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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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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장자》는 어떤 책일까?

- 도가 철학을 창시한 노자

제2장 장자는 어떤 사람일까?

- 그림으로 읽는 도가 사상

제3장 도(道)와 무용(無用)과 소요(逍遙)

- 온갖 사상이 나타난 춘추전국시대

제4장 《장자》 해설 1-내편(內篇)

모든 사물을 평등하게 바라보라 _ 제물론(祭物論)
통달한 마음으로 신명을 보존하라 _ 양생주(養生主)
욕심을 버리고 세상에 떨어져라 _ 인간세(人間世)
덕을 길러 형체를 초월하라 _ 덕충부(德充符)
생사를 잊고 도와 하나가 되어라 _ 대종사(大宗師)
천하는 소박함으로 다스려야 한다 _ 응제왕(應帝王)

- 중국의 역사는 세 시기로 나뉜다

제5장《장자》 해설 2-외편((外篇)

인의(仁義)는 여섯 번째 손가락 _ 변무(변拇)ㆍ마제(馬蹄)ㆍ거협(거협)ㆍ재유(在宥)
태초에 무(無)가 있었다 _ 천지(天地)
책은 옛 성현이 남긴 찌꺼기 _ 천도(天道)
자취 없는 본래의 마음으로 _ 천운(天運)
순수하고 천연스런 물처럼 _ 각의(刻意)ㆍ선성(繕性)
개구리여, 저 큰 바다를 보라 _ 추수(秋水)
죽음이 반드시 나쁘기만 한 것일까? _ 지락(至樂)
마음을 모아 영묘함을 얻으라 _ 달생(達生)
욕심을 버려 주인 없는 빈 배가 돼라 _ 산목(山木)
무심(無心)과 천진(天眞)에서 노닐라 _ 전자방(田子方)
말과 지혜가 끊긴 곳에서 도가 시작된다 _ 지북유(知北遊)

- 노자 장자를 잇는 열자

제6장 《장자》 해설 3-잡편((雜篇)

시비선악을 분별하지 마라 _ 경상초(庚桑楚)
도, 쓰이지 않는 그 쓰임에 안주하라 _ 서무귀(徐無鬼)
달팽이 뿔 위의 나라에 비유하여 _ 칙양(則陽)
작은 수단에 매여 큰 성명(性命)을 상하지 마라 _ 외물(外物)
부귀를 취하려다 몸을 상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 _ 우언(寓言)ㆍ양왕(讓王)
헛되이 명리(名利)를 구하지 마라 _ 도척(盜)
왕이라면 왕다운 칼을 쓰라 _ 설검(設劍)
감출 줄 모르는 덕이 도리어 사람을 해친다 _ 어부(漁父)ㆍ열어구(列御寇)]
천하의 여러 학파를 비판함 _ 천하(天下)

- 장자를 이어간 사람들

저자 소개 3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편이 중·고등학교 역사, 윤리와 사상, 도덕 교과서와 교육지도서에 채택, 수록되었다.
작가는 문학, 리더십, 명상 분야의 강의자로도 활동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목포과학대학에서는 힐링명상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MBC, SBS, 삼성그룹연수원, 경영자총협회, 인간개발연구원, 이화여대 100인 교수회, 정신세계문화원이 주최한 대기업체 연수부장 수련회 등에서 강의하였다.

e-mail : jeongbin22@hanmail.net
유튜브 : 김정빈 작가의 문학으로 삶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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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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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며 처음 만화의 세계에 발을 내딛은 이후 꾸준히 만화를 그렸다. 1996년 서울문화사 주최 신인만화 공모전에 입선했으며, 유익하고 좋은 만화를 그리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10대 고전으로 날다〉 시리즈가 있다.

기획손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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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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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676g | 188*257*20mm
ISBN13
978893499462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7권《장자》_ 장자가 말하는 천천히 걸으며 노니는 것 ‘소요유’의 삶!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추천평

역사는 쉬워야 한다. 무엇보다 역사가 수백 년 전에 일어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살아 있으며 우리의 현 생활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 나의 삶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저자,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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