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피난처이신 그리스도
조지 휫필드 저 / 서문강 역
지평서원 2004.06.10.
가격
10,000
5 9,500
YES포인트?
2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휫필드 설교 시리즈

책소개

목차

차례

옮긴이 머리말

강론1:어떻게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가(고전6:11)

강론2:사랑의 위대한 의무를 추천함(고전13:8)

강론3:사탄의 궤계(고후2:11)

강론4:거듭남에 대하여(고후5:17)

강론5: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으로서의 그리스도인들(고후6:16)

강론6:배도를 방지하는 오직 유일하신 보장자 그리스도(13:5)

강론7:극악한 술 취함의 죄(엡5:18)

강론8: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빌3:10)

강론9:모든 그리스도인의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살전5:25)

강론10:핍박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몫(딤후3:12)

강론11:악인들의 조소와 경멸 때문에 낙담하지 말라(히4:9)

강론12:작은 시작과 큰 열매(슥4:10)

강론13:은혜의 방편(렘6:14)

강론14:충성된 사역자의 고별축복(계22:21)

강론15:피난처이신 그리스도(시46:1-6)

부록

저자 약전...편집부

저자 소개

저자: 조지 휫필드
조지 휫필드는 1741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Gloucester)의 벨 여관에서 여관을 경영하던 토마스 휫필드(Thomas Whitefield)와 엘리자벳(Elizabeth)을 부모로 하여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죄에 대한 자각을 했고 성령께서 자신에게 감화를 주고 있음을 느꼈다고 고백한 대목에서,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목사가 되기를 원했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큰 그릇"으로 빚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들어온 의붓 아버지의 방만함으로 인해 번창했던 벨 여관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열다섯 살때 휫필드는 어려워진 여관 일을 돕기 위해 학업을 포기하기도 했지만 1년여 후에 다시 학교에 나갔고, 17세가 되는 해에 옥스퍼드의 펨브로크 칼리지에 입학하게 됩니다. 여기서 그와 함께 18세기 대부흥을 주도했던 웨슬리를 만나게 됩니다. 연대기는 21세에 회심한 것으로 되어있으나 그 회심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신을 헌신하겠다는 큰 결심과 전환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후 그의 생애는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진 것임을 우리는 그의 육필 일기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1세에 그는 준목이 되었고 24세 되던 해 1월 14일, 옥스퍼드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소년 시절부터 웅변의 귀재로 일컬어지던 그는 그 웅변력을 그릇으로 하여 뜨거운 영성을 셀 수도 없이 많은 영혼들에게 양식으로 제공하여 하나님께로 인도했습니다. 그는 23세 때 이후 여러 차례 뉴잉글랜드(미국 동북부 6개주)로 건너가 선교 사역을 감당하여 고아원을 설립하는 등 빈민 구제에도 크게 힘을 썼습니다. 그는 설교할 강단을 얻지 못하여 주로 순회 노천 설교를 했는데, 배를 이용하거나 말을 타고 동역자들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25세가 되던 1740년 10월 20일 일기(본문656쪽)에서 읽을 수 있듯 그는 죠나단 에드워즈를 만난 후 다음 설교지로 이동하다가 말에서 굴러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거듭되는 설교 요청에 일일이 응하다가 건강 또한 급속히 악화되기도 했습니다. 휫필드는 영국과 뉴잉들랜드를 오가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는 일에 피땀을, 아니 생명을 쏟다가 보스톤으로 여행하던 중 엑세터의 여관에서 한밤중에 몰려온 청중에게 마지막으로 설교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달려갔습니다. 1770년 9월 30일 주일, 향년 55세였습니다.
역자: 서문강
충남금산고등학교졸업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총신대학 신학연구원(현 신대원 전신)졸업
총신대학과 미국 Reformed 신학대학(RTS) 공동목회학 박사과정 이수
예장(합동)총회 소속경기 노회에서 목사임직
안암제일교회부목사 시무
현재, 중심교회 담임목사 시무
현재, 칼빈 신학원 및 칼빈대학에 출강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78g | 153*224*30mm
ISBN13
9788986681451

책 속으로

메말라 죽은 것 같이 영혼이 파리한 상태에 있으며,밤낮 영적으로 지쳐 있습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때때로 그러한 마음의 상태에 놓여 탄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찢는 비통한 탄식이 흘러나옵니다. '내가 전에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는데! 옛적에 주이 촛대가 내영혼을 밝게 비취던 때가 있었는데!'그런 상태에서 가정내에 여러 시련을 만나게 되고 개인적인 손실과 낙담에 처하게 됩니다. 우리 중 어떤 이들은 그와 같은 위로부터의 공적인 모든 책망을 더 들어야 합니다. 우리도 전에는 그러한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런 책망은 모두 사랑하시는 구속주의 손에 들린 노끈으로 만든 채찍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 채찍 으로 우리의 마음의 성전에서 사는 자들과 파는 자들을 때리십니다. 그러하지만 우리가 그 매를 누가 지시하셨는지를 알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우리를 채찍으로 징계하셨습니다

--- p.101-10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