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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의 다니엘학습 실천법
고등학생편
김동환
김영사 2004.03.20.
베스트
공부법 top20 2주
가격
9,900
10 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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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학생들의 수업방식과 생활을 따라 가며 만든 정말 실제적인 책

목차

1학년

3월 1주 | 이제는 고등학생, 뚜렷한 목표 세우기
3월 2주 | 본격적인 수업 시작, 예습은 필수
3월 3주 | 중간고사 준비 시작, 마음 관리로 능률 올리기
3월 4주 | 중간고사 범위까지 국영수 끝내기
4월 1주 | 암기 과목 멋지게 정리하기
4월 2주 | 중간고사 일주일 전, 마무리 공부하기
4월 3주 | 중간고사 시험 기간
4월 4주 | 희망의 시기, 공부 시간과 노는 시간의 배분
5월 1주 | 재점검, 계획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5월 2주 | 영어와 수학 공부 가속도 내기
5월 3주 | 내면의 나와 대화하는 시간, 올바른 이성관 정립하기
5월 4주 | 공부 리듬을 깨지 않으며 여가 즐기기
6월 1주 | 슬럼프 극복하기
6월 2주 | 기말고사 준비에 들어가기
6월 3주~7월 1주 | 기말고사 준비 시기 : 30일 특별계획
7월 2주 | 기말고사 기간 : 마음 관리에 힘쓰기
7월 3주 |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
7월 4주~8월 3주 | 여름방학 기간
8월 4주~9월 2주 | 국·영·수 복습 위주의 시간
9월 3주~10월 2주 | 2학기 중간고사 준비 기간
10월 3주 | 2학기 중간고사 기간
10월 4주~11월 1주 | 재충전과 보완의 시기
11월 2주~12월 1주 | 기말고사 준비 기간
12월 2주 | 기말고사 기간
12월 3주~2월 4주 | 겨울방학 기간

2학년

3월 1주~3월 2주 | 새로운 반 분위기에 적응하는 시기
3월 3주~4월 2주 | 중간고사 준비 기간
4월 3주 | 중간고사 기간
4월 4주~6월 1주 |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6월 2주~7월 1주 | 기말고사 시스템 가동 시작
7월 2주 | 자기 절제와 인내를 배우는 특별 기간
7월 3주 | 기말고사 끝난 뒤의 시간
7월 4주~8월 3주 | 여름방학 기간
8월 4주 | 여름방학 마무리
9월 1주~9월 2주 | 2학기, 가뿐하게 시작하기
9월 3주~10월 2주 | 암기 과목 완전 정복
10월 3주 | 마음 관리에 힘쓰며 최선을 다한다
10월 4주~11월 1주 | 인내, 귀한 인생의 보물
11월 2주~12월 1주 | 최선을 다해 기말시험 준비
12월 2주 | 기말고사 기간
12월 3주 | 휴식 시간
12월 4주~2월 4주 | 겨울방학 기간

3학년

3월 1주~3월 2주 | 본격적인 수험생 마음 관리 시간 갖기
3월 3주~4월 2주 | 중간고사 준비 기간 : 고 3 첫 중간고사 대비 각 실력별 30일간 특별 시험준비 전략
4월 3주 | 중간고사 기간
4월 4주~6월 1주 | 마음과 건강을 다 잡는 시기, 고 3 첫 번째 승부처
6월 2주~7월 1주 | 기말고사 준비하기
7월 2주 | 기말고사 기간
7월 3주 | 숨을 고르며 여름방학 공부 준비하기
7월 4주~8월 3주 | 본격적인 보완작업 시작
8월 4주~9월 4주 | 마무리의 시작
10월 1주 | 중간고사 기간, 생활리듬을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기
10월 2주~11월 1주 | 대학입시 한 달 전
시험 전날
시험 당일
시험 이후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1

80만 부 판매, 기독교도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다니엘학습법』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4년간 평균 점수 99.26점이라는 높은 성적으로 2000년 서울대학교를 수석 졸업했다. 이후 여러 기업으로부터 좋은 조건의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10대 시절 “다니엘처럼 되겠다”며 굳게 정했던 뜻에 따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퇴행성 디스크라는 병을 가진 채 기도와 인내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성실하게 공부했다. 2004년 목사 안수를 받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20년간 꿈꾸고 준비한 목사의 꿈을 이루었다. 저자는 자신이
80만 부 판매, 기독교도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다니엘학습법』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4년간 평균 점수 99.26점이라는 높은 성적으로 2000년 서울대학교를 수석 졸업했다. 이후 여러 기업으로부터 좋은 조건의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10대 시절 “다니엘처럼 되겠다”며 굳게 정했던 뜻에 따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퇴행성 디스크라는 병을 가진 채 기도와 인내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성실하게 공부했다. 2004년 목사 안수를 받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20년간 꿈꾸고 준비한 목사의 꿈을 이루었다.
저자는 자신이 학창 시절 겪어야 했던 우리 입시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이겨냈음은 물론, 그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교훈을 토대로 2009년 기독교 대안학교 다니엘리더스스쿨을 설립했다. 현재 다니엘리더스스쿨 교목과 국어, 영어 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청소년을 진실한 신앙과 따뜻한 마음과 탁월한 실력을 겸비한 21세기 다니엘과 같은 인재로 양성하는 것을 평생의 비전으로 삼고 이 땅의 청소년들을 일깨우고 있다.
2003년 자신을 희생해 주변을 밝히는 촛불과 같은 삶을 실천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제1회 촛불상을 수상했다. 대표 저서로 『다니엘학습법』『다니엘 아침형 학습법』『다니엘 마음관리 365일』『다니엘 건강관리법』『다니엘학습 실천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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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14532

책 속으로

저녁 공부 시간은 8시 30분에서 10시 45분까지이다. 대략 2시간 정도 공부할 수 있다. 일단 8시 30분에서 9시 30분까지 공부한 후 9시 40분까지 간단하게 휴식을 취한 후 9시 40분부터 10시 45분까지 1시간 5분간 공부를 한다. 총 2시간 5분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렇게 본다면 하루 동안 순수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새벽 2시간 20분, 오전 3시간 30분, 오후 4시간 20분, 저녁 2시간 5분 도합 12시간 10분이다.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만약 한시간 정도 운동을 계획하더라도 11시간 10분이다.
잠자는 시간 6시간, 공부하는 시간 11시간 10분, 운동시간 1시간, 개인 마음관리 시간 총 1시간 10분, 식사 및 쉬는 시간 총 4시간 40분.

만약 이렇게 방학동안 철저하게 시간 관리를 하면서 순수하게 자기 공부 시간을 가진다면 1학기 때 최선을 다하지 못한 영어, 수학의 기초를 확실하게 잡고도 남는다.

--- p.119

출판사 리뷰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첫째 주부터 고입시험 합격 후 공부법까지. 국내 최초 유일한 전학년 150주를 따라가며 배우는 삶과 공부의 비법

이 책 기존 학습법과는 구성면에서 특별한 차이가 있다. 시간 순서에 따라 구성되었다는 점이 그것이다. 책은 고등학교 1학년 3월 첫째 주부터 시작이 된다. 목차에서 보듯이 대개 한 주 단위로 책이 구성되어 있기에 자신이 현재 속한 날짜를 확인하여 그때부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친절하게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마치 친형 또는 친오빠가 한 주 단위로 옆에서 자상하게 어떻게 공부하며 학창시절을 보내야 할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형식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독자는 해당 학년의 시기를 먼저 읽는다. 3학년 4월 첫째 주에 이 책을 처음 보는 학생이라면 해당하는 주의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그 다음 책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본다. 왜냐하면 1, 2학년 때에 꼭 해야 할 부분을 하지 않고 3학년이 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 부분들은 책에서 확인하여 부족한 부분을 새롭게 계획하여 보충한다. 그리고 앞으로 가야 할 3학년 4월 이후의 내용을 앞서 살펴보면서 미리 마음의 준비와 학업 준비를 한다. 전체적인 숲을 본 다음 구체적인 나무들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학생들을 위한 학교생활 전체의 종합지도 역할을 해 준다. 따라서 더 이상 길을 잃어 당황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또 방향을 잘 모르면 언제든지 이 책을 다시 펴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새롭게 뜻을 정해 시행착오를 줄여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학원 한 번 안가고, 과외 한번 안 하고 공부하란 소리 한 번 안 듣고 실력을 키우는 법

어느 대학을 가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결정되는 우리 교육의 특성상 많은 학생들이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전력투구를 한다. 그런 풍토는 고액 과외와 학원을 필수처럼 만들고, 학생들은 수동적인 학습방법에 길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학습이 당장에는 어느 정도 점수를 올리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나, 궁극적으로는 공부를 더 못하게 만들어 버릴 위험성이 있다.

최근 서울대 공대 신입생들 중에서 공대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여 이슈가 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런 학생들 중 상당수가 선배 공대생으로부터 돈을 내고 과외를 받는다고 한다. 이것은 과외에 의한 수동적인 학습 풍토가 만들어 낸 우리의 자화상이다. 살다보면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들이 많게 마련이다. 그럴 때 늘 학원이나 과외에 의존해온 학생들은 자기 스스로 그 문제를 풀 생각은 하지 않고 대학생이 되거나 어른이 되어서도 인생의 과외 선생님을 찾으러 부지런히 돌아다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는 주중에는 스스로 공부할 시간도 부족하기에 학원과 과외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충고한다. 하루 종일 학교수업, 학원수업을 받고 자기 복습 공부까지 하려면 학생들은 공부에 질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배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필요한 자기 공부시간도 줄어들고 집중력마저 떨어진 채 공부하게 된다.

저자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과목은 스스로 학교 수업을 바탕으로 힘들어도 붙잡고 해보는 방법을 보여준다. 자기 스스로 시간계획, 학습계획을 세우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방법을 만들어 각 과목별로 공부함으로써, 성적향상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놀라운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다.

공부실력을 넘어 마음씀씀이까지 멋진 학생으로, 성적향상을 넘어 운동도 잘하고 건강한 학생으로 커나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 실력짱! 마음짱! 운동짱!으로 멋지게 커갈 수 있도록 친구가 되어주는 책

이 책은 공부 잘하는 법을 보여주지만, 공부만 하느라 폭이 좁아지고 멋없는 학생이 되지 않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이 책을 보는 학생들이 실력과 인격이 고르게 갖출 수 있도록 마음 관리와 주위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도록 지도한다. 마음이 따뜻하고 여유 있으면서 실력이 출중한 사람이 되는 법을 보여주는 것이다. 지나친 학창시절의 경쟁의식은 이웃을 생각지 않고 자신만 성공하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게 만든다. 많은 학생들이 타인을 짓밟아야 본인이 성공할 수 있다는 양육강식의 논리에 지나치게 사로잡혀 있다. 이 책은 이런 교육 현장의 안타까운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겸손을 아는 진짜 엘리트가 될 수 있도록 마음관리를 강조한다. 또 공부와 함께 각자에게 맞는 운동이나, 호신술을 배울 수 있도록 시간과 방법을 일러줌으로써 스스로를 보호하고, 공부에 지친 심신을 풀어주고 단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그 과정에서 왕따나 성적 비관 자살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수시로 배려한다. 또 학창 시절에 나타날 수 있는 폭력문제나, 지나친 포르노 시청, 또는 이성교제 등에 대해서도 적절하고 친근감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서울대 수석졸업하고도 공부방을 운영하며, 신학대학원을 마친 저자의 특별한 인생과 이력,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생생하고 설득력 있는 교훈과 공부철학

이 책에 나오는 학생들은 다양하다. 폭주족이었다가 사고를 내서 감옥에 다녀온 학생의 패자부활전 이야기, 전신 화상을 입어 절망하다가 다시 꿈을 찾아 공부하는 여학생 이야기, 공부하지 않으려고 피해만 다니다가 공부하면 선물을 주겠다고 하니 공부를 시작하게 되는 학생 이야기, 운동에는 영 소질이 없어 따돌림만 당하던 친구가 꾸준히 운동을 배움으로써 마침내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춤은 물론 공부까지 잘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등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런 이야기는 저자가 자신의 천직으로 알고 운영하는 ‘희망공부방’에서 나온 것이다. 온갖 다양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항상 접하고 있기에 이 책은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에 독자들은 친밀감은 물론 강한 설득력을 느낄 수밖에 없다.
저자는 서울대를 수석 졸업하고 여러 기업으로 좋은 조건으로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남다른 뜻을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마치고, 지금은 기독교 강도사로 있다. 저자는 자신이 학창 시절 겪어야 했던 우리 입시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이겨냈음은 물론, 그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교훈을 토대로 이제는 후배들을 위해 나서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방법의 하나이다. 더 많은 후배들이 우리 입시의 난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은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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