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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시대의 역사 속에 휩쓸린 희생양
사명자는 죽지 않는다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다 먹었으면 가거라 새벽 예배를 드리다 순교 당한 나의 부모님 신분을 숨기고 용해천으로 살아감 ... 제2부 어둔 죄악 길에서 헤매이고 전과자와 고리백정 중국어 가정교사가 되어 영혜 누나와늬 첫만남 오고가는 혼담 낙오자가 되어선 안된다는 한 마디를 남기고 ... 제3부 거듭난 사명자로서의 삶-다메섹 선교회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다메섹 선교회의 탄생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붉은 대륙에 꽂은 십자가 중국 정부 종교국장 석기환의 음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