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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오면 하나님께 우리의 고난의 처지를 아뢰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은혜를 구합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고난보다 더 큰 위로를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로소 우리가 혼자가 아님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있는 동행의 삶 속에서 우리가 누리는 축복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 모든 것들은 영적인 관계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영적인 연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p.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