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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주를 찬송하리이다
2. 영생
3. 능히 이기리라
4. 영의 생각
5. 일천 번제
6. 솔로몬의 축복
7. 미혹의 영
8. 새사람을 입으라
9. 오직 주님
10. 능력 있는 기도
11. 낮은 자의 예수님
12. 하나님의 능력
13. 기도, 성령, 말씀
14. 성력이 임하시면
15. 보리떡 다섯 개
16. 진리의 영
17. 훈련된 일꾼
18. 성령을 좇아 일꾼
19. 기도
20. 일곱 촛대
21. 나를 좇으라
22. 믿음
23. 여호와께 간구하라
24. 예수의 이름으로
25. 죄 사함
26. 은혜의 보좌 앞에
27. 예루살렘의 평안
28. 참자유
29. 성령의 인도대로
20. 이웃을 위한 사명
31. 믿음의 경주자

저자 소개 1

명성교회 당회장 목사. 전형적인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소년시절 예수님을 알게되었고, 고향 신당교회에서 주의 종의 길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로회 신학대학원과 아세아연합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Whitworth College,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의 명예신학박사를 지냈다. 1962년 흥구교회에서 전도사로 목회자의 삶을 시작하여 월전교회, 풍북교회, 해양교회를 거쳤다. 1979년에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1980년 7월 6일 '명일동의 소리'라는 이름의 명성교회를 설립했다. 1984년에 명성교회 목사로 위임된 이후 현재까지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겸 당회장
명성교회 당회장 목사. 전형적인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소년시절 예수님을 알게되었고, 고향 신당교회에서 주의 종의 길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로회 신학대학원과 아세아연합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Whitworth College,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의 명예신학박사를 지냈다.

1962년 흥구교회에서 전도사로 목회자의 삶을 시작하여 월전교회, 풍북교회, 해양교회를 거쳤다. 1979년에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1980년 7월 6일 '명일동의 소리'라는 이름의 명성교회를 설립했다. 1984년에 명성교회 목사로 위임된 이후 현재까지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겸 당회장으로 있다. 1992년에는 기독교 선교대상을, 2001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오직주님'의 신앙과 '특별새벽집회'를 통한 기도중심의 영성훈련으로 주의 전을 섬겨왔으며,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남북교회협력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외향선교회 법인회장, 연세대학교 객원교수, 재단법인 아가페 기독교 교도소 법인 이사장, 제93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CTS(기독교TV) 대표이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헌신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삭 줍는 사람 1, 2』,『새벽 눈물』,『아직도 흙에 닿지 못하여』,『비등점』,『주님의 옷자락 잡고(상 · 중 · 하)』,『꿀을 먹으라(상 · 하)』『칠년을 하루같이』,『새벽을 깨워야 새벽이 옵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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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삼한 목사
장로회 신학대학원, 아세아 연합 신학대학원 졸업.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남북교회 협력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 외향 선교회 법인총재. 현 명성교회 당회장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3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940879

책 속으로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워주신 것은 불쌍한 분들을 위해서입니다.
어려움이 하나도 없고 문제가 없는 사람은 교회 와도 별로 은혜를 못 받습니다. 주님을 찾을 일도 없고 그렇게 감격할 일도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베데스다 못가와 같습니다. 세상에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는 사람을 데려다가 주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겁니다.

주님은 높은 자리에 있어야 만날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어떤 분은 잘 살게 되면 그때 교회에 나가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주님은 잘 사는 사람과 사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높은 분, 유명한 분과 사귀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가장 낮은 사람, 불쌍한 사람을 좋아하시고 또 그런 분들을 위해 오셨습니다.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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