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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_ AI 시대 테크 기업인 젠슨 황은 영웅이 될 수 있나 여는 글_ 인공지능 칩의 황제 엔비디아 젠슨 황의 성공 비결1장 엔비디아 CEO 황의 야망 실현법1-1 시가 총액 1조 달러 돌파, 새로운 억만장자의 탄생 1-2 잡스, 머스크 이후의 현상급 기업가 젠슨 황 1-3 욕망과 야망을 갖고 삶에 전념하라 1-4 기회의 땅에서 부모의 꿈을 넘어서다 1-5 엔비디아에 닻을 내릴 단단한 낙하산을 펼치다1-6 태도 하나로 외로움과 가난을 돌파하다 2장 젠슨 황의 성공 10계명2-1 가장 중요한 일을 후회 없이 하라, 그것이 성공이다2-2 엔지니어에서 영업자로, 변화에 두려움은 없다 2-3 젠슨 황이 여름에도 가죽 재킷을 입는 이유 2-4 트렌드는 읽어내는 것을 넘어 선점해야 돈이 된다 2-5 긍정적으로 돌파하되 이길 수 없다면 철수하라 2-6 실패를 실수로 받아들일 때 성공에 가까워진다 2-7 노력은 실행의 에너지로 쓸 때 값어치가 있다 2-8 주가 100달러 돌파, 엔비디아 문신을 왼쪽 팔에 새기다 2-9 살아남으려는 의지가 망하게 하려는 모든 의지보다 강하다 2-10 최장 기간 CEO 자리를 지킨 명랑한 일 중독자 3장 한계를 넘어서는 젠슨 황의 아이디어 실행력3-1 IT 발전의 끝은 AI,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3-2 판별식 AI에서 생성형 AI로, 무엇이 인간을 대체하는가 3-3 인공지능 하드웨어의 상류, 칩을 설계하는 엔비디아 3-4 글로벌 IT 기업, 인공지능을 서비스하다 3-5 무엇이 엔비디아의 우월한 이익을 만드는가 3-6 폭발적인 성장, 새로운 거인의 등장 3-7 엔비디아는 어디까지 성장할까 4장 억만장자가 된 기업가의 원칙4-1 올바른 시작이 성공의 절반이다 4-2 새로운 유형의 현상급 기업가 젠슨 황 4-3 기술, 전략을 뛰어넘는 젠슨 황의 독보적 인간관계력 4-4 학력과 경력으로는 뒤지지 않는다 4-5 특별한 인재와 회사는 특별한 일을 해야 한다4-6 GPU부터 AI까지,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 4-7 준비된 자세로 2013년 AI 원년을 맞은 엔비디아4-8 기술과 환경의 변화에 회사의 방향을 맞추다 4-9 사장에게 충고하라, 감사와 칭찬으로 답할 것이다 4-10 후발 주자보다 10년은 앞서야 선점한다 5장 CEO 젠슨 황의 기술력을 넘어선 실행력5-1 실행만이 기업을 만들고 키운다 5-2 직원이 인정하는 회사가 탁월한 성공을 이룬다 5-3 엔비디아 직원은 회사의 조직관리에 만족할까 5-4 적극적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의 엔비디아 5-5 직원의 공감이 A+ CEO 젠슨 황을 만들다 5-6 유연한 리더십이 유능한 팀을 만든다 5-7 엔비디아에서는 누구나 모두에게 직언할 수 있습니다 5-8 서로 신뢰하는 팀워크가 엔비디아 성공의 비결 5-9 모두 이메일로 보내세요, 보고서는 필요 없습니다 5-10 진짜로 이끌어야 진짜로 이끌린다 6장 엔비디아의 ‘인간 지능’ 관리법6-1 무엇이 일당백의 생산성을 만드는가 6-2 실적과 인간관계를 위해 출근합니다 6-3 엔비디아가 일하는 사람을 관리하는 방식 6-4 엔비디아형 인간의 조건 6-5 꿈의 직장으로 오세요, 다양성과 포용성을 보장합니다 6-6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건가요? 6-7 당신은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냉정한 문제 해결자입니까?7장 젠슨 황이 ‘사람’을 키우는 법7-1 새 직원이 회사에 적응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돕는다 7-2 일류 인재에게 최고 수준의 급여를 제공한다 7-3 모든 직원이 회사에서 평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 7-4 특별한 환경의 직원들을 특별하게 지원한다 7-5 멘토는 없습니다만, 원하는 직무로 일하는 경험은 제공합니다 7-6 계속 함께 일하기 위해 노력한다 7-7 위기 상황에서 직원의 신뢰를 얻는 방법 7-8 친구에게도 입사를 추천하고 싶은 회사를 만든다 닫는 글_ 당신의 야망을 실현하라부록_ 타이베이 컴퓨터 박람회 2024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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伍忠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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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기술계의 테일러 스위프트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대만의 피터 드러커가 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미래 조만장자 이야기 지금 전 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기업, 엔비디아. 애플, MS를 제치고 2024년 6월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이름을 올린 엔비디아는 고점을 찍고 내리막만 남았다는 시장의 우려와 조롱을 딛고 새로운 역사를 그리며 나아가는 중이다. 자신이 청소년기에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던 식당 한구석에서 서른 살에 엔비디아를 창업한 젠슨 황은 아홉 살에 미국으로 이민한 대만계 미국인이다. 창업 이후 부침이 심한 실리콘밸리에서 30년 동안 수장 자리를 지켜낸 놀라운 리더십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그가 1993년에 창업한 엔비디아는 세 번의 파산 위기를 넘기고 2023년 전 세계 시총 7위로 올라서더니 2024년 6월 18일 ‘첫 시총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젠슨 황의 성공 스토리와 그의 기업관리 방식을 분석한 책이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적극적이고 유쾌한 태도, 개인적인 성격과 삶의 원칙, 엔비디아를 성공으로 이끈 리더십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젠슨 황의 다양한 면모를 다각적으로 분석했다.이 책의 저자 우중셴은 100권 넘는 경영서를 쓴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대만의 피터 드러커’라는 별명을 가졌다. 저자는 슈퍼스타이기 이전에 ‘대만의 빛(자랑)’인 젠슨 황을 민족애에 갇혀 편향적으로 그려내지 않기 위해 다양한 경영 수치를 활용하고, 인터뷰를 원문 그대로 인용하는 등 팩트에 기반한 자료를 바탕으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그려냈다. 이를 위해 길고 추상적인 서술식 설명이 아니라 직원의 평가, 기업경영 기법 등을 세부 항목으로 나누고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한다. 이 책을 우리말로 소개한 역자 김외현은 수년간 젠슨 황에 가져온 지적 호기심을 원동력으로 삼아 독자들을 젠슨 황의 시대로 안내하기 위해 힘썼다. 특히 원문에는 없는 ‘타이베이 컴퓨터 박람회 2024년 기조연설’을 편역하여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 황의 과거-현재-미래를 관통하는 궤적을 소개하기도 했다.“젠슨 황의 꿈은 곧 엔비디아의 미래다!”GPU에서 인공지능까지, AI 록스타가 그린 기술의 미래! IT 업계에는 10년마다 한 명씩 천재적인 기업가가 탄생한다는 말이 있다. 2000년대 애플의 스티브 잡스, 2010년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등장했다면, 다음 10년은 젠슨 황의 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경제가 불황에 시달리는 와중에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엔비디아. 그 뒤에는 원대한 안목으로 시대의 변화를 예견하고 시장을 선점한 젠슨 황이 있다.1년 내내 가죽 재킷에 블랙 팬츠를 트레이드마크처럼 입고 다니는 범상치 않은 이미지 메이킹의 젠슨 황. 그는 대중에게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혼자 무대에 올라 강연하고 브리핑할 때는 스티브 잡스를 연상케 하는 쇼맨십과 카리스마도 있다. 대만계 미국인인 그가 유년 시절 차별과 편견을 딛고 주목할 만한 개인을 뛰어넘어 엔비디아, 전 세계 IT 판도를 좌우하는 엄청난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낸 비결은 무엇일까? 젠슨 황은 어떻게 누구보다 빨리 AI 칩 시장을 선점했을까? 그 해답은 인텔, MS보다 앞선 조직관리 시스템과 전략적인 인력자원 관리, 전략과 공식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인간미에 있다. “나는 부모님 야망의 산물”이라고 젠슨 황은 말한다.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 아는 영어 단어도 몇 개뿐인 아홉 살 아이를 기회의 땅으로 먼저 보낸 부모님의 꿈. 젠슨 황은 그 꿈을 욕망으로 품고 야망으로 키웠다. 엔비디아라는 사명의 모티브는 라틴어 ‘Invidia’로, ‘부러움, 선망(Envy)’이라는 뜻을 지녔다. 젠슨 황의 왼쪽 팔에 영원히 새겨진 단어이기도 하다. 엔비디아 주식을 사도 될지, 반짝 시총 1위를 찍은 이 AI 대장주가 이대로 내리막을 걷는 것은 아닌지 궁금한가? 엔비디아 재무재표보다 야망을 실현하는 ‘인간 젠슨 황’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젠슨 황(Jensen Huang) 145조 원 부자(2024년 6월 기준). ‘제2의 잡스’라는 닉네임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천문학적인 돈을 주무르는 기업인. 그의 말 한마디에 전 세계 주가가 출렁인다. 사람들은 그를 AI 시대 금덩이를 만들어 내는 사업가라고 부른다. 공식 석상에서는 1년 365일 가죽 재킷을 입는다. 문신도 거리낌 없이 공개하는 파격 행보로 유명하다.1963년 대만 타이중에서 태어났다. 9살 때 미국으로 이주했다. 이민 2세로서 학창 시절 인종차별과 괴롭힘을 개척정신으로 이겨냈다.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창업 전까지 LSI 로직에서 코어웨어 디렉터로 일했고, AMD에서는 마이크로프로세스 디자이너로 일했다. 서른 번째 생일에 휴렛팩커드 출신 크리스 말라코프스키, IBM 출신 커티스 프림과 함께 엔비디아를 공동 창립했다. 처음에 사무실은 따로 없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위치한 데니스 식당 구석 자리에 아침마다 모여 열 번씩 커피를 리필하며 치열하게 토론했다. 데니스 식당은 젠슨 황이 15세 때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던 곳이었다. 세 번의 파산 위기를 겪고 ‘연봉 1달러’ CEO를 경험했다. 24시간 일하는 일 중독자이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인간적인 소통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993년부터 현재까지 엔비디아의 CEO 및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4년 6월 시가총액 3조 달러의 가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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