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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아 있는 사역의 중요성
2. 목회자의 진실된 삶 3. 과거의 잘못들 4. 목회자의 고백 5. 부흥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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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미명에 일어나 기도하러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먼저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지 못했으니, 가족과 함께하는 기도도 힘이 없고 도움을 청하러 오는 사람들에게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양심은 양심대로 찔리고 양식을 먹지 못한 영혼은 영혼대로 굶주림에 허덕이며 내 안에 있는 빛은 빛대로 어두침침한 상태에 있다. 그러다가 막상 혼자 은밀히 기도할 시간이 되면 기도드릴 기분이 전혀 안 난다. 그러니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이다. 하나님의 얼굴을 먼저 구하고 다른 사람과 만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이 훨씬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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