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대가 나에게 쏜 화살은 기쁨입니다
성지혜
솔과학 2004.05.04.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차

추천사 - 오세영(시인, 서울대 교수), 김용택(시인)

꽃씨를 심는 이유 /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 쑥을 캐며 / 까치 소리가 반가운 까닭은
달 / 달이 좋아 / 아침 식탁 / 편지 / 수밀도 / 단추 / 홍장미 / 독백 / 가슴이 따뜻함은
노을을 보며 / 가장 작은 건 / 견우의 노래 / 직녀의 노래 / 감 / 반지 / 엽서
오우가 사전 / 봉숭아 / 시집 속에 숨은 꿈 / 파도 / 비둘기도 등급이 있단다 / 어머니 전상서
손 / 진혼곡 / 고양이 봄나들이 / 밤에 일어난 / 자연 예찬 / 풍경 / 어디서 물이 되어 만나리

안개꽃 / 담 / 그대가 나에게 쏜 화살은 쁩입니다 / 백지의 고백 / 사랑의 묘약
바람과 갈대 / 이별 / 이별 연습 / 달걀 / 그림자 / 문 / 물빛 사랑 / 손금을 들여다보며
초불 켜고 층계로 오르며 / 김치 / 누이의 전설 / 목련목련 곁에서 / 미수 노인 오수에 졸다
무지개 예감 / 모이를 주머니에 넣고 / 숲 속에서 / 새벽 기도 / 곡예사는 사다리가 필요하다
천도 / 춤추는 무희 / 가을의 마음 / 감나무 전설 / 목련 아래서 / 주일 새벽에

흰옷 입은 님의 마지막 모습 / 군자란 / 한강을 바라보며 / 장밋빛 창을 열면 / 꽃
팔월 한가위 바라봄의 법칙 / 진달래 / 매화 / 소나무 / 아지랑이
아기 예수 탄생 바라봄의 법칙 / 새 천년의 바라봄의 법칙

시인의 말

저자 소개 1

1945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진주여고, 한세대 신학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에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였으며, 첫 장편소설 『환상과 나비』로 문단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시적 감수성과 삶의 통찰력으로 구원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성화를 그리는 화가의 고뇌를 담은 『환상의 나비』,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의 불꽃같은 삶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해 호평 받은 장편소설 『한글의 얼』,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고마운 물건들에 대한 상상을 따뜻한 언어로 그려낸 중단편집 『사랑을 기다리는 의자』, 역
1945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진주여고, 한세대 신학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에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였으며, 첫 장편소설 『환상과 나비』로 문단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시적 감수성과 삶의 통찰력으로 구원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성화를 그리는 화가의 고뇌를 담은 『환상의 나비』,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의 불꽃같은 삶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해 호평 받은 장편소설 『한글의 얼』,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고마운 물건들에 대한 상상을 따뜻한 언어로 그려낸 중단편집 『사랑을 기다리는 의자』, 역사의 한 갈피 속에 피어난 금단의 사랑을 다룬 장편소설 『은가락지를 찾아서』, 중동 선교사의 사랑과 갈 등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베다니의 기적』, 작가의 유년 시절을 아름답게 복원해 낸 『옛뜰』 등이 있다. 그 밖에 에세이집 『사랑으로 여는 마음』과 시집 『그대가 내게 쏜 화살은 기쁨입니다』, 『남강』, 『까치호랑이』, 『베다니의 기적』, 『안견』, 『나무를 향한 예의』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상, 남촌문학상을 수상했다.

성지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37쪽 | 230g | 148*210*20mm
ISBN13
9788987794662

추천평

성지혜의 시를 보면 거대한 것들이 지르는 고함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이 소곤소곤 속삭이는 목소리 같다. 성지혜 시인의 눈은 그렇게 우리들의 일상적인 삶의 구석구석을 섬세하고도 따스한 손길과 눈으로 더듬어 우리들을 위무한다. 우리들이 걸어다니는 길가에 돋아나는 새봄의 눈물겨운 쑥이고 작은 풀꽃이다. 그 쑥을 캐는 일이, 길가에 풀꽃을 보는 일이 내 시고 삶이다. 라고 성지혜 시인은 가만가만 쑥을 캐며 말한다. 그의 일상은 그래서 시의 눈부신 꽃이 된다.
---김용택 (시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