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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인간의 문명은 처음이 아닐지도 모른다1장 시대를 벗어난 기술file 01 2,000년 전 천체를 관측한 장치file 02 세계를 떠돈 증거물, 원반file 03 4,000년 전에 존재한 인쇄술file 04 시대를 초월한 유물, 바그다드 전지file 05 1,700년을 앞선 금속file 06 현대를 초월한 고대인의 흑팔찌file 07 지하 미궁2장 지구 리셋설file 01 170만 년 된 초고대 인공다리file 02 20억 년 전 핵분열에 사용된 초고대 원자로file 03 1,400만 년 된 자동차 자국file 04 1억 년 된 초고대 군사용 지도file 05 1억 년 된 손가락 화석file 06 15만 년 된 철제 파이프file 07 3억 년 된 나사 화석file 08 20만 년 된 타일 바닥file 09 30억 년 된 금속 구슬file 10 2억 년 전에 제작된 초고대 마이크로 칩file 11 200만 년 된 조각상 남파 인형file 12 1억 년 전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file 13 3만 년 된 암석에서 발견된 초고대 전자기계file 14 3억 5천만 년 된 바퀴file 15 5억 년 된 마이스터 발자국3장 외계 문명의 흔적file 01 남극 심해 안테나file 02 투탕카멘 단검file 03 심해에서 지구를 감시 중인 UFOfile 04 드조파족file 05 흑기사 위성file 06 태양 UFOfile 07 스카이피쉬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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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월의 미스터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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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숨기고 있는 초고대 문명의 실체밝혀지는 즉시 지구의 역사가 바뀐다인류 문명의 탄생과 멸망이 반복되고 있다‘천동설’이 주류였던 16세기에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며 우주의 중심을 바꾼 것처럼 누군가의 새로운 발견은 우리가 굳게 믿어 왔던 상식을 송두리째 바꾸곤 한다. 『미스터리 문명 1 : 풀지 못한 문명』에서 다루는 ‘지구 리셋설’은 우리의 상식을 크게 뒤엎는다는 면에서 현재의 지동설이 아닐까 싶다.고고학자 한 명이 1억 년 전의 공룡 화석에서 인간의 발자국을 발견한다. 이는 기존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발견으로 과학계에 어마한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공룡과 인간이 공존했다고 말하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마 그 누구도 믿지 못할 테지만, 이를 증명하는 흔적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그리고 이 흔적을 근거로 문명은 몇 번씩이나 리셋됐다는 ‘지구 리셋설’이라는 가설까지 만들어졌다. 『미스터리 문명 1: 풀지 못한 문명』에서는 그 증거가 되어 주는 흔적을 따라 초고대 문명의 존재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시대를 초월한 유물을 일명 ‘오파츠(Out-Of-Place Artifacts)’라 부른다. 현재까지 발견된 오파츠의 개수는 무수히 많으며, 1장에서는 지구 리셋설의 증명을 위한 오파츠 연구 결과를 낱낱이 알려 주고자 한다. 2장에서는 지구 리셋설의 증거들을 소개하며, 인류 문명이 반복되고 있다는 가설에 힘을 주었다. 3장에서는 우리 곁을 맴돌고 있을 수도 있는 외계의 흔적을 담아냈다. 초고대 문명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어쩌면 현대 인류도 수백 년 후에 운석 충돌이나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한다면, 미래에 초고대 문명이라 불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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