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르볼 지식동화 10권 세트
특별구성, 전10권
이영민 ,조현진 등저 박재현 ,최해영 등 그림
아르볼 2014.06.10.
가격
95,200
10 85,680
YES포인트?
4,7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왜 0등은 없을까?
루돌프는 왜 딸기코가 됐을까?
왜 양파를 까면 눈물이 날까?
집 나간 코딱지를 찾습니다
역사가 열리는 문화재 나무
이런 귀신 들어 봤어?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
우리말도 못 알아듣는 바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960g | 185*245*50mm

출판사 리뷰

“쳇, 네가 1등이면 나는 0등이다. 0등이 왜 없어? 만들면 있지!”
“괄호가 없을 때 왜 곱하기부터 해야 해? 더하기부터 하면 안 돼?”
“이 복잡한 기호들은 다 뭐야? 그냥 말로 다 풀어서 쓰면 안 돼?”

이런 질문에 “이건 공식이니까 이해하는 게 아니라 외우는 거야.”라고 대답한다면?
수학의 흥미를 영영 잃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수학’을 ‘산수’처럼 가르치면 안 되는 이유
수학을 유독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다. 초등학교 수학이 너무 어려워져서 직접 가르치기가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학부모들도 많다. 우리가 배울 때는 쉬웠는데 언제 이렇게 수학이 어려워졌느냐는 볼멘소리도 들린다.
하지만 그건 오해에 가깝다. 지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나이를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본다면, 학부모들이 국민학생 때 배웠던 ‘산수’보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수학’의 내용이 오히려 쉬워졌다. 학부모 세대가 ‘산수’에서 배웠던 집합과 원소, 근사값과 오차의 계산, 소인수분해와 방정식, 지수법칙, 진법 등을 아이들은 중학교에 가서야 배운다. 그런데 왜 수학 공부는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걸까?
수학 교육의 ‘목적’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옛날 수학이 정답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면, 요즘 수학은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서술형 문항이 등장하고, 독창적인 풀이법이 요구된다. 설령 답안지에 써 낸 답이 틀렸더라도 풀이과정이 논리적이고 창의적이면 부분 점수를 얻기도 한다. 답만 맞히면 과정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학부모 세대가 달라진 수학 교과서 앞에서 주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1+1=2’를 5단계에 거쳐 설명하는 초등 수학 개념서
그럼 어떻게 할까? 수학 교육의 ‘목적’이 달라졌으니 그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왜 0등은 없는 걸까?〉는 바로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다.
〈왜 0등은 없는 걸까?〉는 초등학생들에게 수학의 기초 개념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는 기본서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 20가지를 싣고, 교육 과정에 따라 단계별로 개념을 확장해 가는 구성이다.
‘1+1=2’를 깨우치는 과정을 보자. 이 식은 풀 때에는 간단해 보일지 몰라도, 이해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중요한 개념이 필요하다. 〈왜 0등은 없는 걸까?〉는 숫자에 담긴 의미와 덧셈, 뺄셈 등의 기호가 만들어진 이유를 각각 설명한 다음에야 그 둘을 섞어서 계산식을 쓰는 법을 가르친다.
그리고 덧셈을 하는 방법, 덧셈과 곱셈이 사실은 같은 말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덧셈을 할 때 주의할 점, 예를 들어 사과와 강아지를 더해 ‘사과 다섯 마리’라고 하지 않는다는 기초 중의 기초도 빠뜨리지 않는다.

이처럼 개념 익히기는 계단을 하나씩 밟고 올라가듯이 이해의 영역을 차츰 넓히는 과정이다. 복잡한 식을 간단하게 표현하기 위해 거듭제곱과 분수가, 계산한 값을 남에게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단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는다.

먼저 수학사와 교과서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적극 활용한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동화를 통해 문제를 내고, 동화 속 인물의 입을 빌려 엄마나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주듯 개념을 설명한다. 동화 뒤에는 수학사와 교과서를 아우르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라비아 숫자는 원래 인도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이것을 세계에 퍼뜨린 것은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무역을 하던 아라비아 상인들이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인도 숫자’가 아니라 ‘아라비아 숫자’라고 불린다. 옛날 아라비아 지역이었던 오늘날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는 오히려 아라비아 숫자를 쓰지 않는다.
시계 속에도 이야기가 있다. 어린이에게 시계 보는 법을 가르치기란 생각보다 어렵다. 이제 겨우 열까지 숫자를 셀 줄 아는 어린이에게 십진법 대신 육십진법이나 십이진법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이다. “세기 쉽게 100분이 한 시간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귀여운 불만이 나올 만하다. 바로 이때가 이야기가 필요한 순간이다. 시간을 세는 셈법에 육십진법을 쓰게 된 것은 시계의 역사와 관련이 있다. 옛날 사람들은 해시계를 만들어 썼는데, 보다 정확한 시각을 표시하기 위해 360도의 둥근 해시계판을 조각조각 나누다 보니 여러 수로 나누어떨어지는 육십진법이 알맞았던 것이다.

“0등이 왜 없어? 만들면 있지! 0등이 1등보다 더 높다고.”
3등의 3과 사과가 3개라고 할 때의 3은 같은 숫자이지만 뜻이 다르단다. 3등의 3은 세 번째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순서수이고, 사과가 3개라고 할 때의 3은 사과의 개수야. (본문 26쪽)

“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선생님도 모른다고?”
커다란 수를 나타내는 말은 많이 있지만, 저 질문에 대한 답은 없단다. 수는 우리 머릿속에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끝이 없어. 아무리 큰 수라고 해도 누군가 ‘그 수보다 하나 큰 수’라고 말하는 순간 더 큰 수가 생겨나니까. ‘∞(무한대)’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수를 간략하게 나타내는 기호일 뿐 숫자는 아니지. (본문 36~37쪽)

“왜 곱하기랑 나누기를 꼭 먼저 해야 해? 더하기랑 빼기를 먼저 하면 안 돼?”
곱셈을 덧셈으로 바꾸어 식을 써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어. 곱셈은 여러 번 반복되는 덧셈을 간편하게 적은 것뿐이니까 말이야. 계산 순서를 바꾸면 엉뚱한 값에 곱셈을 하게 돼서 틀린 답이 나오고 말지. (본문 90~91쪽)
신기한 동물 이야기로 과학에 재미를 붙여요!
초등학교 때는 과학을 참 좋아했는데,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어졌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목이었던 과학이 언제 원수로 돌변한 걸까요? 답은 배경지식에 있습니다. 호기심과 탐구심이 왕성해져 주변 모든 것이 궁금해지는 시기, 어떻게 과학을 접하느냐에 따라 과학 성적이 달라집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으로 남거나, 어렵고 피하고 싶은 과목이 되거나! 초등 교과서 곳곳에 등장하는 동물 관련 내용을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여낸 지식동화 두 번째 책과 함께 과학에 재미를 붙여주세요.

교과서엔 없는 20가지 동물 이야기와 만나세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주변의 동물과 식물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집니다. 초등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동물의 한살이'와 '생태계와 환경' 단원 덕이지요. 이때부터 아이들의 질문이 늘기 시작합니다. '루돌프 사슴 코는 왜 빨개졌을까? 악어는 육식동물인데 왜 악어새를 잡아먹지 않을까? 오리너구리는 오리의 친척일까, 너구리의 친척일까?' 이런 엉뚱한 호기심을 북돋아주고, 재미있는 답을 제시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고, 배경지식도 늘어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충족시키고, 어려워지는 중등교과서 과학 내용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폭넓은 배경지식을 소개합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내고, 진화와 생식 등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딱딱하고 학습적인 내용이 도드라져서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도록, 말랑말랑한 이야기 속에 정보를 녹여내어 눈높이를 맞췄습니다. 더 알려주고 싶고, 궁금해 할 법한 상식은 정보 페이지를 달아 정리했습니다.
사람의 만남도 첫인상이 중요하듯 공부도 어떻게 과목을 접하는지에 따라 성적이 달라집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목은 자연히 성적이 잘 나올 것이고, 어렵고 피하고 싶은 과목은 그렇지 못하겠지요. 지식동화 3권 ≪왜 양파를 까면 눈물이 날까?≫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 관련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여 내어 아이가 과학과 친해지도록 도와줘요.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아주 쉽게 식물을 만납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뒷산에서, 가로수가 늘어선 거리에서, 학교 화단에서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주변에 어떤 식물이 있는지, 그 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관심을 가진 적은 거의 없을 거예요. 이 책은 무심코 지나쳤던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 과학의 기초 개념을 익히고 식물에 대해 궁금증을 느끼게 돼요. 이러한 자연스러운 지식 습득과 호기심 유발이 과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지요.

동화가 어떻게 과학의 기초 개념을 잡아 주냐고요? 슬기로운 생활 교과서의 '1학년 1학기-봄이 왔어요'의 봄꽃과 나무, '1학년 1학기-자연과 함께해요'의 무궁화, '1학년 2학기-가을의 산과 들'의 나뭇잎, '1학년 2학기-우리의 겨울맞이'의 식물의 겨울나기부터 과학 교과서의 '4학년 1학기-식물의 한살이'의 식물의 생장 과정, '5학년 1학기-식물의 구조와 기능'의 뿌리, 줄기, 잎, 꽃, 열매가 하는 일, '6학년 1학기-생태계와 환경'의 식물과 환경의 관계까지 교과서 내용이 20개의 동화 속에 녹아 있어요. 또한 각 동화 끝에는 '더 알고 싶어요'라는 정보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개념을 한 번 더 명확하게 정리해 주지요. 이렇게 익힌 개념은 중?고등학교 과학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줘요. 과학이 어렵고 피하고 싶은 과목이 되기 전에 호기심과 탐구심을 선물하세요.
사람의 만남도 첫인상이 중요하듯 공부도 어떻게 과목을 접했는지에 따라 성적이 달라집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목은 자연히 성적이 잘 나올 것이고, 어렵고 피하고 싶은 과목은 그렇지 못하겠지요. 지식동화 4권 ≪집 나간 코딱지를 찾습니다≫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체 관련 내용을 재미있는 동화에 녹여 내어 아이가 과학과 친해지도록 도와줘요.

‘1장 머리 왕국의 최강자’ 에 나오는 이야기를 살짝 들여다볼까요?
머리 왕국의 국민 눈, 코, 입, 귀가 서로 잘났다며 티격태격해요. 그러다 코가 공격을 받지요. 더럽다는 이유로 말이에요. 특히 입의 비난이 가장 거셌어요. 코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코털, 코딱지, 콧물은 집을 나가요. 하지만 휑해진 콧속으로 먼지들이 쳐들어오고, 코는 앓아눕고 말아요. 코가 쓰러지자 입이 고생이었어요. 쓰러진 코 대신 숨 쉬고, 냄새를 못 맡아 입맛이 떨어졌거든요. 결국 입은 코를 찾아가 사과하고, 집 나간 코털, 코딱지, 콧물을 찾는 광고를 냈답니다.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 단순히 재미만 얻지 않아요. 인체 기관의 역할을 파악하고, 코털이나 코딱지처럼 쓸모없다고 여겼던 것들도 존재의 이유가 있음을 깨닫지요. 그리고 우리 몸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요.
책에는 모두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 더 알고 싶어요’ 라는 정보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줘요. 이렇게 익힌 개념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배우는 뼈와 근육의 역할, 소화 과정과 중 .고등학교 생물 교과에 나오는 호흡의 원리, 피의 순환 등의 기초 지식이 돼요. 지식 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

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읽으며 인체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요.
2. 정보 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한 인체 지식을 얻어요.
3. 재미있는 그림이 쉽고 빠른 이해를 도와요.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문화재 이야기

옛사람들이 별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땅속의 향로가 1400년 동안 썩지 않았을까요? 고려 사람들은 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요? 문화재를 알면 왕과 귀족, 백성의 삶이 보여요. 조상의 지혜가 보여요. 우리의 역사가 보여요. 우리 문화재가 얼마나 훌륭한지, 왜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지 가슴으로 느껴 보아요.

‘우리 문화재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네!’ 대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아마 대부분 ‘국보 1호가 남대문이고, 보물 1호가 동대문인 건 외웠는데…….’ 하며 말끝을 흐릴 테지요. 누구는 가뜩이나 공부할 것도 많은데 문화재는 알아서 무엇하냐고 되물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사실 문화재를 알면 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뿐 아니라, 역사와 과학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을 보세요. 81,258개의 경판에 정성껏 새겨진 글자에는 몽골의 침략에서 벗어나기 바라는 고려인의 간절한 마음이 깃들어 있어요. 또한 나무로 된 팔만대장경이 7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잘 보존된 이유에서는 온도와 습도 조절까지 생각한 우리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어디 그뿐인가요? 국보 제229호인 물시계 ‘자격루’는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종합하여 정교하고 치밀하게 만들어졌고, 고려청자의 영롱하고 투명한 푸른빛은 현대 기술로도 재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인쇄본 ‘직지심체요절’도 빼놓을 수 없지요. 이렇듯 문화재 속에는 우리 조상의 예술혼, 역사적 배경,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어요.

지식동화 5권 ≪역사가 열리는 문화재 나무≫는 고대 삼국 시대부터 근세조선까지 문화재를 재미있는 동화에 녹여 내었어요. 아이는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레 우리 문화재가 얼마나 훌륭한지, 왜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지 깨달아요. 더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되지요.

책에는 모두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 더 알고 싶어요!’ 라는 정보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궁금증을 풀어 주고, 숨은 이야기를 알려 줘요. 또한 사회는 물론 과학 교과의 기초 개념을 정리해 주지요. 지식 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

1. 동화를 읽으며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느끼고, 역사에 대한 관심을 키워요.
2. 정보 페이지를 통해 사회는 물론 과학 교과의 기초 개념을 잡아요.
3. 실사를 이용한 그림이 쉽고 빠른 이해를 도와요.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민속 이야기

지민이의 더위는 누가 샀을까요? 아기가 태어나는 건 삼신할머니 덕분일까요? 오줌싸개 민서는 왜 소금을 구하러 다녔을까요? 마당에 살고 있는 터줏대감은 무얼 하는 분일까요? 지민이네 집에 다양한 민속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구수한 우리 민속 이야기를 함께 만나 보고, 옛 사람들의 고유한 전통문화와 따뜻한 삶을 느껴 보세요.

흔히 ‘민속’ 하면 전통 혼례나 농악같이 요즘에는 찾아보기 힘든 ‘ 옛 것’ 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우리 주변을 잘 둘러보면 설날에 떡국을 먹거나, 조상님께 제사를 지내는 등 현재까지 꾸준히 전해 내려오며 약간 변형된 형태로 우리 곁에 살아 있는 민속도 많이 있어요. 지식동화 6권 ≪이런 귀신 들어 봤어?≫는 다양한 우리 민속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성주신, 터줏대감, 조왕신, 삼신할머니……. 이런 이름 들어 봤나요? 모두 집에 사는 귀신, 즉 가신들이에요. 우리 조상들은 집에 가족들을 보호하고 복을 가져다주는 귀신이 산다고 믿었어요. 가신을 모시기 위해서 집 안 곳곳에 단지나 종지를 놓기도 했지요. 식구들의 건강과 복을 빌기 위한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이 배어나는 민속이지요.
여러분은 돌잔치 때 어떤 물건을 잡았나요? 보통 돌잡이를 할 때는 실이나 돈, 연필 등을 준비해 놓아요. 실은 장수를, 돈은 부자를, 연필은 지식을 뜻하지요. 물건 하나하나에 아이가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해마다 겨울이 오면 삼삼오오 모여 담그는 김장, 밤 12시가 돼야 지내는 제사, 정월 대보름에 와자작 깨물어 먹는 부럼과 재미난 더위팔기, 힘든 농사일에 구슬땀을 식혀 주는 농악 등 우리 민속은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것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런 귀신 들어 봤어?≫에는 이러한 우리 민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민속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민속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지식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
혹시 여러분은 ‘ 정치란 정치인들만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나요? 하지만 알고 보면, 정치는 여러분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새 학년이 되면, 투표를 통해 그 반을 이끌어 갈 학급 회장을 뽑지요. 또 친구들끼리 다툼이 생기면, 서로 대화를 나눠 화해하기도 하고, 다수결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기도 해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해야 하는 일이지요. 이처럼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과정이나 국민으로서 해야 하는 일이 모두 정치에 속한답니다.

지식 동화 7권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는 이러한 정치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폭넓게 담았어요. 우리나라의 정치 제도인 민주주의에 대해 익히고,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기본권과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또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당, 선거, 국회,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지방 자치 제도 등의 개념들도 알기 쉽게 풀어 냈어요. 더불어 우리나라와 북한의 통일 문제, 평화로운 국제 사회 등 국가를 너머 전 세계를 바라보고, 넓은 시야와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
했답니다.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에는 이러한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 더 알고 싶어요!’ 가 구성되어 있어 정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정치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지식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
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읽으며 지리에 대한 중요함을 깨달아요.
2.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지리에 대한 기초 개념을 잡아요.
3.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지도 자료가 쉽고 빠른 이해를 도와줘요.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지리 이야기
오징어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산타가 되려면 왜 지리를 잘 알아야 할까요? 북극곰은 남극에 놀러 가 보고 왜 놀랐을까요? 이 알쏭달쏭한 질문은 모두 지리와 관련된 이야기예요.
지구에 있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 따라, 여러 지역의 환경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달라져요. 이처럼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 지리를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만나 보아요.

반팔, 반바지 입은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눠 주는 장면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우리에게는 어색한 장면이지만, 오스트레일리아 아이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풍경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는 우리와 지리 조건이 달라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이지요. 지리는 한 나라 안에서도 다른 문화를 만들어 내는데, 옛날 초가집 구조나 김치 맛이 각 지역마다 달랐던 것이 바로 그 예지요. 이처럼 지리는 우리의 생활 모습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영향을 준답니다.

지식동화 8권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는 이러한 지리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지구의 역사와 구조, 대륙 이동설, 해류의 순환, 계절의 변화 등 기본적인 지리 지식은 물론, 지도의 위도와 경도, 표준시와 날짜변경선 등 지도와 관련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어요. 또 우리나라와 세계의 지리 환경을 함께 다루어 각 지형의 기후, 계절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모습도 쉽게 풀어냈지요. 지리 환경에서 비롯된 지구촌 환경 문제도 함께 짚어 주어, 지구 환경 위기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에는 이러한 지리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지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지리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지식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
물감도 붓도 없던 시절,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까요? 선사 시대 사람들은 신에게 소원을 빌며 바위에 그림을 새겼어요. 단단한 바위에 그림을 새기기 위해서 무수히 오랜 시간 동안 공을 들였을 거예요. 그래서 바위에 새겨진 그림을 보면 그들의 간절한 마음도 함께 엿볼 수 있지요.

이처럼 우리 그림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특별한 사연을 담은 작품이 많이 있어요. 얼굴에서 강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자화상, 선비들의 곧은 자세와 절개가 담긴 사군자, 백성들의 소박한 모습과 염원이 담긴 풍속화와 민화 등이 그 예지요. 따라서 미술 감상을 제대로 하려면 그림의 겉만 훑는 게 아니라, 그 속에 들어 있는 알짜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어야 한답니다.

지식 동화 9권 ≪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은 이러한 미술 감상이 가능하도록 알차게 구성했어요. 다양한 우리 미술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지요. 선사 시대 예술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을 골고루 다루어 풍성함을 더했어요. 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소재의 의미도 함께 담아 작품을 깊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미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미술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을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재미난 시간 여행을 해 보세요.

리뷰/한줄평8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
85,680
1 85,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