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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머리 속엔 대체 무슨 생각이 든 걸까?
0~7세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육아 해결사
아리 이페르강 등저 / 이혜정 역
명진출판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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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아이들의 기질을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아이들의 울음에 담긴 의미, 과연 무엇일까?
_ 왜 항상 똑같은 시간에만 우는 걸까?
_ 어째서 '아니' '싫어' 라는 말만 하는 것일까?
_ 아이들의 욕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_ 우리 아이 왜 말을 듣지 않는 것일까?

2.아이들의 정서를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낡은 공갈 젖꼭지를 언제까지 주어야 하나?
_ 담요와 인형에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
_ 우리아이, 혼자선 아무 일도 못하는 걸까?
_ 어리광을 어디까지 받아 주어야 할까?
_ 애완동물 키우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3. 아이들의 성장리듬을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기저귀 떼기에 '적당한' 연량과 방법은 무엇인가?
_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정리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
_ 언제부터 아이 혼자 남겨둘 수 있을까?
_ 위험한 '주변환경'을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4. 아이들의 행동방식을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위험한 행동, 말려야 하나 그대로 놔둬야 하나!
_ 아이의 말썽을 멈추게 하는 방법은 뭘까?
_ 효과적이고 적절한 '체벌'의 방법은 무엇일까?
_ 떼쓰고 고집부리는 아이, 타협해야 하는 걸까?

5.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활동적인 움직임과 주의산만함, 어떻게 구분 지어야 할까?
_ 왜 갑자기 '틱'현상을 나타내는 거지?
_ 우리 아이가 겁쟁이인 것은 아닐까?

6. 아이들의 성적 호기심을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성에 관한 호기심, 어떻게 이끌어줄까?
_ 남달리 은밀한 스킨십을 좋아하는 이유가 뭐지?
_ 호기심 넘치는 질문에 어떻게 답해줘야 옳을까?

7. 아이들의 식습관을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자연스럽게 젖을 떼는 방법은 무엇일까?
_ 편식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제대로 먹일 수 있을까?
_ 안 먹겠다고 고집부리는 아이, 정말 괜찮을까?
_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

8. 아이들의 불안과 공포를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아이는 밤에 어떠한 감정들을 느낄까?
_ 언제쯤부터 혼자 재워도 괜찮을까?
_ 한밤중 꼭 이불이나 요에만 오줌을 싸는 이유는 뭘까?

9. 아이가 공동생활을 좋아하게 만들면 엄마가 편해진다
_ 우리 아이, 어디에 맡기는 것이 가장 좋을까?
_ 아이들끼리의 일에 어느 정도 개입해야 하나?
_ 조기입학, 우리 아이도 가능할까?

10. 아이들의 놀이세계를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함께 나눌 줄 모르는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_ 장난감 고르기, 어떤 기준을 두어야 하나?
_ 아이에게 TV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11.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면 엄마가 편해진다
_ 동생의 출생, 언제쯤 알려줘야 옳을까?
_ 아이들은 왜 공평한 사랑에 만족하지 못할까?
_ 형제끼리의 공격적인 싸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저자 소개

저자: 아리 이페르강, 리카 에티엔느
아리 이페르강은 현재 프랑스 아동, 청소년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아동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이다. 실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자상한 아버지로서, 자신의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풀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메리 알포로 지역 보건소에서 가족상담가로 활동하였고, 끌레=수이의 교육 의료기관에서는 정신장애아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정신분석학자로 일하였다. 지금은 파리 6구 소재 교육 의료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아이들 세계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풍부한 아동심리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공저자인 리카 에티엔느는 아동교육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널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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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56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771803

책 속으로

만약 엄마가 세 번 불렀을 때 아이가 조립하고 있던 장난감을 내려 놓는다면, 그것은 아이가 하고 싶은 욕구보다 먼저 엄마의 요구를 받아들였다는 뜻이다. 분명 좋은 신호이다. 아이는 스스로의 의지로 자신을 통제하기 시작한 것이다.
만 3세나 4세를 넘으면, 아이는 선과 악의 개념을 더 잘 이해하고 그에 따른 지시 역시 점점 더 잘 알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심하게 그것을 요구하지는 말자. 아이는 부모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단순히 복종하는 것에만 신경 쓸지도 모른다. 아이가 확실한 금지의 의미를 아는 것은, 훨씬 더 이후인 만 6세가 되어 부모의 충고 없이 요구를 잘 따르는 때부터이다.

--- P.40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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