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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ace
Part 1 Human races and Geography 인종과 지리 Part 2 Religion and Thoughts 종교와 사상 Part 3 History and Politics 역사와 정치 Part 4 Laws and Public administration 법률과 행정 Part 5 Academy and Education 교육과 학술 Part 6 Businesses, Industries, and Technologies 경제와 산업기술 Part 7 Environment, Health and Social phenomena 보건환경과 사회 Part 8 Daily Life and Folklore 생활과 민속 Part 9 Media 미디어 Part 10 Literature 문학 Part 11 Dance, Theater, and Films 무용과 연극영화 Part 12 Music and Musical plays 음악과 음악극 Part 13 Architecture and Fine arts 건축과 미술 Part 14 Leisure and Sports 레저와 스포츠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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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문화는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어서 우리가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먹고, 입고, 놀고, 잠자는 우리의 일상은 대부분 영미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또한 세계의 많은 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지내고 있다. 그렇다면 영국과 미국의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부하는 것은 우리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작업일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는 아직 영국과 미국의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책이 없었다. 할 수만 있다면, 필자라도 직접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하고 있었다.
오랜 기간의 작업 끝에 책을 내놓지만, ‘문화사전’이라는 이름답게 내용을 제대로 담았는지 참 조심스럽다. 우리나라에는 영어를 많이 공부했거나, 영국이나 미국에서 공부를 하여 영어나 영국?미국에 대한 지식이 해박한 사람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중앙대 영문과 교수로 계신 정정호 선생님의 강권과 독려가 없었더라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인 미국과 영국에 관한 지식이라, 그 양이 너무나 방대하기도 하였다. 그래도 작업은 일단 시작되었고, 지루한 작업을 하염없이 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렇게 책으로 엮여서 나왔다. 참 다행이다. 이 책은 문화의 영역별로 크게 14부로 분류하고, 각 영역별로 주요한 표제어를 선정하여 싣고 있다. 모든 표제어(entry word)를 영역별로 나눈 후 알파벳순으로 나열했기 때문에, 관심 분야별로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영어 표제어를 알고 있는 경우에, 관련 영역에 들어가서 알파벳순으로 찾아보면 될 것이다. 막연히 어떤 표제어를 한글로만 알고 있는 경우에는 책 뒤편에 있는 인덱스Index에서 가나다순으로 찾아서 한글 표제어 옆에 있는 영어 표제어와 쪽 수를 확인하여 찾아보면 될 것이다. 단, 인덱스의 인명은 성(surname 姓)을 앞에다 두었음을 밝힌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문화에 대한 이해 없이 언어를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또, 영국이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현지 사회와 문화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영어나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곁에 두고 참고하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이 담고 있는 표제어의 수가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두고 싶다. 모든 지식을 실을 수는 없었다는 점을 고백한다. 어떤 이는 자기가 알고 싶은 것이 여기에 없어서 섭섭하기도 할 것이다. 책으로 엮어지면서 항목의 수가 어느 정도 한정될 수밖에 없었음을 여러분께 이해를 구한다. 이 책에 없는 사항을 발견할 경우, 필자에게나 출판사로 연락하고 보내주시면 고맙겠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부족한 점들을 질책하고 충고를 보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서 항목과 내용을 차츰 보완해 갈 수 있으면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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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여 개의 표제어로 정리한 영국과 미국의 역사 지리 문학 건축 등에 대한 모든 것
영미 문화는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어서 우리가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먹고, 입고, 놀고, 일하고, 잠자는 우리의 일상 대부분은 영미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영국과 미국의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부하는 것은 우리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작업일 것이다. 이런 요구에 답하는 것이 이번에 출간된 《영미문화사전》이다. 이 책은 지리,종교,역사,정치,문학,영화,건축,미술, 스포츠 등의 영역별로 14부로 분류하고, 3,300여 개의 표제어를 선정하여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선정된 표제어는 영국?미국에 대한 주요한 항목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모든 표제어(entry word)를 영역별로 나눈 후 알파벳순으로 나열했기 때문에 관심 분야별로 읽기 편하고, 찾고자 하는 항목과 관련된 다른 항목을 쉽게 같이 읽을 수 있다. 어떤 표제어를 막연히 한글로만 알고 있는 경우에도 책 뒤편에 있는 인덱스Index에서 가나다순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특히 영미 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 영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 영국이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현지 사회와 문화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영어나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곁에 두고 참고하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