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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든 아하시야왕 (왕하1장)
2. 불병거를 타고 승천한 엘리야 (왕하2장) 3. 엘리사의 신기한 능력 (왕하2장) 4. 광야에서 솟은 물 (왕하3장) 5. 엘리사와 기름병의 기적 (왕하4장) 6. 나물국과 잃어버린 도끼 (왕하4장, 6장) 7. 엘리사와 수넴여인 (왕하4장) 8. 문둥이 나아만 (왕하5장) 9. 하늘의 군대들 (왕하6장) 10. 네 명의 문둥병자 (왕하6장~7장) 11. 예후의 반란 (왕하9장~10장) 12. 요아스왕의 즉위 (왕하11장~12장) 13. 엘리사의 죽음 (왕하13장) 14. 교만한 아마샤왕 (왕하14장-참조 : 대하25장) 15. 문둥이가 된 웃시야 (아사랴)왕(왕하15장-참조 : 대하26장) 16. 어리석은 아하스왕 (왕하16장-참조 : 대하28장) 17. 앗수르왕의 침략 (왕하18장) 18. 앗수르를 물리친 히스기야왕 (왕하18장-참조 : 대하32장) 19. 죽을 병에 걸린 히스기야왕 (왕하20장-참조 : 대하32장) 20. 회개한 므낫세왕 (왕하21장-참조 : 대하33장) 21. 율법책과 요시야왕 (왕하22장-참조 : 대하34장) 22. 예루살렘의 멸망 (왕하24~25장-참조 : 대하36장) 23. 아비야와 여로보암 (대하13장) 24. 아사왕의 믿음 (대하14장) 25. 여호사밧왕의 모험 (대하17장~19장) 26. 하나님께서 대신 싸우심 (대하20장) 27. 다시 건축한 성전 (스1장~6장) 28. 에스라가 돌아옴 (스7장~10장) 29. 예루살렘성을 재건한 느헤미야 (느1장~13장) 30. 왕후가 된 에스더 (에1장~2장) 31. 민족을 구한 에스더 (에3장~10장) 32. 시험을 이긴 욥 (욥1장~42장) 33. 예언자 이사야 (사1장~66장) 34.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렘1장~13장) 35. 항아리를 깨뜨린 예레미야 (렘14장~20장) 36. 유다의 멸망을 보게 된 예레미야 (렘26~39장) 37. 에스겔의 환상 (겔1장~48장) 38. 네 소년의 믿음 (단1장~2장) 39. 풀무불의 세 소년 (단3장) 40. 짐승처럼 변한 왕 (단4장) 41. 벨사살왕의 잔치 (단5장) 42. 사자굴 속의 다니엘 (단6장) 43. 호세아와 고멜 (호1장~14장) 44. 드고아의 목자 아모스 (암1장~9장) 45. 요나의 회개 (욘1장~34장) 46. (부록)노아의 세 아들 (창9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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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마마! 기뻐해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내려왔습니다!"
"뭐라십니까? 선지자님!" 히스기야는 눈물이 가득한 얼굴로 이사야를 바라보았어요. "하나님께서 임금님을 삼일 후에 성전에 걸어 올라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회복시킬 것이며 앞으로 임금님의 수명을 십오년이나 연장시켜 주신답니다!" "십오년이나?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나같이 허약한 몸으로 어떻게 삼일 후에 성전까지 올라갈꼬? 오! 하나님!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제게 징표를 보여주십시오!" 이사야는 "왕이시여! 저기 해시계가 있는데 저 해시계의 그림자를 하나님이 십도쯤 움직여주시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자가 십도를 더 나아가는 것은 쉽지만 거꾸로 되돌아가는 것은 어려우니 그림자를 십도쯤 되돌아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하니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 기도를드렸어요. 해시계의 그림자는 이제까지 가던 방향을 거슬러 거꾸로 십도나 물러나는 것이 아니겠어요? 정말 놀라운 기적이었어요. 히스기야는 너무너무 기뻤어요. 이사야는 무화과 나뭇잎을 따오라고 명령했어요. 시종들이 무화과나뭇잎을 따왔어요. 이사야는 무화가 나뭇잎을 반죽하여 그 아픈 상처에 발랐어요. 그러자 그 순간 상처는 아물고 아픔도 사라지며 병은 씻은 듯이 사라졌어요. --- pp.99-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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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마마! 기뻐해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내려왔습니다!"
"뭐라십니까? 선지자님!" 히스기야는 눈물이 가득한 얼굴로 이사야를 바라보았어요. "하나님께서 임금님을 삼일 후에 성전에 걸어 올라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회복시킬 것이며 앞으로 임금님의 수명을 십오년이나 연장시켜 주신답니다!" "십오년이나?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나같이 허약한 몸으로 어떻게 삼일 후에 성전까지 올라갈꼬? 오! 하나님!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제게 징표를 보여주십시오!" 이사야는 "왕이시여! 저기 해시계가 있는데 저 해시계의 그림자를 하나님이 십도쯤 움직여주시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자가 십도를 더 나아가는 것은 쉽지만 거꾸로 되돌아가는 것은 어려우니 그림자를 십도쯤 되돌아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하니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 기도를드렸어요. 해시계의 그림자는 이제까지 가던 방향을 거슬러 거꾸로 십도나 물러나는 것이 아니겠어요? 정말 놀라운 기적이었어요. 히스기야는 너무너무 기뻤어요. 이사야는 무화과 나뭇잎을 따오라고 명령했어요. 시종들이 무화과나뭇잎을 따왔어요. 이사야는 무화가 나뭇잎을 반죽하여 그 아픈 상처에 발랐어요. 그러자 그 순간 상처는 아물고 아픔도 사라지며 병은 씻은 듯이 사라졌어요. --- pp.99-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