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뉴런 better 시리즈 3종 세트
전 3권
가격
48,000
10 43,200
YES포인트?
2,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저자 소개 1

노먼 루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Norman Lewis

1912년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콜롬비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와 리오 혼도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가르쳤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유의어·동의어 사전인 『The New Roget’s Thesaurus』를 개정 편찬하였고, 2006년 9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어원 연구의 데일 카네기’로 불리는 그는 45년여 동안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인 어휘력 확장 학습법”을 고안했다. 『WORD POWER made easy』는 노먼 교수의 대표작으로 1949년 출간된 이후 비영어권 나라는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SAT, GRE, G
1912년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콜롬비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와 리오 혼도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가르쳤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유의어·동의어 사전인 『The New Roget’s Thesaurus』를 개정 편찬하였고, 2006년 9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어원 연구의 데일 카네기’로 불리는 그는 45년여 동안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인 어휘력 확장 학습법”을 고안했다. 『WORD POWER made easy』는 노먼 교수의 대표작으로 1949년 출간된 이후 비영어권 나라는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SAT, GRE, GMAT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노먼 루이스의 다른 상품

저자 : T.오코너 Patricia T. O’Conner
뉴욕타임즈 The New York Times 북리뷰의 전 편집장. 유명한 작가이자 방송인이다. 베스트셀러인 『Woe is I』, 『Woe is I Jr.』의 저자이며 『You Send Me』와 『Origins of the Specious: Myths and Misconceptions of the English Language』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코네티컷주( f)에서 전원생활을 하며 글을 쓰고 있다. 블로그 grammarphobia.com
역자 : 이지예
민족사관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윌리엄스 대학(Williams College)에서 영문학을 전공, 캐나다 토론토 대학 사범대(OISE)에 재학 중이다. 『99 Wisdom Stories』와 『지예의 영어일기』의 저자이며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영어로 유쾌하게 사는 법』(뉴런), 『편견』, 『농담』, 『변명』(이른아침)의 공동 저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4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45*220*20mm

출판사 리뷰

“지금 당신이 쓰고 있는 말과 글은 세상에 이렇게 전하고 있다.
‘나는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노먼 루이스


무엇을 말하느냐의 문제만큼 중요한 것이 어떻게 말하느냐, 즉, 그 내용의 전달 방식이다. 같은 단어만 반복하고 있는 연설문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힘을 잃어버린다. 문서를 전달할 때 틀린 문법을 쓴 문장이 있다면 내용의 신뢰도는 금방 떨어진다.

영어문법은 늘 복잡하고 예외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들이 저지르는 문법 실수의 75%는 단 3가지에서 발생한다. 또한 말할 때는 몰랐던 영단어의 철자 오류는 100여 개의 단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매번 외운다고 하지만 우리는 늘 낯선 단어를 만난다. 그럴 때 당황하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발음이 까다로운 단어들을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문법, 단어, 철자 및 발음의 모든 분야에서 자신이 무엇을 가장 어려워하는지 테스트해보자.

이 책은 저자인 노먼 루이스가 수많은 영어 학습자들을 가르쳤던 오랜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의 패턴을 분석하여 담았다. 만약 당신이 영어를 쓰고 말하는 자신의 실력에 의심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테스트 해보길 권한다.

퀴즈식 구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한 책
설명을 따라 읽기만 해도 내용을 자연스럽게 마스터할 수 있다.


30개의 DAY별 구성으로 짜인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TEST YOURSELF’이다. 독자들은 100여개의 퀴즈들을 직접 풀어보면서 정답을 확인하는 것 자체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누릴 수 있다. 문제를 풀면서 자신이 틀리게 알고 있다는 사실을 한 번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문법과 발음, 말하고 쓸 때마다 자신이 없었던 발음과 단어들을 발견한다면 자신의 약점부터 쉽게 공략할 수 있다.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학습으로는 부족한 실력을 메꿀 수 없다. who와 whom의 차이가 무엇인지, recommend와 reccomend중 어떤 것이 정확한 단어인지, ‘between 뒤에 me, him, her, us, them 같은 목적격 대명사만 쓸 수 있다’는 말은 참인지 거짓인지, 만약 이 문제들에 대한 답을 확실히 알지 못한다면 『30 days to better English』를 통해 제대로 영어를 사용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추천평

당신은 영어로 자신의 수준을 잘 드러낼 수 있는가?
사무실에서 또는 업무상 다른 사람과 말할 때, 여러 사람 앞에서 연설이나 발표를 할 때, 당신의 지적 능력을 평가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쓰거나 보고서를 제출할 때, 당신은 영어로 자신의 값어치와 수준을 잘 드러낼 수 있는가? 아니면 의도와는 다르게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가? 유명한 영국 속담인 ‘행동이 말보다 더 중요하다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는 첫인상에 관해서는 배치되는 것 같다. 적어도 처음에는 ‘말이 행동보다 더 중요하다 Words speak louder than actions’. 당신이 어떤 사람일지 상대방이 판단하는 바로 그 순간에 당신이 구사하는 영어는 중요한 자산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 p.12

항상 새로운 단어에 주목하라
새로운 단어에 주목하고, 알고자 하는 욕구가 일고, 그 단어들에 반응하고, 사전에서 찾아보고, 단어를 연습하고 생각해보는 습관. 그런 습관이 형성되면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직접 찾아보고, 소리 내어 말하고, 실제로 종이에 적어본 단어가 다양한 독서를 하는 동안에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갑자기 그 단어가 저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 단어를 당신 머릿속에 깊이 새겨놓았기 때문이다. 그 단어의 존재를 강하게 인식하기 때문에 일부러 신경 쓰지 않아도 그 단어를 보면 금세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 p.107

헷갈리는 어미 두 가지
insistent인가 insistant인가? persistent인가 persistant인가? dependent인가 dependant인가?
occurrence와 occurrance, perseverence와 perseverance, abhorrence와 abhorrance, 어느 것이 맞는가?
아주 헷갈리고 성가신 질문이다. 아마도 당신은 정신없이 바쁘게 글을 쓰거나 타이핑을 하다가 이런 질문에 부딪치고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어미가 비슷한 단어는 상당히 많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흔히 틀리는 철자의 어미들은 상대적으로 소수에 불과하다. 우리가 집중적으로 공부할 단어들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이 ‘악동’들 중 일부를 연상 기억법으로 정복해보자. 우선 한 아파트(apartment)의 관리인(superintendent)을 떠올려보자. 관리인은 매달 초에 무엇을 걷으러 돌아다니겠는가? 물론 임대료(rent)이다. 이 관리인은 임대료를 걷는 일에 집요하고(insistent) 끈질길(persistent)까? 당연히 그렇다. 그의 밥줄이 임대료 납부에 달려 있으니까(dependent).

--- p.164

리뷰/한줄평38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7.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