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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Hello 베이비 Hi 맘
김린,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교재 + 테이프 2회화테이프 2
한울림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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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안녕, 아가야. 엄마란다
뱃속 아기에게 사랑을 전하는 속삭임
아기를 처음 만났을 때
아기를 얼러주면서
젖을 물려주면서
기저귀를 갈면서
옹알이에 응답하기
감각놀이
아기가 울 때
잠투정할 때
앉거나 뒤집으려고 할 때
기기 시작할 때
걸음마를 배울 때
이유식을 먹일 때
숟가락질을 할 때
배변습관 들이기

2. 엄마랑 밥 먹자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 닦을 때
세수할 때
거울을 보면서
식사 시간에
간식 먹을 때
목욕시킬 때
화장실에서
부엌에서 일할 때
요리할 때
청소할 때
옷을 입힐 때
혼자서 옷을 입게 할 때
양말과 신발 신을 때
아이와 함께 빨래를
아침에 유치원에 보낼 때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이를 맞으며
전화할 때
자기소개
장래희망 말해보기
가족소개
TV나 비디오를 보면서
잠자리에 들 때

3. 엄마랑 밖에 나가자
인사하기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
거리에서
산책할 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기
백화점에서
슈퍼마켓이나 시장에서
버스 안에서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식당에서

4. 엄마랑 놀자
까꿍놀이
신체놀이
동물놀이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음악이나 노래를 들려줄 때
집안에 있는 물건 이름 대기
"주세요". "고맙습니다"
그림 그릴 때
블록 놀이 할 때
찰흙놀이 할 때
공작놀이 할 때
숨바꼭질 할 때
모래놀이 할 때
놀이터에서
숫자놀이
알파벳 놀이
시장놀이
병원놀이
나처럼 해봐라 요렇게 (follow the leader)
사이먼 가라사대. (Simon Says)
공놀이 할 때
풍선놀이 할 때
인형놀이 할 때
그 밖의 장난감 놀이

5.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자
칭찬할 때
꾸짖을 때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말
금지의 말
친구나 동생과 싸울 때
투정을 부리거나 떼를 쓸 때
아이가 아플 때
위험한 상황일 때
엄마 일을 거들도록 할 때
새벽에 자다 깨어난 아이에게
엄마가 실수했을 때
엄마의 감정표현

6. 엄마랑 아이랑 가장 많이 쓰는 영어표현

저자 소개 2

"이왕이면 뱃속에서부터!" 영어를 빨리 시작할수록, 그리고 부모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줄수록 외국어라는 거부감 없이 모국어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기영어교육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는 그녀는 해외 거주한 적도 없이 두 자녀를 태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한 경험을 인터넷으로 공유해오다가 사이트로까지 발전시켰다. 2000년 국내 최고의 유아영어 사이트 쑥쑥(http://www.suksuk.com)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현재 현재 줄탁닷컴(www.jultak.com)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각종 언론 매체와 세미나를 통해 엄마들이 쉽게 조기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
"이왕이면 뱃속에서부터!" 영어를 빨리 시작할수록, 그리고 부모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줄수록 외국어라는 거부감 없이 모국어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조기영어교육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는 그녀는 해외 거주한 적도 없이 두 자녀를 태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한 경험을 인터넷으로 공유해오다가 사이트로까지 발전시켰다. 2000년 국내 최고의 유아영어 사이트 쑥쑥(http://www.suksuk.com)의 대표로 활동했으며, 현재 현재 줄탁닷컴(www.jultak.com)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각종 언론 매체와 세미나를 통해 엄마들이 쉽게 조기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Hello 베이비 Hi 맘』,『Let's Play 베이비 OK 맘』,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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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e Louise Kim

각종 CF와 드라마, 토크쇼 등 방송매체를 통해 친근해진 파란 눈의 영어 선생님이다.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그는 남가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얼마간 고등학교 교사생활을 했다. 1972년 한국으로 건너온 그는 한국남자와 결혼해 시부모를 모시며 5남매를 낳아 기르는 20여 년 동안 한국인이 다 된 그는 그간 각종 영어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수많은 영어회화 교재와 교과서를 저술하면서, 영어교육 효과가 가장 큰 유아영어에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각종 CF와 드라마, 토크쇼 등 방송매체를 통해 친근해진 파란 눈의 영어 선생님이다.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그는 남가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얼마간 고등학교 교사생활을 했다.
1972년 한국으로 건너온 그는 한국남자와 결혼해 시부모를 모시며 5남매를 낳아 기르는 20여 년 동안 한국인이 다 된 그는 그간 각종 영어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수많은 영어회화 교재와 교과서를 저술하면서, 영어교육 효과가 가장 큰 유아영어에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구사하므로, 우리말에 가장 근접하면서도 결코 어색하지 않은 완벽한 영어 표현들을 끌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의 고급 영어와 발음을 그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은 그만이 지닌 장점이다. 현재 선문대학교 교양어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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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60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777469

책 속으로

It's time for breakfast. Come & eat.
You should wash your hands before you eat.
Please tell Daddy that breakfast is ready
Let's enjoy our meal
It looks good

Today I made dwenjong-jigye.
If u're a picky eater, u can't grow tall
U have to eat a balanced diet to grow and strong

53 p.

CHANT

what do lions say?
roar, roar!
what do dogs say?
bow,wow!
what do cats say?
meow, meow!
.....

121

평소에 아기와 가볍게 접촉하면서 놀아줄 때도 몇 가지 영어표현을 익혀두었다가 활용하자. 엄마와의 즐거운 스킨십을 통해 아기들은 '영어는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La-la-la-la-la-! Are you my little pumpkin? Yes, you are.
(손을 잡고 흔들면서) 우루루! 이게 우리 귀여운 강아진가?

Whose little baby is so pretty? Ba-ba-ba-ba-ba-
[is so pretty와 같은 표현 -> is so cute /is so adorable]
뉘 집 아기가 이렇게 예쁠까? 부부부부.

Who has such sparkling eyes?
[sparkling과 같은 표현 -> bright ]
누구 눈이 이렇게 초롱초롱할까?

Oh, is that fun?
또는 That's fun, isn't it?/ Isn't this fun?
어이구, 좋아. 어이구, 좋아.

Rattle, rattle, do you hear the sound? What is it?
(딸랑이를 흔들며) 딸랑딸랑. 소리가 들리니? 이게 뭘까?

What's making that sound?
어디서 나는 소리지?

Mommy's gone. Peekaboo. Here she is.
또는 Where's Mommy? 또는 Here I am.
엄마 없다. 까꿍. 여기 있네.

Push, push, kick your legs. Okay, stretch them out. Good!
으쌰, 으쌰. 발차기 해보자. 다리도 쭉쭉 뻗고.

Okay, should I hold you upside down?
(엄마가 아기 다리잡고 물구나무서기) 자, 거꾸로 매달려 볼까?

Up you go! Very good!
영차- 올라간다. 그래, 잘했어.

Let's CHANT!
둥기 둥기 둥기야. 쑥쑥 자라라.
Bounce, bounce. on my knee
Grow up tall just like me. (by 김린)

Let's CHANT!
Stand up, stand up on my hand.
섬마섬마 해보자
Point here, point here on your palm.
곤지곤지 해보자
Open them close them both your fists
잼잼 해보자
Turn it, turn it, turn your head
도리도리 해보자
Clap them , clap them, clap your hands.
짝짜꿍 짝짜꿍 해보자
Nod it, nod it nod your head
끄덕끄덕 해보자
Very good!
아주 잘했어

▣ 단어 노트 :
rattle 딸랑이, upside down 거꾸로 매달린, cute 예쁜, kick 발로 차다, bounce 튀게 하다, nod 끄덕이다, clap 손뼉치다, fist주먹, palm 손바닥


엄마의 역할은 완벽한 '영어의 달이'이 되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우리보다 훨씬 낫기를 바라면서 자극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가 이해할 무렵에는 정직하게 '엄마는 어릴 때 'F' 발음을 어떻게 내는지 배우지 못해서 가끔은 'ㅍ'처럼 발음할 때도 있어. 그렇지만 넌 어릴 때부터 배우고 있으니까 제대로 할 수 잇는 거야. 그러니까 네가 엄마를 도와줄수도 있어. 내가 'F'를 'ㅍ'으로 발음하면 말해 줘.'라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엄마와 아이는 한 팀이 될 수 있고, 또 아이가 가끔 엄마의 선생님이 되면서 영어를 빨리, 그리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김린의 prolgue중에서

엄마의 감정표현
I'm really happy
I like it best when you smile
Your face doesn't look pretty when you cry.
I like playing with you best
I'm really angry. I might turn into a monster soon
(Growl, I'm the hulk.)
You broke your promise. I'm so disappointed.
It really upsets me that you aren't eating your meal.
I'm so tired. I'm really having a hard time.
You surprised me when you screamed.
Oh,my feelings are hurt. You should come here quickly and comfort me.
Something bad happened. Ifeel sad.
I think this story is very interesting.
I'm so sad because grandpa is sick.
We're going to the amusement park. Isn't that exciting?
My happiest moments are when I'm with you.
I will always love you because you are my dear one.

--- p.177-178

어린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언어에 대한 장벽이 없다. 거부감이 없는 것이다. 그냥 받아들이고 그 언어로 얘기할 뿐이다. 그래서 언어를 배우는 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치 않다. 모든 것이 아이들에게는 새로울 뿐, 다르다거나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냥 자연스러운 것이다.

발음 문제와 관련해서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아이가 어릴 때 듣는 소리는 평생 저장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발음이 정확하지 못한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네이티브 스피커의 목소리로 녹음된 영어 TV 프로그램, 비디오, 그림책과 노래 테이프 등을 태내에 있을 때부터 들려주는 것이 좋다. 그렇지만 이런 엄마들이라도 아이와 함께 영어로 말하기를 주저해서는 안 된다. 엄마의 역할은 완벽한 '영어의 달인'이 되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우리보다 훨씬 낫기를 바라면서 자극을 주는 것이다.

--- Prologue 중에서

실제로 엄마들이 아이에게 말하는 정확하고 예의바른 표현을 담았고,한국어와 영어로 말할때의 몇가지 차이점은 따로 설명을 덧 붙였다.이 책의 그 어떤 문장이라도 사적인 자리에서나 공적인 자리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얘기해두고 싶다.

머리말 중에서

미국엄마들이 식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

sit up straight
don't talk with your mouth full
close your mouth when you chew
Don't reach for things. ask me to pass them
chew your food well
Don't make noise when you eat

--- p.114

내가 한국에서 영어와 관련해 적정스럽게 여기는 일이 하나 잇다.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닌 사람이 혼자서 영어책을 집필할 경우의 위험성이다. 엉터리거나, 예의가 없거나, 하류층 사람들이 쓰는 그런 표현들을 표준 영어라고 얘기하는 사례를 적지 않게 보아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젊은 남자들끼리 한는 농담 섞인 대화와 엄마가 아이들에게 하는 대화는 아주 다르다.

이 책은 상류층, 혹은 중상류등 이상의 엄마들이 어떻게 아기에게 해기한는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엄마들이 아이에게 말하는 정확하고 예의바른 표현을 담았고, 한국에와 영어로 말할 때의 몇 가지 차이점은 따로 설명을 덧붙였다. 이 책의 그 어떤 문장이라도 사적인 자리에서나 공적인 자리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사용할수 있는 표현이라고 얘기해 두고 싶다.

--- p. 김린의 prolgue중에서

그림책을 읽어줄 땐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를 실감나게 들려주면서 아이가 책에 호기심을 갖도록 한다. 꼭 영어책은 영어로만, 한국어 책은 한국어로만 읽어줄 필요는 없다. 아이의 이해를 돕는 한도 내에서 두 언어를 적절하게 섞어가면서 읽어주도록 하자.

--- p.122

<엄마가 실수했을때>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의 반응 못지않게 어른 자신이 실수를 한 후에 보여주는 태도도 교육적으로 중요하다. 부모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한 뒤, 그 사태를 수습하는 태도에서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울것이다.

<엄마의 감정 표현>
자신의 감정상태를 정확히 인식하고 외부로 표현한다는 것은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다. 어릴 적부터 자기 감정을 당당히 표현할 수 있는 긍정정인 아이로 키우려면 엄마가 먼저 아이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pp. 176-177

<양말과 신발을 신을 때>

아직 혼자서 옷입는 것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에게 양말과 신발을 제짝대로 맞취 신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에게 오른발과 왼발을 구별하게 해주면서 오른쪽/왼쪽의 개념을 확실하게 심어주자

How about putting on your scoks by yourself? 너 혼자서 양말으을 신어볼래?
yoursocks don't match. 양말을 짝짝이로 신었구나.
Which shoes do you want to wear? 신발은 어떤 거로 신을래?
Your sports shoes or your black, leather shoes? 운동화 아니면 까만 구두?
I want to wear my sports shoes. 운동화 신을래요.
You've got your shoes on the wrong feet 저런 짝짝이로 신었구나
This one is for the right foot. 이게 오른쪽이야.

--- p. 74

<엄마가 실수했을때>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의 반응 못지않게 어른 자신이 실수를 한 후에 보여주는 태도도 교육적으로 중요하다. 부모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한 뒤, 그 사태를 수습하는 태도에서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울것이다.

<엄마의 감정 표현>
자신의 감정상태를 정확히 인식하고 외부로 표현한다는 것은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다. 어릴 적부터 자기 감정을 당당히 표현할 수 있는 긍정정인 아이로 키우려면 엄마가 먼저 아이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pp. 176-177

<양말과 신발을 신을 때>

아직 혼자서 옷입는 것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에게 양말과 신발을 제짝대로 맞취 신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에게 오른발과 왼발을 구별하게 해주면서 오른쪽/왼쪽의 개념을 확실하게 심어주자

How about putting on your scoks by yourself? 너 혼자서 양말으을 신어볼래?
yoursocks don't match. 양말을 짝짝이로 신었구나.
Which shoes do you want to wear? 신발은 어떤 거로 신을래?
Your sports shoes or your black, leather shoes? 운동화 아니면 까만 구두?
I want to wear my sports shoes. 운동화 신을래요.
You've got your shoes on the wrong feet 저런 짝짝이로 신었구나
This one is for the right foot. 이게 오른쪽이야.

--- p. 74

출판사 리뷰

하나, 갓난아기부터 5, 6세까지의 아이들에게 엄마들이 할 만한 대화들을 84가지 상황으로 세분화해서 담았다. (연령대가 완전 유아 대상으로 맞춰진 영어회화책은 국내에서 유일)
둘, 아이의 지적·정서적 발달을 고려한 교육적인 대화들을 풍부히 실었다. 한창 말을 배우는 시기의 아이들인 만큼 영어표현도 아이에게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의미있는 문장들로 구성했다.
셋, 각 장마다 김린 씨가 직접 구성한 챈트(chant)를 곁들였다. 주로 본문 대화와 관련해, 가르칠 만한 교육적 내용을 엄마가 직접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넷,‘엄마와 아이가 가장 많이 쓰는 영어대화’들을 마지막 장에 모았다. 쉽고 간결한 문장만으로 구성해 독립된 장으로 묶어, 우선 간단한 표현부터 익히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다섯, 자주 쓰고 익혀두면 유용한 간단한 영어표현들을 활용하기 쉽게 문장 카드로 만들어 부록으로 제공한다. 눈에 많이 띄는 냉장고나 벽에 붙여놓고 활용하면 좋다.
여섯, 김린 씨가 직접 녹음한 엄마와 아이를 위한 상황별 영어회화를 2개의 테이프에 담았다. 테이프의 구성은 영어만으로 이루어졌으며, 듣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리뷰/한줄평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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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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