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우리 반에 자폐 학생이 있다면
자폐 학생의 목소리로 듣는, 교사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EPUB
한문화 2024.09.23.
가격
9,100
8,190 9,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소개

목차

일러두기
이 책을 먼저 읽은 교육 관계자들의 찬사
들어가는 글 | 자폐 학생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진정한 관계 맺기의 시작이다
자폐 학생이 교사에게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1장 학습의 순환성 받아들이기 | 우리 모두 학생이자 선생님이에요
2장 팀을 구성해야 하는 이유 | 힘을 모으면 성공할 수 있어요
3장 자폐 학생의 사고 체계 이해하기 | 나에게 의미 있는 방식으로 가르쳐 주세요
4장 자폐 학생의 의사소통 방식 이해하기 | 나는 행동으로 의사소통해요
5장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찾기 | 소통하지 않으면 우리는 배우지 못할 거예요
6장 아이의 가능성을 인정하기 | 나를 전인적 존재로 생각해 주세요
7장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격려하기 | 내게 많은 것을 질문해 주세요
8장 존중과 신뢰를 우선에 두기 | 선생님을 신뢰하고 싶어요
9장 아이가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기 | 나를 진심으로 믿어주세요
10장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기 | 유능하고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랄 것을 믿어주세요

마치는 글 |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부록 | 토론 · 자기성찰 · 자기표현을 위한 질문과 프롬프트
감사의 글

저자 소개 2

엘렌 노트봄

관심작가 알림신청
 

Ellen Notbohm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수의 칼럼을 전 세계 주요 출판물에 기고해 온 칼럼니스트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각각 가진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하다. 2005년 출간한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Ten Things Every Child with Autism Wishes You Knew)》는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으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다룬 세 권의 책과 소설을 통해서도 수많은 독자를 만났다. 그녀의 책들은 샹티클리어국제도서상 교육 및 통찰력 부문 대상, 사튼여성도서상,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수의 칼럼을 전 세계 주요 출판물에 기고해 온 칼럼니스트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각각 가진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하다. 2005년 출간한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Ten Things Every Child with Autism Wishes You Knew)》는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으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다룬 세 권의 책과 소설을 통해서도 수많은 독자를 만났다. 그녀의 책들은 샹티클리어국제도서상 교육 및 통찰력 부문 대상, 사튼여성도서상, 아메리칸스퍼상 서양 작가상, 독립 출판사 도서상 금상을 받았고, 에릭호퍼도서상 대상 후보와 몽테뉴 메달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우리 반에 자폐 학생이 있다면》은 자폐 학생을 맡아 분투하는 교사들을 위해 자폐 학생의 시선에서 그들이 어떻게 느끼고, 사고하고, 배우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경험, 그 과정에서 만난 여러 교사와 전문가에게 얻은 통찰, 여러 성인 자폐인에게서 얻은 관점 등을 바탕으로 자폐 학생을 둘러싼 단단한 편견의 껍데기를 깨고 그들을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교실 안팎에서 교사들이 어떻게 자폐 학생의 사고체계에 맞게 가르치고, 그들의 학습법에 맞는 환경을 조성하며, 그들과 기능적이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지, 사려 깊고 실천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제주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영문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대학교 통번역센터 연구원과 통번역대학원 통역 강사로 있었고, 수년째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유별난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는 두 자녀를 둔 덕분에 생활 속 수학·과학 이야기나 지식 소설에도 관심이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덤벼! 플라스틱』, 『심심할 때 우주 한 조각』,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미래의 교육
제주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영문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대학교 통번역센터 연구원과 통번역대학원 통역 강사로 있었고, 수년째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유별난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는 두 자녀를 둔 덕분에 생활 속 수학·과학 이야기나 지식 소설에도 관심이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덤벼! 플라스틱』, 『심심할 때 우주 한 조각』,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미래의 교육을 설계한다』, 『수학으로 이해하는 암호의 원리』, 『단테의 인생』, 『우리 아이는 어쩌다 입을 닫았을까』, 『차원이 다른 수학』, 『놀면서 크는 우리 아이 수학력』, 『수학으로 이해하는 암호의 원리』, 『숫자로 읽는 세상의 모든 것』 등이 있다.

허성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6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88956994796

출판사 리뷰

자폐 학생을 가르칠 때 놓치기 쉬운 ‘아이의 속마음’을 읽다

학교에서 교사는 다양한 모습의 자폐 학생들과 마주한다. 자폐 학생을 가르치고 지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때로는 등에 식은땀이 흐르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마주하기도 하고, 그들에게 맞는 학습법이나 의사소통 방법을 찾지 못해 답답하고 막막한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자폐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그들의 사고방식이 다른 이들과 완전히 다르다는 점부터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대부분 언어로 생각하지만, 자폐 학생들은 이미지로 생각할 수도 있다. 우리는 언어의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지만 자폐 학생에게는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우리는 상황의 맥락과 동기를 추론하지만 자폐 학생은 사회적 미묘함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에게는 좋은 냄새도 그들에게는 역겨울 수 있으며, 우리에게는 듣기 좋은 소리도 그들에게는 머리가 지끈거릴 만큼 불편할 수도 있다.

저자는 자폐 학생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기 위해 그들이 경험하는 세계와 속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립적인 성인으로 훌륭하게 자란 자폐 자녀를 키운 경험, 백 명에 이르는 교사와 전문가들을 만나 적극적으로 소통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저자는 자폐 학생이 교사에게 바라는 점들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짚어준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관계 맺기를 시작할 수 있다.

자폐 학생을 온전히 이해하고, 더 잘 가르치고 싶은 교사들에게

자폐 학생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가르치기 위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개념 세 가지는 ‘학습은 순환한다’는 것과 ‘자폐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와 부모, 전문가 등이 한 팀이 되어야 한다’는 것, ‘아이의 가능성을 신뢰하고, 교육의 목표를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돕는 것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학습은 교사에서 학생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학생에서 교사로, 학생에서 다른 학생으로, 교사에서 다른 교사로도 이어진다. 또한 교사와 부모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서도 학습은 효과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 흔히 ‘배우기 위해서는 아이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라고 말하지만, 이 말은 자폐 학생을 맡은 교사의 역할과 영향력을 간과한 것임과 동시에 아이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자폐 학생의 행동에는 늘 소통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 아이에게는 각자의 고유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 아이와의 관계에서 신뢰와 호기심, 존중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교사는 기존의 낡은 틀을 부수고 아이의 개성이 빛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자신에게 맡겨진 자폐 학생을 온전히 이해하고 공정하게 대하고 싶은 교사라면 이 책을 통해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지혜로운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