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4
추천사 6 역자서문 9 제1장 육효기초지식을 혼인예측에 응용 15 제1절 혼인예측에서 용신(用神) 17 제2절 혼인예측에서 효위(爻位) 사용법 28 제3절 혼인예측에서 육친(六親)이 대표하는 의미 38 제4절. 혼인예측에서 육신(六神)의 취상(取象) 48 제5절 혼인예측에서 육친(六親) 변화의 취상(取象) 57 제6절 용신양현(用神兩現)의 의미 67 제7절 용신복장(用神伏藏)의 의미 76 제8절 진신(進神)과 퇴신(退神)의 의미 86 제9절 월파(月破)의 의미 97 제10절 공망(空亡)의 의미 105 제11절 육충(六沖)과 육합(六合)의 의미 114 제12절 반음(反吟)과 복음(伏吟)의 의미 124 제13절 유혼(遊魂)과 귀혼(歸魂)의 의미 132 제14절 혼인예측에서 12운성의 응용 142 제2장 혼인예측에서 세밀한 판단 153 제1절 성격(性格)의 판단 방법 155 제2절 용모의 판단 방법 165 제3절 침대와 커튼(분위기) 184 제4절 도화와 역마 193 제5절 인연(姻緣)의 방위 204 제6절 인연의 원근(遠近) 215 제7절 혼인의 빠름과 늦음 230 제8절 혼인의 응기(應期) 242 제3장 혼인분류예측 253 제1절 연애(戀愛) 255 제2절 맞선(相親) 275 제3절 미혼동거(未婚同居) 285 제4절 부처백미(夫妻百味) 298 제5절 혼외정(婚外情) 319 제6절 동성애(同性戀) 345 제7절 불행한 혼인(婚姻) -350 제8절 재혼(複婚) 389 제9절 평생고독(終身孤獨) 396 제10절 혼인(婚姻)의 유년(流年) 분석 403 |
王虎應
왕호응의 다른 상품
박형규의 다른 상품
|
가정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 단위이다. 하나하나의 가족 개체가 우리 사회 전체를 구성하고 있다. 혼인은 가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이른바 “고음불생(孤?不生),고양불장(孤?不?)"이라 말한다. 사람이 어른이 되면 짝을 찾아 결혼을 통해 자신만의 가정을 꾸려야 하며, 가족은 인간이 번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중국 전통문화에서 결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여 ”종신대사(終身大事)“로 칭하였다. 그래서 혼인이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지 알 수 있다. 옛사람의 혼인은 부모의 명령, 중매인의 말, 삼강오상(三?五常)등 전통적 윤리의 구속 속에서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전통적인 윤리는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가치관과 결혼관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이로 인하여 이혼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원만한 결혼은 행복한 가족의 기본으로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며 불행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매우 많다. 나의 육효예측에서 남녀인연에 대한 질문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결혼에 대한 사람들의 중시 및 감정 문제가 모두를 얼마나 괴롭히는지 알 수 있다. 불행한 결말은 반드시 잘못된 시작에서 비롯된다. 인연의 결과를 어떻게 예측할 것인가는 역경(易?)의 원리에서 유래한 육효예측학에 달려 있다. 육효예측학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예측 메커니즘을 통해 사물의 전개과정과 결과를 객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여러분의 인연 선택에 있어서 귀중한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의견을 제공할 수 있다. 나는 장기간의 많은 상담을 통해 육효혼인예측에서 많은 규칙과 방법을 발견하였다. 동시에 이 방면에 대한 옛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수정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문제가 있어 계속 연구되어야 한다.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육효예측학이 조화로운 가정과 건전한 사회를 이루는데 더 많은 지식인들이 이 연구의 대열에 참여하기를 바란다. - 왕호응(王虎應) 무자년(戊子年) |
|
혼인이라는 것은 사람 일생의 대사이다. 인간은 남자든 여자든 혼인에 의해 출생후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남자라면 여인을 잘 만나야 이후의 삶이 안정되고 여자라면 남성을 잘 만나야 이후의 삶이 행복해진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할 수 없는 인생의 숙명적인 주제가 된다. 남녀간의 문제는 지역이나 시간에 따라 다르지 않고 인종이나 종족에 따라 다르지 않다. 우리는 자손을 보며 종족·민족을 이어가고 나라를 존재 유지하고 영원하게 하므로 그 의미는 존재 그 자체가 된다. 사람으로 태어나 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 생각하고 피해갈 수 없는 이상 바로 직면해서 풀어갈 수밖에 없다.
남녀 문제는 음양의 흐름이고 음양은 우주의 흐름인 바 남녀의 만남은 우주의 흐름과 다르지 않다. 그러므로 음양을 넘어서는 그 어느 것도 존재의 근원을 상실하는 바이니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25살 많은 미국의 트럼프와 멜라니아, 25살 어린 프랑스의 마크롱과 브리짓 트로뉴는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잘살고 있다. 이러한 관계를 도덕적인 잣대로 말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점사 외에 알 수 있는 방도가 따로 없지 않겠는가? 엄중한 것이 남녀의 관계라면 팔자를 한순간에 바꾸어 버리는 것이 혼담이니 백마타고 오는 왕자를 기다릴 수도 있고 백설공주를 사랑하는 난장이로 살아가면서 나도 언제 결혼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삶의 엄숙함과 경박함이 어우러진 남녀의 관계를 가볍게 소홀히 할 수 없는 분야가 역학 분야임은 더이상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즉 아버지와 같은 남편을 맞이한다고 흉하다거나 어머니와 같은 여인을 배우자로 맞이한다고 나쁜 남자라고 말할 수 없는 가운데 윤리 도덕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경우가 남녀의 관계 문제이다. 이처럼 일반성과 특별성이 동시에 갖게되는 혼인 문제는 남녀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음 또한 부정할 수 없다.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도 남성과 여성에 대한 관심이나 호기심 그리고 바램과 기다림은 어느 것보다 그 중요성이 앞서는 만큼 상담 주제의 70%가 이성 관계 혹은 배우자 선택·이별과 만남에 대한 상담이 해당한다. 따라서 이번에 동방문화 대학원 대학교 박형규교수가 그런 중요한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 밝히는 혼인점에 관한 『육효혼인예측』서를 출간한 것은 시대적 소명이라 아니할 수 없다. 박형규교수는 명리학과 육효를 더 한층 발전시키고 있다. 명리에서는 “맹파명리” 분야의 다양한 책을 출간하였고, 육효 점법에서는 핵심 분야인 『육효경제예측』, 『육효풍수예측학』, 『육효추길피흉화해비전』을 내면서 대한민국 육효학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바다. 금번 『육효혼인예측학』을 출간하면서 육효 점법의 3대 분야를 완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니 이는 육효학의 전 부문을 아우르는 혁혁한 연구를 하신 것으로 그 노고는 높이 평가 받아 마땅 할 것이다. - 2024년 9월 - 유방현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