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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옮긴이의 말 1. 성경은 그의 재림을 고대한다(찰스 스윈돌) 2. 염려하는 경향이 그의 재림의 징조이다(빌리 그레이엄) 3. 예언자들이 그의 재림을 약속했다(스텐리 엘리슨) 4. 시편이 그의 재림을 말한다(로널드 앨런) 5. 이스라엘에게 주신 언약이 그의 재림을 예언한다(존 F.월부어드) 6. 세계 각국의 노선 설정이 그의 재림을 암시한다(J. 드와이트 펜티코스트) 7. 교회의 상황이 그의 재림을 나타낸다(데이비드 제러마이어) 8.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공중으로 오실 것을 공고했다(찰스 C. 라이리) 9. 때의 징조들이 그의 재림을 암시한다(팀 라헤이) 10. 그의 재림의 빛 아래서 우선적인 일들(찰스 스윈돌) 마지막 고찰 : 그대의 마음을 하늘나라에 두라(조셉M.스토웰) |
Charles R. Swin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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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서 사용된 용어 '이스라엘' : 아브라함의 계약이 국가 이스라엘의 장래를 포함해서 문자적으로 성취된다는 결론을 피하는 유일한 길은 이스라엘이라는 용어를 재정의하여 그것이 교회를 포함시켜 이스라엘에 대한 약속은 비문자적이라는 생각이다. 어떤비천년론자들은 이스라엘의 장래는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구성된 교회에 의해서 성취될 것이므로 민족 이스라엘에게는 장래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그런 접근을 시도한다.
이런 방법이 이스라엘이란 용어가 성서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느냐는 문제를 제기한다. 용어 이스라엘(Israel)과 이스라엘사람(Israelite)은 구약에서 대충 2,300번 사용되었다. 그리고 모든 경우에 민족적으로 야곱으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 신약에서는 이스라엘이란 단어가 약 75번 언급되었다. 또한 이스라엘이란 단어가 유대인을 뜻하는 것으로 구약에서 80번, 신약에서 170번 쓰였다. 이 모든 참조에 있어서 단 한두 구절만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 언급에 의심의 여지를 남긴다. 그것이 '이스라엘'은 현 세대에서 '교회'와 동의어라고 고의적으로 주장하는 비천년설의 근거가 되지만, 또한 용어 '이스라엘'이 이방인들을 포함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그 증명이 부담을 안겨준다. 19세기에는 비천년론자들 중에서조차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이 교리를 멀리하는 경향이 있었다. 교회와 이스라엘을 동의어로 보고 싶어하는 자들이 직면하는 문제 중의 하나는, 이스라엘을 위한 많은 축복이 있지만 저주의 위협도 있어서 양자의 동일시를 혼돈시킨다는 것이다. 보통 교회가 이스라엘이라고 주장하는 비처년론자들은 축복만을 주장한다. 그러나 교회를 포함하지 않은 몇 백 개 참고들의 무게 때문에 다른 문제들이 생긴다. 또한 성경에서 이스라엘은 항상 다른 실제들과 대조적으로 쓰였다. --- p.129-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