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신현정박종호 그림 손영운 기획
주니어김영사 2019.08.2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책소개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1장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어떤 책인가?
2장 슈뢰딩거는 어떤 사람인가?
3장 생명에 대한 고전 물리학자의 접근
4장 유전 메커니즘
5장 돌연변이
6장 양자 역학적 증거
7장 델브뤼크 모델에 대한 논의와 검증
8장 질서, 무질서 그리고 엔트로피
9장 생명은 물리학 법칙들에 기반을 두는가
10장 후기 그리고 미래의 생물학

[부록]
· 생명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개념
· ‘생명이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과학적 오류들
· 유전자의 발견 역사
· 토머스 모건의 초파리 실험

저자 소개 3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면서 과학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이야기를 쓰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지구는 오늘도 바빠요』, 『부글부글 땅속의 비밀 화산과 지진』(이상 공저), 『미세먼지, 어디까지 알고 있니?』,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홍대용 의산문답』, 『How? 방사능 물질을 발견한 마리 퀴리』, 『리처드 도킨스의 생각을 읽자』, 『보석과 돌』 등이 있습니다.

신현정의 다른 상품

그림박종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7년 동아·LG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에는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다양한 연령층과 장르에 도전하며 작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익살스럽지만 진지한 캐릭터, 재치 있는 표현력, 정확한 정보 전달력이 돋보인다. 대표작으로는 『바로보는 세계사』, 『80일간의 세계일주』, 『과학으로 풀어보는 마술』, 『대단한 도전』, 『도전 골든벨』, 『과학 야구단』, 『환상의 짝꿍』, 『Hello! My Job』, 『아빠 어릴 적에』,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중 『정치학』, 『세계 석학들이 뽑은
1997년 동아·LG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에는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다양한 연령층과 장르에 도전하며 작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익살스럽지만 진지한 캐릭터, 재치 있는 표현력, 정확한 정보 전달력이 돋보인다. 대표작으로는 『바로보는 세계사』, 『80일간의 세계일주』, 『과학으로 풀어보는 마술』, 『대단한 도전』, 『도전 골든벨』, 『과학 야구단』, 『환상의 짝꿍』, 『Hello! My Job』, 『아빠 어릴 적에』,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중 『정치학』,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아프리카 독립과 민주화』, 『마야와 잉카 문명』,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헬레니즘』 등이 있다.

박종호의 다른 상품

기획손영운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손영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546g | 188*257*20mm
ISBN13
97889349948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질문,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에르빈 슈뢰딩거가 1943년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대학에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세 차례 강연한 내용을 엮어 만든 책이다.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당시 강연의 주제이기도 하다. 슈뢰딩거는 생물학에서나 다루던 ‘생명’을 물리학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려고 했다. 즉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생명의 원리에 접근하려고 한 것이다.

모두 7장으로 구성된 《생명이란 무엇인가》에는 생명의 신비를 풀기 위한 다양한 질문들이 나오고, 그 질문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이 던지는 질문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유전자는 왜 변하지 않는가?’ 둘째, ‘유전 물질은 어떻게 복제되는가?’ 셋째, ‘생명체는 스스로 파괴되려는 경향에 대해 어떻게 저항하는가?’ 넷째, ‘의식과 자유 의지의 본질은 무엇인가?’다. 부모와 자식이 눈 색깔이나 키, 발 모양 등이 닮은 것은 부모에게서 유전자를 전달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는 부모의 부모로부터 유전자를 전달받은 것이다. 이처럼 유전자가 수십 세대를 유전하면서 변하지 않는 이유를 유전 정보가 암호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생명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 ‘삶과 죽음’은 물리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슈뢰딩거는 삶과 죽음을 엔트로피(무질서도)라는 개념을 사용해 설명하려고 한다. 자연은 엔트로피가 증가하고, 생명이 있는 것들은 계속해서 자기 안에 엔트로피가 증가해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생물체는 어마어마한 수의 분자와 원자들이 모여 있는데, 그럼에도 질서를 유지하고 사는 이유도 엔트로피로 설명한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질서를 빨아들이고 엔트로피를 배출하면서 물질대사를 하면서 질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유기적 생명체, 즉 생명의 비밀을 풀기 위한 열쇠로 물리학적 법칙을 적용하고자 했으며 분자 생물학의 탄생과 DNA의 분자 구조를 밝히는 등 과학사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56권《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_ 물리학과 생물학 통합 연구의 선구자, 슈뢰딩거!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추천평

역사는 쉬워야 한다. 무엇보다 역사가 수백 년 전에 일어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살아 있으며 우리의 현 생활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 나의 삶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저자,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권재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고전은 인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입니다. 흔히 고전은 재미가 없고 딱딱하게 여기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만화로 꾸민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고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동서양의 고전, 만화로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 봅시다. - 이이화 (역사학자, 《한국사 이야기》 저자)
수업 시간에 제목만 듣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 허영만 (만화가)
인문고전은 인류 공통의 언어입니다, 언어를 모르면 대화를 할 수 없듯이 고전에 대한 이해 없이는 역사와 대화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지 못합니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엮은 이 시리즈는 인류 문화의 핵심을 어린이가 언어를 익히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