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날마다 읽는 마틴 로이드 존스
365일 묵상집
가격
24,000
10 21,600
YES포인트?
2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책소개

목차

서문

1월 성령 안에 있는 새로운 삶
2월 우리가 받은 큰 구원
3월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
4월 그리스도의 십자가
5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6월 부흥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7월 하나님 나라
8월 하나님을 아는 것과 섬기는 것
9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
10월 하나님과 동행함
11월 진리와 사랑의 시금석
12월 승리하는 믿음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마틴 로이드 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Martyn Lloyd-Jones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산오름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날마다 읽는 마틴 로이드 존스』(복 있는 사람), 『성경, 흐름을 잡아라』(홍성사) 등이 있다.

박혜영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부흥』『사도행전 강해설교』『창세기에 나타난 복음』『빌립보서 강해』『요한복음 강해』『히브리서 강해』『영적 침체』, A. W. 토저의 『하나님을 추구하라』『인간을 추구하시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정상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132*205*30mm
ISBN13
9791170831396

책 속으로

그렇다면 믿음과 이성의 문제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자, 믿음은 단순한 이성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성과 반대되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비이성적이거나 비합리적인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이의를 제기합니다. “아, 그건 비합리적인 가르침이네요. 당신은 금방 믿음은 이성의 문제가 아니라고 했잖습니까? 그렇다면 당연히 이성에 반대되는 것 아닙니까?”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믿음은 이성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성에 반대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입니까? 믿음은 이성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성으로 도달할 수 있는 범위는 이성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까지이며, 거기서부터는 오직 계시에 굴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계시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 「Jan. 22 ‘믿음과 이성’」 중에서

우리가 성부와 성자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십시오. 고백하건대 저는 이것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제가 왜 그 사랑을 더 맛보지 못하는지, 말하자면 하나님이 왜 저를 좀 더 사랑해 주시지 않으며 저를 위해 일하시지 않는지 의심하면서 시간을 보낼 때가 자주 있는데, 아마 여러분도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이처럼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 저의 고민거리이며 숙제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나는 하나님을 너무 조금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는데, 맞는 말입니다. 저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주여, 저의 가장 큰 불만은
제 사랑이 미약하고 희미하다는 것입니다. ― 윌리엄 쿠퍼

정말 그렇습니다. 이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은 자기 속에서 무엇을 하려 들거나 마음 깊은 곳에서 사랑을 만들어 내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길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바로 이 교리가 사랑으로 나아가는 큰 길인 것입니다.
--- 「Mar. 10 ‘성부와 성자의 사랑을 받은 자들’」 중에서

십자가의 가장 놀라운 점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로마 사람들에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말한 것도 놀랄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을까요? 아, 현대인들은 인간들이 그 아들을 거부하고 죽였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시며 “괜찮다. 너희를 용서한다. 내 아들에게 이런 짓을 저질렀지만 용서한다”라고 말씀하신다는 식의 주장을 펴고 있음을 압니다. 물론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극히 부분적으로만 그렇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을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모든 것을 굽어보시는 하나님이 사람들의 손에 아들이 죽는 것을 보시고서도 “괜찮다. 너희를 용서한다”라고 말씀하신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로 끌고 간 장본인은 우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작정하신 사건이었습니다.
--- 「Apr. 9 ‘십자가와 하나님의 사랑’」 중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에 대해 다음과 같은 놀라운 주장을 하셨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상황을 전체적으로 재구성해 봅시다. 어떤 사람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를 살펴본 바에 따르면 그는 한 인간에 불과합니다. 그의 주변에는 그에게 소속되어 그를 따라다니면서 가르침을 듣는 일군의 무리가 있습니다. 그들은 이 사람이 고대 팔레스타인 지역을 이리저리 돌아다닐 때마다 따라다니면서 그가 행하는 일들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를 테면 ‘사람들에게 말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여기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라는 단어에는 어떤 한계도 없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포괄적인 단어입니다. 대체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까?
--- 「May. 17 “모든 것”」 중에서

“오늘 밤에 죽는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오,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믿는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무엇을 의지하겠습니까?”
“글쎄요, 저는 늘 선하게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선한 일을 하려고 최선을 다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짓지 않았습니까?”
“물론 아닙니다. 죄를 지었지요.”
“그렇다면 그 죄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뭐라고 말씀드리겠습니까?”
“글쎄요, 저는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그 사실이 어떤 도움이 될까요?”
“글쎄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용서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제가 의지하는 건 그겁니다.”
제가 말하려는 요점은 이런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그 이름조차 언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 없이 직접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Jun. 4 ‘주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신가’」 중에서

세상은 우리가 선하다는 이유로 우리를 미워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점을 명확히 짚고 넘어갑시다. 세상은 선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할 뿐입니다. 이것은 아주 미묘하면서도 극히 중요한 구분입니다. 여러분이 그저 선하기만 한 사람이라면 세상은 여러분을 미워하기는커녕 칭송하고 격려할 것입니다. 개인뿐 아니라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미운 짓을 해서, 또는 선하거나 선한 일을 해서 세상의 미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그 안에 모신 사람들이기 때문에 미움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 「Oct. 27 ‘세상의 미움을 받음’」 중에서

그렇다면 어떻게 스스로 사랑하게 만들 수 있습니까? 이 진리를 떠올리면 됩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다시 말해서 우리가 밟아야 할 절차는 이것입니다. 화가 나고 마음이 어지럽고 당황스러우며 적개심이 생길 때, 내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나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반의 승리는 거둔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모든 어려움은 항상 자신은 돌아보지 않고 남의 탓만 하는 데 있음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먼저 돌아볼 때 발견하게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이같이 나를 사랑하셨은즉.”

--- 「Nov. 12 “우리도??마땅하도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를
매일 새롭게 만나다


『날마다 읽는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리스도인들을 매일 경건의 자리로 이끌고자 그의 여러 저서 가운데서 발췌·편집한 묵상집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자라게 하는 말씀의 양식을 전해 줍니다. 매일의 성경 말씀에 로이드 존스 목사의 통찰력이 깃든 주해가 이어지며, 숙고할 생각거리로 하루분의 묵상이 마무리됩니다. 하루하루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누구나 성경적인 진리를 확실히 알게 될 것이며, 믿음이 자라가는 가운데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매월 한 가지 주제를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큰 주제에 맞춰 엮은 본문을 묵상하는 가운데, 성경의 진리와 교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며 그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로이드 존스와 함께 ‘성령 하나님, 구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흥, 하나님의 나라, 고통의 문제, 하나님의 사랑, 믿음의 길’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에서 고르고 골라 정수만을 남긴 이 짧은 본문들이,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여러분을 양육하며 무장시켜 주기를 기도합니다.

이 책의 특징

- ‘성령’, ‘구원’, ‘십자가’ 등 매월 한 가지 주제로 본문이 엮여 있어 해당 주제를 깊이 묵상할 수 있다.
- 매일의 성경 말씀에 로이드 존스 목사의 통찰력이 깃든 주해가 이어져 성경 이해를 돕는다.
- 한두 문장으로 정리된 생각거리로 마무리되어 온종일 묵상을 이어갈 수 있으며, 생각거리를 틈틈이 읽으며 계속해서 내용을 상기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1,600
1 2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