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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승부는 입사 3년 안에 정해진다 혹독하게 조언해줄 스승을 찾아라 자신의 목적을 찾아라 자기 분야에서 목표를 발견하라 양은 질로 바뀐다 부하직원은 상사의 노예다 책상을 부숴버리고 싶은 경험도 필요하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특기로 만들어라 상사를 멋지게 이용하라 목표는 수준 높은 일이다 상사를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라 상사로부터 도망치지 마라 수위 아저씨의 이름을 기억해둬라 9번 타자에게도 타순은 돌아온다 두 직급 위의 일을 소화하라 ... |
Akihiro Nakatani,なかたに あきひろ,中谷 彰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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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해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물며 부장과 이사, 사장이 자신의 일을 이해해주리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은 또한 부장이나 이사, 사장의 역할도 아니다.
하지만 지극히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일을 하고 있어도 'ㅇㅇ 씨는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군'이라고 지켜보는 사람이 반드시 한 명은 있게 마련이다. 그 사람이 직속상사는 아니더라도. 비록 직접 위로해주지 않더라도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성장으로 이러지고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 p.97-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