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신트로피 드라마
생명과 회복의 개정판
김영길
두란노 2014.06.24.
베스트
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과 영국 최초(1824)의 공과대학인 뉴욕 주 트로이의 RPI 공과대학교에서 신소재 분야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재미 시 미국항공우주관리국(NASA)과 미육군공병연구소(CERL), 초내열 니켈특수합금 회사 인코(INCO) 중앙연구소 책임 연구원 등으로 재직했다. 1979년, 해외 유치 과학자로 카이스트(KAIST) 교수로 귀국, 15년간 재직했다. 그 후 1995년부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Why Not Change the World?”, “공부해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과 영국 최초(1824)의 공과대학인 뉴욕 주 트로이의 RPI 공과대학교에서 신소재 분야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재미 시 미국항공우주관리국(NASA)과 미육군공병연구소(CERL), 초내열 니켈특수합금 회사 인코(INCO) 중앙연구소 책임 연구원 등으로 재직했다. 1979년, 해외 유치 과학자로 카이스트(KAIST) 교수로 귀국, 15년간 재직했다. 그 후 1995년부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Why Not Change the World?”, “공부해서 남 주자”라는 도발적이고 독특한 슬로건으로 21세기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창의 교육 커리큘럼을 실행했다.
한동대학교는 1995년 개교 때부터 한국 대학 최초로 무감독 양심시험 제도, 무전공 무학과 입학, 융복합 다전공 제도, 기숙사 공동체 생활을 통한 인성교육 등으로 21세기 대학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했다. 2007년에는 유네스코/유니트윈(UNESCO/UNITWIN) 주관 대학으로 선정, 2011년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의 고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허브로 지정됨으로써, 한동대학교의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다. 현재 김영길 박사는 유엔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 회장으로서 2017년 한동대학교에 반기문 UNAI 글로벌 교육원을 발족하였다. (www.unaikorea.org)

김영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125*185*20mm
ISBN13
9788953120600

추천평

모두가 무질서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엔트로피의 시대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며 분열을 통합하고 내일에 대한 희망을 함께 가꾸어 나가는 신트로피의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비전을 같이 하는 동역자로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진홍 (목사,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
김영길 총장님은 격동의 인생 마당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게 살아오셨습니다. 이런 드라마 인생을 그는 ‘엔트로피’가 아닌 ‘신트로피 드라마’라고 칭합니다. 그의 신트로피 드라마가 이 땅의 새로운 드라마로 다시 재생될 수 있다면, 그가 한동의 캠퍼스를 위해 흘린 모든 눈물과 땀은 한국 교회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김영길 장로님과 한동대학교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신트로피 드라마를 펼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도 각자 새로운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될 것입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한동대학교는 김영길 총장님의 리더십 하에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21세기 우수한 대학 교육의 모델로 부상하였습니다. 한동대 졸업생을 고용해 본 사람들은 다 한동대의 우수한 교육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트로피 운동의 증거입니다.
서남표 (카이스트(KAIST) 前 총장)
『신트로피 드라마』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 오늘도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앨빈 오스틴 (미국 텍사스 르투뉴대학교 前 총장)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세상을 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창조 세계의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이형기 (故 하용조 목사의 사모)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