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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윤리의 철학적 토대를 찾아서, 플라톤에서 니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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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한국어판 서문 서문 1. 우주적 정의와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들 2. 플라톤과 영혼의 진보 3. 아리스토텔레스와 자연의 목적 4. 로고스 신과 창조물의 선함 5. 아우구스티누스: 신과 영혼 6. 토마스 아퀴나스: 창조 윤리 7. 스코투스, 오컴, 종교개혁가들: 신의 명령 8. 올바른 이성과 과학 혁명 9. 인간의 본성과 도덕의 목적 10. 칸트의 도덕적 세계관 11. 헤겔: 관념론적 윤리학 12. 경험 과학으로서의 윤리학 13. 니체: 무신론적 사실과 가치 14. 되돌아보면서 주/ 색인/ 역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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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말하듯이 실용적 결과가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선택이 축소된다면, 우리는 인간의 희망과 열망이 자연주의적 우주에서 사라질 운명에 있다는 러셀의 경고를 떠올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대안이 되는 관점은 로고스가 질서를 제공하는 우주가 있다는 믿음인데, 이 관점은 객관적 진리와 선함에 근거를 주며, 삶에 목적을 주고, 이성에게 실행 능력을 주며, 결국 도덕적인 세계라는 소망을 준다."
--- pp 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