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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_ 로렌 커닝햄
감사의 글 머리말 1장 왜 결혼인가? 2장 영원히 남는 유업 3장 새로운 가족 만나기 4장 사라져 버린 가치, 서약 5장 하나님은 왜 이혼을 싫어하실까? 6장 결혼을 향한 영적 공격 7장 사랑의 연료계기판 8장 비밀이 위험한 이유 9장 결혼 vs 커리어 10장 재정 문제 11장 자녀에 관한 이야기 12장 결혼할 사이인데 첫날밤을 기다려야 하는가?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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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결혼은 사랑하는 두 사람이 법적으로, 그리고 성경적으로 함께 사는 것 이상의 일이다. 결혼은 두 개의 가족 나무가 하나로 접붙여진 타가수분이다. 두 사람이 결합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세대의 축복과 저주가 합쳐진다. 당신이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사랑의 행동 중 하나는 해방과 치유와 구원을 받는 것이다. 누군가와 만나기 전에 그렇게 된다면 더 좋다. 결혼은 단지 두 사람만 좋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다. 당신과 당신의 배우자는 하나가 된 두 가족의 선두에 서게 되기 때문이다.
P.62 : 나는 세상 그 누구보다 마리아를 사랑했으며, 무슨 일이 있어도 마리아를 아내로 맞고 싶었다. 하지만 나와의 결혼 때문에 마리아의 가족과 우리 사이에 평생 긴장과 갈등이 계속된다면, 마리아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마리아가 고통을 겪지 않도록 그녀를 보내 줄 수 있었다. 그랬기에 선택은 처형과 어머니의 몫이었다. 이처럼 요즘에는 세상의 거의 모든 헌신이 쉽게 번복되고 변경된다. 사탄은 ‘자유 연애’, ‘동거’ 등의 명목으로 커플들에게 마음껏 타협할 수 있는 빌미를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성경은 평생 한 배우자에게 헌신하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이들이 ‘아무리 배우자를 사랑한다 해도 일평생 한 사람에게만 헌신한다는 약속을 과연 지킬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서서히 끓어오르는 물처럼 조금씩 조금씩 ‘도중에 그만둘 수도 있다’는 가치관을 우리 안에 심어 준 것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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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예수전도단 대표 로렌 커닝햄 추천!!
새파란 싱글들을 위한 ‘결혼 선행학습’ 영화에 나오는 연인들은 아름답기만 하다. 드라마에서 보는 연애는 너무나 설레고 짜릿하다. 자매들은 매일 자기 취향의 드레스와 예식장의 모습을 그리며 환상적인 결혼식을 한껏 꿈꾸곤 한다.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는 당장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은 과연 ‘준비’되어 있는가? 크리스천의 이혼율이 50%에 육박한다는 통계 자료는 모두가 동화 속 주인공처럼 '그 후로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깨우쳐 준다. 아무리 결혼이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일지라도, 준비 없이 기대감만 가진 채로 무작정 뛰어들면 평생 후회할 수 있는 결과를 맞닥뜨릴 수도 있다. 문제는, 그럼에도 싱글들은 이상형을 만나기만 하면 행복한 일평생이 보장되리라 생각하고, 커플들은 '결혼식 당일' 준비만 주구장창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평생의 결혼을 위한 준비를 시작할 그때다 사실 연애하기 전에 결혼 공부를 먼저 하라는 저자의 다소 ‘생소한’ 관점은 무엇보다 성경적일 뿐 아니라 현실적이다. 결혼은 일단 뛰어들고 보면 되는 일이 아니다. 결혼은 두 사람뿐 아니라 두 가족 모두 삶이 하나로 합쳐지는 복잡하고 중대한 일이다. 세상 무엇보다 잘 준비하고, 또 그 후로도 쉼 없이 경주해야 하는 마라톤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사자들의 유익만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놀라운 목적이 숨어 있는 귀한 도구다. 그렇기에 싱글의 시기는 여러 번의 연애를 걸쳐 그 중 적당한 사람을 고르는 시기가 아니라, 주님께 드릴 평생을 위한 최고의 결혼을 준비하는 데에 투자할 시간인 것이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결혼을 위해 미혼 때부터 기억해야 할 의미와 가치, 원칙들 이 책은 싱글 크리스천들이 일평생 지속되는 풍성한 결혼이라는 놀라운 축복을 받도록 돕기 위해 쓰인 책이다. 저자는 왜 일찍부터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해 굳건한 성경적 진리를 기반으로 차근차근 풀어낸다. 무엇보다 한국인과 인종의 벽을 넘어 결혼하여 살아 온 자신의 경험과 실제적 지혜들을 계속 곁들임으로써, 성경의 명령과 축복을 실제로 살아내는 것이 가능하며, 그것이 얼마나 놀랍고 행복한지 설득력 있고도 흥미롭게 제시하고 있다. 결혼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완전히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려고 하는 예비 부부들에게, 그리고 한때 불타는 감정만을 모든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 청년들에게, 이 책은 미혼 때부터 꼭 기억해야 할 의미와 가치를 알려 주고, 확고히 고수해야 할 원칙을 확립하게 해준다. 《연애하기 전, 결혼 공부》는 당신이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결혼생활을 위해 준비되는 데 가장 필요한 도움이자, 구체적인 안내자가 될 것이다. | 추천합니다 | 막연하게 신앙 안에서 교제하고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싱글 크리스천 성경적인 이성교제 방법과 결혼관에 대해 궁금한 10대-30대 청년 이성교제에 관해 지도해야 할 청년 담당 사역자 및 목회자 함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는 약혼 커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