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정하섭의 다른 상품
|
자 출발이다. 트럭 삼형제가 길을 나서요. 길쭉이 트레일러, 씩씩이 덤프, 발발이 용달 모두 짐을 싣고 있어요. 어어, 왜들 이러죠? 트럭 삼형제가 길을 가다 말고, 으르렁으르렁 다투고 있어요. 우리 셋 중에서 내가 가장 일을 잘해. 봐, 난 이렇게 뒤로 짐을 부릴 수 있어 아무도 나처럼 하지 못할 걸? 씩씩이 덤포가 우쭐댔어요.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