학자’를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175쪽 | 3180g | 190*257*20mm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살아 있는 세계사는 없었다!!
논술 및 입시사정관제 대비, 최고의 종합 인문소양서!


시험과목에서 역사는 늘 암기과목쯤으로 치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생생한 표현과 철저한 고증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또한 거기에 더해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함께 다룬 종합 인문교양서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는 논술과 입시사정관제일 것이다. 두 가지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이 가장 중요하다.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소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이다.
《01 로마의 탄생과 포에니전쟁》에서는 고대사 최대의 전쟁이었던 포에니전쟁을 중심으로 로마의 탄생과 성장, 전쟁의 발단과 전개를 통하여 어떻게 로마인들이 성장해갔고 또 숙적 카르타고와 명장 한니발을 물리치고 지중해의 주인이 되어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발전해 갔는지를 보여준다. 아이네이아스와 디도의 슬픈 사랑, 로물루스 형제의 싸움, 숙적 한니발과 스키피오 가문의 대결 등등 책 곳곳에 포진해 있는 흥미진진한 실화들은 허구보다 더 생생한 역사의 재미를 전해준다.
역사란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겨준다.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는 늘 현재와 대화를 나누는 역사를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거기서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 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는 컨버전스일 것이다.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일 뿐만 아니라,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전문 작가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는 주니어김영사에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첫 권이 나오기까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이다.
지금까지 살아 있는 세계사는 없었다!
논술 및 입학사정관제 대비!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


시험과목에서 역사는 늘 암기과목쯤으로 치부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생생한 표현과 철저한 고증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또한 거기에 더해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함께 다룬 종합 인문교양서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는 논술과 입시사정관제일 것이다. 두 가지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이 가장 중요하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소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이다.
《02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에서는 현대 중국의 기틀을 세운 중국 최초 통일 왕국 진나라를 다루고 있다. 진나라 이전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상과 함께 진나라 어떻게 하여 강대국이 되었고 마침내 통일 이뤄냈는지, 만리장성과 아방궁, 영거운하와 정국거 등 대운하를 건설한 강대국 진나라가 왜 멸망하게 되었는지 심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근육질의 몸짱이라도 속병을 이길 방도는 없다. 평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외형의 아름다움은 지킬 수가 없는 것이다. 상앙과 이사, 한비자의 법가사상은 진나라를 강대국으로 만들었지만 환관 조고의 농간과 전횡을 막지는 못했다. 위정자들의 횡포는 마침내 진승?오광의 난 등 민란을 이끌어내, 결국 진나라가 멸망에 이르게 되는 과정은 우리에게 역사의 진리를 또렷이 전해준다. 또한 책에서는 진나라로부터 시작되어 현대 중국에 이르기까지 제도와 문화의 변천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역사란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겨준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늘 현재와 대화를 나누는 역사를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거기서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 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는 컨버전스일 것이다.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일 뿐만 아니라,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전문 작가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주니어김영사에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첫 권이 나오기까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 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3권 소개

03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원리
유명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상대성 원리’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아인슈타인의 생애를 따라가며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아인슈타인 이전의 과학의 역사와 상대성 원리가 탄생하게 된 배경, 아인슈타인의 3대 핵심 이론인 특수 상대성 원리, 일반 상대성 원리, 광양자설의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20세기 초반의 유명 과학자의 이론의 과학 발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 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5권 소개

예수와 기독교의 시작

인류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꼭 들어갈 것 이름 예수! 서양의 사상, 역사, 철학, 종교, 교육, 문화, 정치 제도… 등등,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이 거의 없는 예수와 초기 기독교에 대해 알 수 있다. 꼭 기독교를 종교로 갖지 않은 독자가 읽어도 부담 없도록 객관적으로 기술하기 위해 노력했다. 예수가 출현할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기독교와 유대교의 관계를 비롯해 로마 제국의 박해를 받던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또 책 말미에 『초기 기독교 연표』를 실어 이해를 도왔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예정 목록(10권)
01 로마의 탄생과 포에니 전쟁
02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
03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원리
04 칭기즈 칸과 몽골 제국
05 예수와 기독교의 시작
06 르네상스와 휴머니즘
07 독일 통일과 소련의 붕괴
08 미국의 독립전쟁
09 그리스 철학의 황금시대
10 카이사르와 로마 제국
(발간 순서와 도서 제목은 출판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권위자들이 추천하는 책

역사를 아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춘추』『사기』가 필독서였고, 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역사에서 지식과 지혜를 얻었던 선조들의 혜한이 담겨진, 명실상부한 국민교양에 이바지할 만화입니다.
이두호(세종대학교 석좌교수, 만화가)

역사란 현재의 자리에서 바라보는 과거일 뿐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기준점입니다. 그래서 그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연도를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진짜 역사를 알게 합니다.
김홍신(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소설가)

아직도 만화에 대해서는 상당한 편견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만화야말로 정보와 지식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수준 높은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효과를 잘 살린, 만화의 힘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원복(덕성여자대학교 교수, 『먼나라 이웃나라』저자)

역사는 시간이라는 씨줄과 사람이라는 날줄이 만들어낸 거대한 그림입니다. 이제는 우리 학교 교육에서 배우는 서양 중심의 반쪽역사가 아닌 글로벌 리더로서 균형 잡힌 참된 세계사를 호흡해야 합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부족, 사건과 사건들이 얽혀서 벌어지는 제대로 된 역사를 보여줍니다.
이희수(한양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서 아이들은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꾼,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 속으로 들어가, 살아 숨쉬는 인물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과 더불어 생각하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 책은 생생한 역사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풍부한 역사적 지식은 물론 역사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도 함께 전해줄 것입니다.
권오경(서울 등원중학교 역사교사, 작가)

우리는 세계사를 잘 알고 있는 듯하지만 기억나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 말해 보라고 하면 주춤거리게 됩니다. 바로 수박 겉핡기 식 세계사적 흐름에 익숙해지다 보니 정작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문제를 극복하며 알기 쉽게 그리고 한눈에 쏙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의 창(窓)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경석 (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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