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장 백악관을 대피시켜라 2장 이슬람 세계와의 충돌 3장 미완의 임무, 예기치 못한 결과 4장 테러 공포의 부활 5장 전쟁과 다름없는 싸움 6장 알 케아다의 출현 7장 국토방어계획의 시작 8장 알 케에다를 소탕하라 9장 새 천년의 경고 10장 9.11을 전후해서 11장 올바른 전쟁, 잘못된 전쟁 에필로그 역자후기 |
황해선의 다른 상품
|
클린턴의 독서 습관은 언제나 나를 놀라게 했다. 그는 다독가로 거의 매일 늦은 밤까지 책을 읽어댔다. 도쿄의 독가스 살포 사건 이후 그는 테러리스트가 생화학 무기를 사용해 공격하는 내용의『레인보 식스』나『코브라 이벤트』와 같은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에게 읽어보고 소감을 말하라고 몇 권의 책을 보내기도 했다. 가끔 그는 외부 전문가와 몇몇 책의 내용에 관해 직접 논의하기도 했다. 책은 그가 이미 내린 결정을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 클린턴은 테러리스트의 수중에 대량 살상무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그들이 이 무기를 수중에 넣었을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