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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팅 주스
1년에 딱 두 번, 2주만 하면 인생이 바뀌는
청림Life 2014.07.15.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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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다이어트가 아니라 살기 위한 방법
Chapter 2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Chapter 3 리부트 시작하기
Chapter 4 단계별로 알아보는 리부트
Chapter 5 리부트 프로그램
3-Day 주스만 먹으며 빠르게 시작하는 리부트
3-Day 주스에 고형식을 추가한 빠르게 시작하는 리부트
5-Day 주스 리부트 시작하기
10-Day 주스에 고형식을 추가한 리부트
15-Day 클래식 리부트
15-Day 5-5-5리부트
30-Day 클래식 리부트
완료기
Chapter 6 레시피
주스 / 아침식사 / 샐러드 / 수프 / 채소 요리 / 전환기 레시피
Chapter 7 주스 가이드
Chapter 8 리부트의 기본 요소
Chapter 9 리부트 이후
결론 /참고자료 /참고도서 /영상물과 생주스 구매처 /주스기 구입 가이드 /의사와 상담하기 안내

저자 소개

저자 : 조 크로스
1998년 조 크로스는 아버지와 형을 따라 의학의 길로 들어서는 대신 대학교는 건너뛰고 곧장 금융계에 투신했고, 시드니 선물거래소에서 트레이더라는 천직을 찾았다. 거래소에서 다른 A급 트레이더들과 함께 온종일 서서 숫자를 외치고, 싸게 사서 비싸게 팔려고 애쓰며, 매 순간의 결정에 따라 자신의 순자산이 오르내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는 타고난 데이트레이더였다. 중압감이 어마어마했지만, 젊고 자신만만한 자신 같은 남자에게 있어 엄청난 아드레날린 러시는 중독성이 강했고, 그에 비례해 수입은 천문학적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앓게 되면서 인생에서 최악의 순간까지 추락하게 되었다. 8년 동안 전문가들을 만나 증상을 고쳐보려 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거의 다 죽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 고쳐보기로 다짐한 끝에 ‘리부트’를 경험하게 됐고, 그 결과 본인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인생까지 바꾸게 되는 놀라운 기적의 결과들을 보게 되었다.
“8년 전 어느 날 더 이상 내 삶을 방치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결심했죠.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자고.’” 조 크로스는 당장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자신만의 주스 조리법을 만들고 그것만으로 끼니를 떼우기 시작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몸무게는 60여 일 만에 40㎏ 가량이 줄었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뚝 떨어졌다. 고통스러웠던 질병들도 말끔하게 사라져 더 이상 약에 의존하지 않아도 됐다.

조 크로스의 리부팅 주스 프로그램은 전 세계 500만 명에게 리부팅 주스를 시작해야겠다는 영향을 주었고, 그동안 사람들이 마신 리부팅 주수는 총 9,300만 잔입니다. 그리고 이 주스를 마신 사람들은 무려 약 275만kg의 몸무게가 줄었습니다.
역자 : 박미영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KBS 사회문화센터 영상번역작가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쓰레기 없이 산다' '리바운드' '러닝맨' '바람과 그림자의 책' '프레셔스' '굿 메이어' '셜록의 제자'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90g | 153*224*15mm
ISBN13
9788997195527

책 속으로

발음도 할 수 없는 성분이 그득한 상자와 봉지에 포장된 가짜 식품을 마구 뱃속에 우겨넣는 것을 그만두어야 했다. 나는 모든 햇살과 에너지를 담아 수천 년간 인간을 먹여 살린 과일과 채소를 키운 대자연을 믿었다. 일단 조사를 해보니, 리부팅을 하면 그간 폭식해온 가공 정제 식품을 내 몸에서 몰아내고, 다량의 수분을 재공급하고, 카페인과 소금투성이 식단을 끊고, 애초에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을 소화시키느라 애써온 소화기관에 휴식을 주며, 몸에 영양분을 가득 공급하리라 여겨졌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했던 중 최고의 투자였다! --- p.19

부모 곁을 떠나서부터 나이 마흔이 되기까지, 나는 체중이 늘면서 점점 더 아프고 우울하고 초조해졌다. 다이어트로 잠깐 몇 킬로그램 감량했다가 다시 찌는 과정이 되풀이되면서 이 증상은 더 심해졌다. 돌이켜보면 음식과 건강하지 못한 감정 관계를 맺고 있었다. 나는 건강한 아기였고 활기찬 아이였으며, 양친은 둘 다 의료직에 종사하는 분들이었다. 어머니는 간호사, 아버지는 저명한 정형외과 의사였다. 우리 집 부엌에는 건강에 좋은 음식이 가득했고 약간의 간식이 있었으며, 어머니와 아버지는 우리 형제가 고르게 영양을 섭취하도록 신경 써주었다. 하지만 독립하자마자 나는 건강에 나쁜 생활습관만 반복하면서 내 행운을 날려버렸다. --- p. 32

리부트는 그저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음식을 제한하는 것과는 다르다. 100퍼센트 식물성 에너지를 액체로 마시거나 먹어서 신체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방법이다. 식물성 식품에 있는 영양소야말로 우리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우리 몸이 가장 효율적으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성분을 제공해준다.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과식을 하고 있음에도 진짜 영양소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까딱하면 몇 달씩이나 정크푸드만 먹어댔음을 뒤늦게 깨닫기도 한다. 리부트는 식단을 조절하는 단순 다이어트가 아니다. 사실 안티-다이어트라 할 수 있다. 리부트의 기본 명제는 단순하다. 오랫동안 일정 비율 이상 식물성 식품이 포함되지 않은 식습관을 지녀왔다면 일시적으로 순 식물성 식품만 먹고 마심으로써 우리의 몸을 자연이 처음 만들어냈을 때의 최적 수준으로 기능하도록 돌려놓는 것이다. --- p. 33

일상적인 아침식사인 패스트리와 커피 대신, 손에 녹색 주스를 들고 사무실로 향하게 된다. 점심에는 샌드위치를 먹을까 파스타를 먹을까 궁리하는 대신 주스에 어떤 과일과 채소를 넣을지 정하기만 하면 된다. 오후 4시, 많은 이들이 그날의 마지막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쿠키나 초콜릿으로 당분 보충을 할 때 여러분은 주스를 더 마시게 된다. 리부트 중 마시는 주스 한 모금 한 모금은 “난 변하고야 말겠어”라는 선언이다. 리부트는 단번에 일상의 고정패턴을 깨끗이 지우고 새 생활습관을 들일 수 있게 해준다. --- p. 38

리버먼이 2012년 '뉴욕타임스' 사설에서 언급했듯이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은 장기적 에너지 불균형, 즉 몇 주, 몇 달, 몇 년에 걸쳐 소비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오늘날 우리가 먹는 가공식품에는 영양소는 빠지고 엄청난 양의 설탕과 기름, 소금 그리고 화학물질을 비롯한 싸구려 첨가물이 가득하다. 리버먼이 썼듯이 인간은 설탕을 갈망하고, 저장하고, 쓰도록 진화되었다. 설탕이 귀했기에 수백만 년에 걸쳐 우리의 갈망과 소화계는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어왔다. 꿀을 제외하면 채집과 사냥으로 살아가던 우리 조상들에게 대다수 식품은 달아봤자 그 당도가 당근 정도였다. 농업의 발명으로 탄수화물 식품이 풍성해지긴 했지만, 극히 최근에 이르러서야 기술의 발달로 설탕이 흔해졌다.

--- p. 40

출판사 리뷰

리부팅 주스, 저스트주스, 강남주스, 해독주스, 청혈주스… 주스 전성시대
유명 연예인이 주스를 마시고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화제가 된 해독주스와 저스트주스, 탁한 피를 맑게 해준다는 청혈주스, 재시동(reboot)하듯 몸을 되살리는 리부팅주스. 뜨거운 여름 유행하고 있는 주스들이다. 그 중에서도 호주에서 화제가 되어 미국은 물론 전 세계 500만 명에게 주스 열풍을 일으킨 리부팅 주스가 단연 눈에 띤다. 리부팅 주스를 개발하고 그 효용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사람은 바로 호주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 크로스 씨이다. 그는 140㎏의 몸무게에 두드러기성 혈관염이라는 희귀병으로 약물에 의존해야 했는데, 2009년 리부팅 주스로 40㎏ 이상을 감량한 것은 물론 두드러기성 혈관염도 치료해서 화제가 되었다. 그는 60일 동안 주스만 마시면서 미국을 횡단하며 건강을 되찾은 과정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찍고 책으로도 펴냈다. 최근에는 전 세계를 돌며 주스의 효능을 알리는 ‘주스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다큐멘터리 영화 '뚱뚱하고, 병들고, 거의 다 죽은(FAT, SICK & NEARLY DEAD)'의 주인공으로 본인이 직접 영화를 제작하고 출연하여 현대인들의 불균형한 식생활 습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전 세계를 누비며 야채와 과일로 만든 주스의 효능을 알리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지난해까지 5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됐으며, DVD도 700만장 이상 팔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140kg에 육박하던 몸무게를 40kg 이상 감량하고, 수많은 약물에 의존해 증세를 완화시키는 데만 만족해야 했던 ‘두드러기성 혈관염’을 완벽하게 치유하게 해준 주스의 자세한 정보가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공개되어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리부팅 주스''라는 그의 책을 통해서다. 이 책에는 그가 왜 리부팅 주스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자세한 과정과 수십 개의 주스 레시피가 담겨 있다. 또한 국내외에서 대체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 종류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건강 주스를 실천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살린 주스를 건강을 되돌려주는 ‘리부팅 주스’라고 부르고 있다. 그가 공개한 주스 제조 비법 중에서 가장 눈길을 모으는 것은 슈퍼 푸드라고 알려진 케일과 생강이다. 슈퍼 푸드 케일과 한국인에게 익숙한 생강의 양을 조절하면 건강하고 맛이 좋은 리부팅 주스가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케일은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고의 채소’라는 수식어를 붙일 정도로 채식주의자들 사이에서는 ‘하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평가할 만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아그라의 아버지로 불리는 ‘루이스 이그내로’ 노벨의학상 수상자는 장수의 비법을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케일로 꼽기도 했다. 케일은 채소 가운데 ‘베타카로틴’ 성분 함량이 가장 많아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꼽히며, 체질 개선의 제 1원소라고 불릴 만큼 단백질과 비타민 A, B1, B2, C, K, M, U 등을 비롯해 각종 미네랄과 철분, 칼륨, 칼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생강 역시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주는 효과로도 유명하지만 한국인에게 익숙한 맛을 통해 더 맛있는 주스를 마실 수 있는 감초 역할을 한다.

조 크로스가 공개한 리부팅 주스 한 잔을 만들기 위해서는 케일 6장, 생강 1개(2.5cm), 레몬 반 개, 사과 한 개, 오이 한 개가 들어간다. 그냥은 먹기 힘든 양의 채소와 과일을 주스 한 잔을 통해 섭취함으로써 비타민과 미네랄 등 미량영양소와 생리활성 물질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주스의 좋은 점은 한 번에 많은 양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할 수 있고, 다른 방법으로 먹을 때보다 영양성분의 흡수가 잘된다는 것이다. 또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맛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매력적인 점은 매일 꾸준히 마시면 몸을 바꾸는 것은 물론 삶까지 ‘리부트’할 수 있다는 게 아닐까?
싱싱한 과일과 채소들이 쏟아져 나오는 여름, 더위에 지쳐 시원한 마실거리가 절실한 여름, 이렇게 좋은 주스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조 크로스가 경험했던 주스의 기적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니까.


이 책의 저자, 조 크로스는 왜 리부팅 주스를 선택했을까?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95퍼센트, 암으로 인한 모든 사망의 80퍼센트는 영양 섭취 습관만 개선해도 막을 수 있다. 이건 명백한 사실이다. 심장이나 순환계 문제로 죽을 이유가 없다. 이런 병은 거의 예방 가능하다. 이러한 건강 상태로 인한 장애와 고통, 수명 감소는 거의 대다수 음식 섭취에 대한 무지의 결과이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심장질환, 당뇨, 비만,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명과 예상 건강수명까지 크게 연장 가능하다. 영양 섭취만 제대로 하면 약 의존도를 낮추고 천식, 만성두통, 면역성 질환, 섬유근육통, 관절염 같은 심각한 질환조차 놀랄 만큼 회복된다.
-조엘 펄먼 의학박사

저자의 다큐멘터리 영화 '뚱뚱하고, 병들고, 거의 다 죽은(FAT, SICK & NEARLY DEAD)' 영상 미리보기 http://youtu.be/aVbvbxkEzyI

저자는 시드니 선물거래소에서 잘 나가는 트레이더로 활동하면서 고액 연봉자로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모든 이들이 꿈꾸는 드라마의 주인공 같은 삶이었다.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쉴 새 없이 일하며 돈을 벌었고 그만큼 열심히 삶을 즐겼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어느 날, 저자는 갑자기 손발이 가려워지면서 온몸이 수포로 뒤덮이는 증상을 경험했다. 마구 긁어대기 시작했지만 가려움은 진정되지 않았고, 한 시간 안에 수포는 온몸으로 번졌다. 코, 입, 귀까지 수포로 뒤덮였다. 병원 검사 결과, 병명은 ‘두드러기성 혈관염.’

그 후 8년 동안 저자는 만날 수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찾아다녔다. 치료약을, 치료법을, 뭐든 빠른 해결책을 위해 정상급 의사와 전문가를 만나고 클리닉을 찾아갔다. 하지만 병은 고칠 수 없었다. 마침내 저자는 두려움과 마주하기로 결심했다. 문제 해결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였던 것처럼, 자신의 건강을 사업이라 생각하고 좀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궤도로 이끌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자고 맘먹었다. 그래서 자신을 구하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먼저 신선한 과일과 채소 주스만 마시는 기간으로 시작하여, 채식 기간으로 이어졌다. 저자는 이 과정을 ‘리부트’라고 부르기로 했다. 목표는 태어났을 때의 완벽하게 건강한 몸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었다. 발음도 할 수 없는 성분이 그득한 상자와 봉지에 포장된 가짜 식품을 마구 뱃속에 우겨넣는 것을 그만두고, 모든 햇살과 에너지를 담아 수천 년간 인간을 먹여 살린 과일과 채소를 키운 대자연을 믿어보기로 한 것이다.

리부팅을 하면 그간 폭식해온 가공 정제 식품을 자신의 몸에서 몰아낼 수 있고, 다량의 수분을 재공급하며, 카페인과 소금투성이 식단을 끊고, 애초에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을 소화시키느라 애써온 소화기관에 휴식을 주며, 몸에 영양분을 가득 공급할 수 있다. 저자는 리부팅 주스를 실행한 60일간 최고로 맑은 정신과 넘치는 에너지, 인생의 우선순위를 재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새로운 청사진을 만들 육체적·정신적 능력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그 60일간을 영화 '뚱뚱하고, 병들고, 거의 다 죽은'에 기록했고 친구들과 가족, 나아가 20-30명 단위로 상영회를 준비해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었다. 모든 일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저자가 겪은 문제가 자신만의 것이 아님을, 자신이 구상한 해결책으로 다른 사람들 역시 구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2014년 현재, 저자는 마흔일곱 살이고 두드러기성 혈관염은 완치되었다. 조금씩 늘었다 줄었다는 해도 105kg까지 살도 빠졌다. 더 이상 아프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다. 게다가 활력이 넘친다.

리부트란 무엇인가?
해독을 넘어 컴퓨터를 재부팅하듯, 자신의 몸 스스로 자연 치유능력을 가진 건강했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동안 결핍되었던 영양소를 흡수해 신체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말한다. 신체의 밸런스가 맞게 되면 에너지 넘치고 가벼운 몸, 다이어트하기 좋은 몸 상태가 된다. 즉, 몸에 필요한 부영양소를 빠르게 대량 공급하는 동시에 오랜 기간 익숙해진 카페인, 알코올, 육류, 유제품, 가공식품과 같은 잠재적 독성물질을 제한함으로써 큰 효과를 발휘한다. 리부트는 단계적으로 잠재적 독성물질의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 물론 리부트만으로 최고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거나 병에 걸릴 가능성을 최소화시킬 수는 없다. 리부트가 우리 몸에 궁극적 해결책은 아니지만 리부트는 더 건강한 생활방식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며, 더 나은 선택에 필요한 맑은 정신과 육체적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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