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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부 내 믿음 돌보기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성경이 믿어지지 않아요 고개를 돌리지 말아요 말씀을 읽어도 은혜가 없네요 우리 목사님이 변했어요 조금만 쉬고 싶어요 내 믿음이 형편없어요 계속 고통받아요, 우리는 생각보다 오래 걸릴 거야 예수님만 바라본다는 말 예수님이 멀게 느껴져요 나 같은 실수는 하지 마세요 2부 내 상처 돌보기나 정말 왜 이럴까? 내 말 들어줄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당신, 어디 있나요? 하나님이 해결해주셔야죠 너 주님 사랑하는 거 맞아? 결핍의 또 다른 얼굴, 우상 당신은 좋은 부모인가요? 복음이 당신을 치유합니다 약해도 괜찮은 당신 울어도 괜찮아요 내 옆에는 아무도 없어 그 마음 표현하기 힘들 거예요 나는 잊혀도 괜찮아3부 내 관계 돌보기더 이상 희생하지 마세요 먼저 믿은 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기억은 지독하다 과거로 돌아갈까 두려워요 당신은 답을 알고 있어요 당신은 좋은 부모가 될 수 없어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아요 우리 헤어질 시간이에요 가슴이 답답해 숨을 쉴 수 없어요 언제나 혼자였어요 결혼은 도피처가 아닙니다 엄마를 위한 꽃 한 송이 4부 내 감정 돌보기거대한 성(城), 거짓의 방 내 마음 아무도 모를 거야 엄마를 지켜줄 거예요 말을 잃어버린 남자 내가 항상 이렇지 뭐 나는 갈등이 싫어요 못난 척할 필요 없어요 우린 용서할 겁니다 실수는 실패가 아니에요 감정 필터 사용법 인생은 과정입니다 그 사람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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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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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내는 선물 왜 지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날을 맞은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친구로 살면서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하는 시간이 쌓여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를 쏟아놓으며 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책은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픈 상처를 ‘들어주는 사역’을 하는 김유비 목사가 자기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짧지만 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위로의 글을 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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