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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김병삼, 김영봉, 김영한, 김원태, 김형국, 방선기,신국원, 이동원, 이재훈, 정주채, 조정민프롤로그 구원의 반쪽만 가르친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1부행함 있는 믿음 없이는 정말 구원도 없나?1장 한 번 받은 구원, 잃어버릴 수도 있나? 행믿노트 1 구원을 잃어버릴 수는 없어도 거부할 수는 있다 ? 존 오트버그 2장 구원은 “주여, 주여” 하는 고백만으로 충분한가? 행믿노트 2 값싼 은혜는 죄인이 아닌 죄를 의롭다고 인정한다 ? 디트리히 본회퍼3장 사람은 무엇으로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게 되나? 행믿노트 3 행함 있는 진짜 믿음은 솜사탕 복음을 거부한다 ? 에이든 토저4장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말씀의 진짜 의미는? 행믿노트 4 구원의 믿음은 수동적 신뢰라기보다 신실함에 가깝다 ? 권연경5장 신자는 왜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야 하나? 행믿노트 5 구원을 확신하려면 구원의 삼중 시제를 이해해야 한다 ? 김형국6장 화평함과 거룩함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볼 수 없나? 행믿노트 6 거룩함 없이 천국 갈 수 있다는 주장은 성경에 없다 ? 로날드 사이더7장 누가 최후의 심판을 이길 수 있나?행믿노트 7 예수 믿을 때 받은 구원은 최후 심판 때까지 유효한가? ? 최갑종8장 어떤 경우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게 되나?행믿노트 8 순종의 열매가 없는 믿음에는 구원의 보장도 없다 ? 옥한흠2부행함 있는 믿음, 율법인가 복음인가?1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어떻게 얻을 수 있나?행믿노트 9 구원받는 믿음은 내가 믿는 주님과 분리될 수 없다 ? 유기성2장 신약시대 복음과 구약시대 율법, 어떻게 조화될 수 있나?행믿노트 10 ‘값싼 은혜’ 교리에 갇혀 성경 놓치지 말아야 한다 ? 정주채3장 십일조, 신약시대 성도들도 꼭 내야 하나?행믿노트 11 심판의 근거는 믿음에 관한 내 말이 아니라 내 삶이다 ? 크리스토퍼 라이트4장 신자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행하여 완전할 수 있나?행믿노트 12 구원의 본질은 죄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 아더 핑크5장 구원의 좁은 문, 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나?행믿노트 13 성화 없는 구원은 넓은 길로 가는 반쪽짜리 구원이다 ? 존 맥아더6장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나?행믿노트 14 싼값에 신자가 되기를 원하는 세속주의는 항상 존재했다 ? 쇠얀 키르케고르7장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신 하나님, 공평한가?행믿노트 15 이중예정론의 딜레마가 풀려야 성결한 삶이 열린다 ? 존 웨슬리8장 하나님은 왜 지금도 나와 일대일로만 씨름하시나?행믿노트 16 믿음의 선한 싸움을 포기하면 영생을 얻지 못한다 ? 조나단 에드워즈3부행함 있는 믿음, 일상에서 어떻게 일궈갈까?1장 말씀을 심지 않고 어떤 열매를 기대할 수 있을까?행믿노트 17 구원의 여정에 하나님의 일과 내 일을 구분할 수 있나? ? C. S. 루이스2장 입술의 열매, 무엇으로 심고 거둘까?행믿노트 18 선행 없는 믿음, 선행 없이 유지되는 칭의는 없다 ? 존 칼빈3장 사소해 보이는 죄로 실족하지 않으려면?행믿노트 19 예수를 주로 영접해야 내 죄를 덮어주는 구주가 되신다 ? 존 파이퍼4장 이웃에게 범하기 쉬운 비판과 판단의 죄, 어떻게 피할 수 있나?행믿노트 20 바울은 구원의 시작, 야고보는 구원의 과정을 강조했다 ? 김윤희5장 하나님이 받으시는 진실한 회개는?행믿노트 21 복음의 본질 대신 자기 위안의 종교만 남은 건 아닌가? ? 홍정길6장 성도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되려면?행믿노트 22 은혜에 의한 구원과 행위 심판론은 상충하지 않는다 ? 김세윤7장 일상에서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려면?행믿노트 23 예수 믿고 죽을병에서 벗어난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김영봉8장 사랑과 공의를 이루는 삶, 왜 행함 있는 믿음의 완성인가?행믿노트 24 ‘은혜로운 정의’에 무관심한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 팀 켈러에필로그얼마나 믿고 순종해야 구원인가?- 행함 있는 믿음에 대해 풀어야 할 대표적인 오해 3가지오해 1 믿음에 행함이 더해져야 한다면 결국 내 행위로 구원이 좌우된다는 말이니까 행위 구원이다? 오해 2 구원받았다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애초부터 구원받은 자가 아니다?오해 3 고백적인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면 신자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기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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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1-3부에는 저자가 큐티집 〈주만나〉(꿈이 있는 미래)에 행함 있는 믿음을 테마로 쓴 글들을 한데 모았다. 특정 진영의 신학이나 교리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자체에서는 구원받는 참된 믿음의 삶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이 주제를 담은 성경의 핵심 구절들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풀어냈다.각 장의 말미에는 ‘행믿노트’라는 이름으로 연륜 있는 신앙의 선배들이 행함 있는 믿음에 대해 확신 있게 전한 가르침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교회사에서 정통 신앙을 견지한 많은 주의 종들이 이미 “행함 있는 진정한 믿음 없이는 구원도 없다”고 설파해왔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테마에 관심은 있지만 왠지 개신교 본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건 아닌가 의심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이 책의 1부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이 성경적으로 타당한 진리라고 볼 만한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해 밝히고자 했고, 2부에서는 구약시대 율법과 신약시대 복음의 관점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의 문제를 어떻게 소화하고 종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일상적인 신앙생활의 여정에서 행함 있는 믿음을 따라 살아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했다.그리고 ‘얼마나 믿고 순종해야 구원인가?’라는 제목의 장편 에필로그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을 주제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품고 있는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성경적으로 풀어주고자 했다. ‘믿음에 행함이 더해져야 한다면 결국 내 행위로 구원이 좌우된다는 말이니까 행위 구원이 아닌가?’, ‘구원받았다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애초부터 구원받은 자가 아니라고 봐야 하지 않나?’, ‘고백적인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면 신자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기가 불가능하지 않나?’라는 오해 섞인 질문들에 대해 성경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갖춘 답을 내놓는다. 이 에필로그를 통해 아더 핑크, 존 스토트,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맥아더, R. C. 스프라울, 존 파이퍼 등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주장해온 이른바 ‘주재권 구원’(Lordship salvation)과 행함 있는 믿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소개했고, 전통적으로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가르치는 말씀들로 여겨져온 주요 성경 구절들에 대한 오해 또한 바로잡아보고자 했다. 행함 있는 믿음과 구원의 문제를 놓고 가장 핵심적으로 중요한 답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은 이 에필로그부터 먼저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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