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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자신을 돌보는 기술 : 돌봐야 치유될 수 있어요나를 어떻게 돌보나요?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세요내게는 예수님이 따뜻하지 않아요자고 일어나면 또 우울해요나는 언제 치유될까요?나 같은 사람도 치유되나요?나는 무엇이 문제일까요?결론은 무조건 예수님인가요?한 사람이 정말 중요한가요?2부마음을 돌보는 기술 :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봐요용서 못 하는 나 자신이 싫어요내 상처가 뭔지 알아요외롭지만 애써 괜찮은 척해요강박증에서 벗어나고 싶어요자해를 했어요아빠에게 소리를 질렀어요딸에게 장애가 있어요남자 품에 안기고 싶어요남자가 무서워서 피해요남자가 그리워졌어요3부신앙을 돌보는 기술: 중심을 잃지 않으면 돼요하나님의 위로와 자기 위로를 구분할 수 있나요?크리스천은 착해야 하나요?어떻게 도와줘야 하나요?회사에서 믿는 사람이 더 괴롭혀요회사의 접대 문화가 싫어요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고 싶어요설교를 들어도 아무런 감흥이 없어요4부공동체를 돌보는 기술: 은혜 받은 만큼 섬겨요내가 바보처럼 보이니?교회에서 봉사하고 상처 받아요거절하기 힘들어요누구 말이 옳은 걸까요?다시 교회로 돌아갈 용기가 없어요관계가 힘들어 교회를 떠났어요교회 일을 내려놓고 잠시 쉬려 해요술 담배를 끊지 못합니다속마음을 말하면 눈물이 나요5부연애를 돌보는 기술: 시작보다 과정이 중요해요연애로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아요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어요혼자 좋아하고 혼자 정리합니다내 몸이 더러워졌어요믿지 않는 남자친구를 만나요남자다운 남자가 싫어요남자친구에게만 화를 내요남자친구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하나님을 원망해요이별을 견딜 수 없어요6부결혼 고민을 돌보는 기술: 사랑을 서로 공유해요결혼할 사람을 만나면 특별한 응답이 있나요?교회를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고 있어요사랑보다는 현실이죠성격이 비슷한 사람과 결혼하는 게 좋은가요?혼전순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다른 사람을 소개받는 게 죄가 되나요?7부부부를 돌보는 기술: 마음을 열고 대화해요하나님보다 자녀를 사랑해요남편과 자녀 교육관이 많이 다릅니다딸이 결혼하면서 신앙을 버렸습니다돈 관리는 누가 하는 게 좋을까요?남편이 목사님 욕을 합니다아내가 과거의 잘못을 들춰냅니다남편의 옛날 사진을 발견했어요아내가 기도를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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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아무렇지 않은 일이 나에게는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아니, 정말 많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과거의 상처들이 있다.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을까? 과연 나 같은 사람도 치유될까?
“이제 내 상처가 뭔지 정확히 알고 돌볼 때입니다.” 자신도 치유되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나, 신앙, 공동체, 연애, 결혼, 부부’에 관한 59가지 문답 속에서 제대로 알지 못했던 나의 상처를 발견하고 해답을 얻도록 돕는다. “외롭지만 애써 괜찮은 척해요”, “크리스천은 착해야 하나요?”, “내 몸이 더러워졌어요”, “남편의 옛날 사진을 발견했어요” 등 가까운 사역자에게도 꺼내기 어려운 질문들에 책 한 장을 넘길 용기면 충분한 답을 얻을 수 있다. 나와 닮은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위로받고 오늘을 당차게 살아가는 당신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