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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유성룡은 누구인가? -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재상 제2장 《징비록》은 어떤 책일까? - 아픈 기억일수록 항상 기억해야 한다 제3장 조선, 바람 앞의 등불 - 밀려오는 전쟁의 검은 구름 제4장 불바다가 된 조선 - 임진년, 일본과의 전쟁이 시작되다 제5장 밀려오는 왜적들 - 피란, 또 피란… 대체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제6장 명나라에 SOS를 치시오! - 계속되는 패전, 빼앗긴 평양성 제7장 힘을 합쳐 왜적을 무찌르자! - 여러 의병과 장수들의 활약 제8장 잿더미가 된 서울을 되찾다 - 행주 대첩과 명나라의 강화 노력 제9장 왜적의 보복 - 진주성과 남원성의 함락과 백성들의 고통 제10장 최후의 결전 - 이순신과 수군의 승리 제11장 환란은 예고하고 찾아오는 법! - 불길했던 이상한 조짐들 제12장 전쟁이 남긴 것들 -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했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임진왜란 깊이 읽기 임진왜란 전 일본의 상황은 어땠을까? /전쟁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누구? 조선의 군사력이 약해진 이유는? /외국인의 눈에 비친 임진왜란 /논개의 절의와 희생 《동국신속상감행실도》에 나타난 백성의 수난과 코무덤 /최강 돌격선 거북선 일본에 전해진 것들(1)-도자기, 종이, 기술자 /일본에 전해진 것들(2)-금속활자, 서책, 유학 임진왜란의 3대 대첩-한산도 대첩, 행주대첩, 진주대첩 /임진왜란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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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0권《유성룡 징비록》_ 임진왜란 연구의 가장 귀중한 사료 《징비록》!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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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쉬워야 한다. 무엇보다 역사가 수백 년 전에 일어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살아 있으며 우리의 현 생활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 나의 삶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저자,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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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권재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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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인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입니다. 흔히 고전은 재미가 없고 딱딱하게 여기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만화로 꾸민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고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동서양의 고전, 만화로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 봅시다. - 이이화 (역사학자, 《한국사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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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제목만 듣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 허영만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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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은 인류 공통의 언어입니다, 언어를 모르면 대화를 할 수 없듯이 고전에 대한 이해 없이는 역사와 대화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지 못합니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엮은 이 시리즈는 인류 문화의 핵심을 어린이가 언어를 익히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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