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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A세트
1권~30권 전30권
최영란 그림 손영운 기획
주니어김영사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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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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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군주론
헤로도토스 역사
노자 도덕경
플라톤 국가
토마스모어 유토피아
루소 사회계약론
정약용 목민심서
찰스 다윈 종의 기원
사마천 사기열전
존 S. 밀 자유론
홉스 리바이어던
애덤스미스 국부론
이익 성호사설
데카르트 방법서설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베이컨 신논리학
이중환 택리지
유성룡 징비록
최제우 동경대전
프로이트 꿈의 해석
대학
박은식 한국통사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존 로크 정부론
뉴턴 프린키피아
중용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저자 소개 2

그림최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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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늑대야 울지 말고 노래해』 『책을 구한 고양이』, 그린 책으로는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플라톤 삼각형의 비밀』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속담 쏙쏙』 『떡할머니 묵할머니』 『꽃배를 탄 아이』 『땅꼬마 날개 펴다』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고사성어』 『고래가 보내 준 소망 편지』 『지나의 엄마놀이』 『와글와글 사과나무 이야기길』 『친구, 내 친구 만들기』 『슈퍼 울트라 쌤쌤보이』 『움직이는 바위 그림』 『실 마법사 할머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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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손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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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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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2000쪽 | 188*254*80mm
ISBN13
97889349346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500만 부 판매 돌파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시리즈!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추천한 인문 고전을 쉽고 재밌게 풀어낸 만화로 만난다!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산뜻해진 표지
전 연령 독자들이 쉽게 다가가고, 무거운 인문고전 시리즈의 주제를 가볍게 느끼도록 여섯 가지 색상을 정해 산뜻하고 쉬워 보이는 표지로 바꿈.

2. 핵심주제 수록
각 책에서 다루는 핵심 소재를 정리하며 뒷표지에 수록. 독자들이 원하는 주제를 보다 손쉽게 찾도록 함

3. 워크북 수록
4쪽에서~6쪽 가량의 단답식 문제들과 서술형 문제들을 수록하며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도록 하며 핵심 내용을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 속에서 더욱 생생하게 기억하도록 구성.

시리즈 특징

1. 신뢰할 수 있는 인문고전 시리즈
대한민국 최고 학부 서울대학교의 교수진이 고심하여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 목록 200권 중에서 청소년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도서만 선별하여 구성

2. 국내 최고의 집필진
고전 원서의 정확한 내용을 담기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중고교 교사들이 고전을 연구, 분석해 집필했으며 기획과 개발 기간에 총 5년이 소요되었을 만큼 공들인 인문 고전 시리즈

3. 어려운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 만화
어려운 인문고전 내용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학습 만화로, 대한민국 대표 중견 만화가들이 재구성하여 원서의 지식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

4. 전 세계 독자에게 인정받는 인문고전 시리즈
국내 500만 독자의 확고한 지지를 바탕으로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데 이어, 최근에는 아시아 전역으로 입지를 확장하고 있는 시리즈
- 중국, 대만, 태국 판권 수출

추천평

역사는 쉬워야 한다. 무엇보다 역사가 수백 년 전에 일어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살아 있으며 우리의 현 생활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역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현재 나의 삶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저자,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권재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전 국립국어원장)
지동설의 불씨를 당긴 위대한 과학자 코페르니쿠스. 하지만 그의 과학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고전에서 출발한 것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의 고전 되살리기를 통해 그는 중세 유럽의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하늘의 질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고전 읽기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출발선이다. - 김영태 (아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이학박사)
몸과 마음이 지치고, 세상살이가 빡빡해져 올 때 사람들은 산을 오른다. 높은 산일수록 힘이 들고, 포기하고픈 생각이 더 많이 들지만 다 오르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고전이란 높은 산과 같은 것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은 어린이들에게 더 높은 산에 대한 욕망을 불러 일으켜 줄 것이다. - 전재성 (한국빠알리성전협회 회장)
수업 시간에 제목만 듣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 허영만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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