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고녕가야
낙동강 상류의 실존 왕국
생각나눔 2024.10.31.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나무로 만든 싸움닭의 심정으로 ‘고녕가야’ 실체를 정립하다
고녕가야가 남긴 현존 유적

01 발로 쓰는 고녕가야

1. 소국과민의 읍제국가의 옛 모습을 그리면서
2. 고대 천문학의 함지(咸池)와 웅주거목의 고녕(古寧)
3. 새들까지 둥지를 트는 한반도 낙원에 안착하다
4. 동이족은 새를 스승으로 지혜를 익히다
5. 고녕(함창)에 터전을 잡게 된 사연을 찾아서

02 고문헌, 가락국기를 읽으면서

1. 먼저 가락국기부터 읽어 본다면?
2. 대추꽃 복사꽃 피는 이상향 가락국에 잠들다
3. 음사무복(淫祀無福) 사례로 자손에게 경고하는 바는?
4. 태초에 하늘이 열리고, 예리한 눈(利眼)이 있었다
5. 김수로와 석탈해의 제철 기술 배틀 게임(STBG)

03 정약용, 변진별고역명가락고 읽기

1. 정약용(丁若鏞), 변진별고역명가락고(弁辰別考亦名迦洛考)
2. 『고려사(高麗史)』,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등 고서지학에서
3. 김수로왕은 화전술수(和戰術數)로 신라의 넋을 뺐다
4. 북사(北史) 등 중국사서(中國史書)에서의 가야(駕洛)국은?
5. 오늘날 고령(高靈) 땅, 대가야(大伽倻)에 대해서는
6. 가야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가얏고의 탄금성

04 고녕가야대관을 기반한 가야 연맹체의 타임라인

1. 함창 김씨 족보, 고녕가야대관(古寧伽倻大觀)에서
2. 강성한 삼국의 정립(鼎立) 속에서 가야 연맹체의 곡예(曲藝)
3. 하늘의 뜻에 따라 천손(天孫)이 강생(降生)하시어!
4. 사람이 일을 도모하지만 성사는 하늘이 한다(謀事在人, 成事在天)
5. 죽음의 눈물고개를 넘고 넘어 고녕, 김해, 그리고 사도성까지

05 고녕가야국의 실존

1. ‘고녕가야’의 실존 여부 관련, 사학자(강단, 재야) 간 논쟁의 고찰
2. 봉황의 신고복지(神皐福地)에 고녕가야의 둥지를 틀다
3. 쇠실 마을에 사금 채취와 막구리산에선 청동(막구리)을
4. 고녕가야는 철기 시대를 개막하고자 사력을 다했다
5. 한국 역사 가운데 다중 나선(多重螺旋, Multiple Helix)의 가야 역사
6. 구지봉(龜旨峯) 구지가(龜旨歌)에 나타난 건국 드라마

06 블랙박스(Black Box)와 같은 가야 역사를 해체

1. 구지가(龜旨歌)에 나타난 고대 민속적 의미는?
2. 천강탄생(天降誕生) 혹은 강생(降生, incarnation)이란 의미는
3. A.D. 43년 수로집단(首露集團)에서 ‘500척의 함선’이 의미하는 바는 뭘까?
4. 김수로왕과 석탈해의 ‘도술 대결(Magic Game)’이 의미하는 바는?
5. 가야 둔갑술(遁甲術)이 주갑술(週甲術)로 『일본서기』에 나타나다니?
6. 기술 속국(technological dependency)이란 ‘불편한 진실(Inconvenient Truth)’
7. 국제 재판관으로 김수로왕의 등장
8. 가야 땅 토착 세력의 위기
9. 김수로 집단과 토착 세력의 갈등에서 승률 75%의 도박
10. 포상팔국의 반란으로 가라(加羅)에서 안라가야국으로 중심 이동
11. 청동기, 철기 시대 한반도에선 몇 명이 살았을까?
12. 정략혼으로 틈새를 파고들어 조공 무역과 군사 동맹을
13. 780곳/1만 기 가야 고분 속에서도 정사자료(正史資料)의 빈곤은 여전
14. 중국 동해안에 있는 ‘임나가라(任那加羅)’를 왜 ‘가야(伽倻)’로 비정하는가?

07 흙 속에 묻혔던 가야 역사 교과서를 찾아서

1. “승자는 역사를 쓰기 위해 죽은 자를 셀뿐이다.”
2. UNESCO에 등록된 가야 고분군(Gaya Tumuli)으로 알 수 있는 건
3. 가야 고분에 나온 ‘죽은 자들의 진실한 이야기’ 듣기
4. 가야 하늘의 별자리를 보고 농사를 지었다니?
5. 김부식(金富軾)의 『삼국사(三國史)』에 가야 역사가 없었던 이유는?
6. 웅주거목(雄州巨牧) 진주(晉州)가 고녕가야라니?

모든 분께 깊이 감사를
원문(原文) 참고 자료
색인표

저자 소개 2

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생나눔 교실’ 영남권 멘토, 인문학 강사, 휴먼 북, 작가, 일간지 컬럼니스트, 한국문인협회 대구지부 수필분과위원 전) 영남대학교 겸임교수, 안동대학교 초빙교수, 행정학 박사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터전의 문명(civilization)은 언제부터 발생 되었고,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전파되고, 형성되어 오늘날의 이 문화(culture)가 이루어졌는가?” 이런 기원과 내력에 대한 의문과 탐구는 곧, 우리 문화의 뿌리 찾기이자 정체성의 확립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가치부여일 것이다. “문명은 사라져도, 문화는 사라지지 않는다.”란 말이 있다. 문
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생나눔 교실’ 영남권 멘토, 인문학 강사, 휴먼 북, 작가, 일간지 컬럼니스트, 한국문인협회 대구지부 수필분과위원
전) 영남대학교 겸임교수, 안동대학교 초빙교수, 행정학 박사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터전의 문명(civilization)은 언제부터 발생 되었고,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전파되고, 형성되어 오늘날의 이 문화(culture)가 이루어졌는가?” 이런 기원과 내력에 대한 의문과 탐구는 곧, 우리 문화의 뿌리 찾기이자 정체성의 확립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가치부여일 것이다. “문명은 사라져도, 문화는 사라지지 않는다.”란 말이 있다. 문명은 역사 속에 존망이 있을 수 있으나, 문화는 세대를 거쳐 이어온 삶의 방식이자 행동 양식이었기에 그 자체적 생명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문화는 문명의 구체적 표현이었기에 찬란했던 문명을 다시 일으키게 되는 강한 전환 에너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 『한반도 문화 이야기』의 집필도, 이런 맥락에서 과거의 문화를 바탕으로 이 시대 새로운 우리 문화의 지평을 열어가고자 함이라 생각해 본다.

미래 일자리(혹은 먹거리)는 현존 일자리(X)와 신생 일자리(Y) 간 ‘제로 섬 게임(zero-sum game)’을 하고 있다. 보다 세부적 분석으로 i) 혁신과 발전에서는 비록 덧셈 관계(X+Y)에 있으나 ii) 현실적 정책 시행이나 재정 지원 측면에선 뺄셈 관계(X-Y)에 있다. 따라서 산업현장에서도 적자생존의 정글 법칙만이 적용되고 있다. 이런 관계(X2-Y2=100)를 파헤쳐 보았다.

김도상의 다른 상품

최근 ‘가야 고분’ 유네스코 등록을 계기로 새삼스럽게 가야사(伽倻史)가 화제로 재등장 되었다, 몇 차례 고녕가야에 대해서 역사 현장을 따라다니며, 얻어들었던 사실을 메모하고 관련 자료를 수합 정리했다. 이참에 『고녕가야(古寧伽倻)』라는 역사책을 쓰자는 김도상(金道相) 박사님을 만나 겁도 없이 이왕에 시작했으니, 『낙동강 상류의 실존 왕국, 고녕가야』라는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고녕가야의 실존 역사 정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고녕가야에 대한 현존 자료가 너무도 없다 하니, 점이라도 하나 보태보자는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84쪽 | 152*225*30mm
ISBN13
979117048773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5,200
1 2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