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파이팅 파브
지금보다 강한 나를 만드는 셀프 리더십
신완선
흐름출판 2004.06.25.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1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당당하게 네 길을 가라
1장 파브 정신으로 시작하라
2장 문제 속에 숨어 있는 7가지 선물

2부 한계를 뛰어넘은 39인의 파브 이야기
1장 내 꿈은 내가 선택한다 : 꿈도 없고 목표도 없는 사람에게
류승완|조앤 캐슬린 롤링|루치아노 베네통|스티븐 스필버그|마르틴 루터 킹|미아 햄
2장 결심했다면 즉시 행동하라 :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머뭇거리는 사람에게
윤윤수|김정문|신완선|알렉산더 대왕|남경주|홍명보
제3장 환경을 탓하지 말고 자신과 경쟁하라 : 돈도 없고 배경도 없다고 투덜대는 사람에게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박준|실베스터 스탤론|김성택|이인영|데니스 로드맨
4장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에게
우피 골드버그|김태연|랜스 암스트롱|바바라 월터스|이노우에 다케히코
5장 콤플렉스는 나의 힘! : 콤플렉스 때문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에게
가레스 게이츠|오프라 윈프리|신해철|레티 그랜트|테리 팍스
6장 목표가 분명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 줏대 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사람에게
무하마드 알리|필 도나휴|한 중령|프란츠 베켄바워|할머니와 어떤 사장
7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 시작하라 : 너무 늦었다고 지레 포기한 사람에게
한비야|홀랜드 샌더스|이철호|마이클 조던|차경섭|샤킬 오닐

3부 파브가 되는 7가지 방법
1장 슬럼프를 벗고 주도적인 삶을 사는 법
2장 당신의 파브 스타일을 찾아라
3장 파브가 되기 위한 톨게이트와 통행료

저자 소개 1

Shin, Wan Seon,申完善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과(산업공학)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서, 기획조정처장과 품질혁신센터장을 역임했다. 전공은 경영혁신, 리더십, 의사결정이며 <Great QualityKorea>를 주제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싱가포르, 덴마크, 카자흐스탄 등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POSCO, KT, 하나금융, 대림산업 등의 기업과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자문과 교육을 해왔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의 대학에서 리더십과 변화혁신을 강의하였다. 법무부 <교정>지에 5년간 따뜻한 교정리더십을 연재하기도 했다. 삼성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과(산업공학)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서, 기획조정처장과 품질혁신센터장을 역임했다. 전공은 경영혁신, 리더십, 의사결정이며 를 주제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싱가포르, 덴마크, 카자흐스탄 등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POSCO, KT, 하나금융, 대림산업 등의 기업과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자문과 교육을 해왔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의 대학에서 리더십과 변화혁신을 강의하였다. 법무부 <교정>지에 5년간 따뜻한 교정리더십을 연재하기도 했다.
삼성엔지니어링, YTN, 한국품질재단의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기재부 공기업경영평가 단장, 행안부 책임운영기관 평가단장, 정부혁신 평가위원, 금융위 금융감독원평가 위원장으로 봉사했다. 한국품질경영학회 및 한국공기업학회 회장과 대한산업공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품질협회(ANQ) 의장으로서 품질 한국의 비전을 전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술 리더십 4.0: P를 보면 발걸음이 가볍다》《Great Quality Korea》(영문판) 《한국처럼 품질하라》 《신완선 교수의 리얼 옵션》 《굿타이밍 1:10:100 의사결정》 《컬러 리더십》 등 다수가 있다.

신완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467g | 153*224*20mm
ISBN13
9788990872029

책 속으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유산은 태도이다. 그것은 어떤 태도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삶의 성패가 달라진다는 의미다. 파브의 가장 큰 자산 또한 태도이다. 파브로 시작했던 순간의 마음을 지키려는 자세가 경쟁력의 근원이다. --- p.33

파브 정신을 유지하고 자신의 삶에 연계하기 위해서는 좋은 에너지를 보유해야 한다. 특히 정신적으로 황폐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기본과 취미를 구별해서 매진하는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는 쾌락 위주의 일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상승시키는 적절한 여가 활동을 찾을 필요가 있다. --- p.53

류승완 감독은 대학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성취한 사람이다. 물론 남보다 몇 배는 더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더 빨리 목표를 이루었다. 그것은 그가 유명대학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좇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 무엇을 향해 달릴지 결정하라(류승완) --- p.65

요즘 젊은 세대는 명품에 약한 것 같다. ‘베네통’도 그런 명품 가운데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베네통’을 만든 루치아노 베네통이 명품의 아성을 깨는 데 도전한 경영자라는 것이다. - 남들과 똑같은 꿈은 꾸지 않는다(루치아노 베네통) --- p.70

이제 그만 일어나라, 경험을 쌓는다고 생각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도전하라. 그 도전 속에 고민을 해결해줄 불로초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라. 기다리지 말라. 신문 배달 같은 하찮은 아르바이트라도 좋다. 시도하지 않고는 불로초가 아니라 잡초 하나도 손에 넣을 수 없다. - 여기서 끝낼 수는 없다(김정문) --- p.85

점술가가 “이달 안으로 정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지만 주위 사람들은 모두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비웃었다. 그날이 바로 그 달의 마지막 날인 30일이었기 때문이다. 알렉산더는 웃는 대신 명령을 내렸다. “오늘 30일을 내 명령에 의해 23일로 고친다. 자, 지금부터 공격이다.” 알렉산더는 그 길로 테베시를 진격해 마침내 페니키아 전체를 정복해버렸다. -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다(알렉산더 대왕) --- p.88

중요한 것은 공격수로 활동하다 수비수로 자리를 바꾼 홍명보가 스스로를 탁월한 리베로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주어진 스위퍼 포지션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기여할 새로운 역할을 찾아내는 데 도전해 성공한 것이다. - 풀리지 않을 때는 방법을 바꿔라(홍명보) --- p.94

현재의 상황이 그다지 나쁘지 않은데도 보다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더구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맨몸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경우는 더욱 그렇다. 콤플렉스가 있다면 그것을 강한 동기 부여요인으로 극복할 수 있다. 자신을 괴롭히는 약점이 아니라 자신을 뛰게 만드는 동인을 바라보는 것이 강인한 파브의 힘이다. - 가진 것이라고는 몸뿐이다(김성택) --- p.104

무하마드 알리는 위대한 복서다. 그는 자신의 원칙과 소신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도전했기 때문이다. 눈앞의 손해를 감수하면서 옳다고 믿는 일을 지켜내는 용기, 바로 그 용기가 알리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권투 선수로 우뚝 서게 한 힘이다. - 존경받을 수 없다면 차라리 메달을 버리겠다(무하마드 알리) --- p.142

.

출판사 리뷰

흔들리는 정체성, 파브로 되찾아라
급변하는 낯선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막막한 현실 앞에 놓여진 사람은 어떤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할까?
사는 게 특별할 것 없이 늘 지리멸렬한 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더 멋진 사람으로 살고 싶은데, 시행착오만 반복하며 좌절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에 나 혼자만 뒤떨어진 것 같고, 미래가 불안하여 견딜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파이팅, 파브』의 저자 신완선은 이런 질문에 속수무책으로 놓여 있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과 직장인에게 태도로 승부하는 ‘파브’를 소개한다. ‘파브’는 막 배에서 내려 낯선 환경으로 뛰어드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선택의 폭은 날로 더해가고, 사람들의 욕구도 그만큼 다양해진 오늘, 젊은이들이 겪는 심리적 불안과 현실적인 문제들은 결국 풍요로운 시대가 낳은 필수적 폐단이라고 진단한 저자는 이런 문제야말로 현실을 인정하고 그곳에서부터 해결책을 찾아가는 강력한 '파브 정신‘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일갈한다.

현대를 사는 젊은이들은 유난히 독립적이고 개성이 강한 만큼 혼자서 당당히 가는 ‘파브 정신’으로 무장할 때 자신이 원하는 꿈과 미래를 향해 한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파브 정신’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청년 정신으로서, 각 개인에게는 스스로의 삶을 충전하여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을 주고, 사회에 건강한 정신을 부여하는 핵심마인드이다. 반면 ‘사브(Still On the Boat)’는 아직도 현실의 배에서 뛰어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을 뜻한다. 좋지 않은 환경이나 자신의 콤플렉스에 빠져 환경만 원망하며 사는 사브는 언제나 뒤떨어지고 발전이 없는 사람이다. 우리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바로 사브로 살고 있음을 안타까워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브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파브로 살 수 있는 방법을 깨우쳐준다.

파브 정신,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20대의 다섯 가지 유형 분석)

저자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겪으며 느낀 경험을 토대로 요즘 젊은이들의 성향을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석하고 각각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빈약한 자아 의식’ ‘초라한 자기 신뢰’ ‘소진된 에너지’를 문제의 핵심으로 지적하면서 웬만한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자신의 문제점을 세분화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을 찾고 있다.
1. 선택부재, 안절부절형 인간 : 이것 저것 다하고 싶기 때문에 무엇을 선택할지 망설이는 사람들
2. 만성슬럼프, 무기력형의 인간 : 조금 해보다가 쉽게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어버린 사람들
3. 끈기부족, 철새형의 인간 : 한가지를 꾸준히 하지 못하고 자주 옮겨다니는 사람들
4. 현실 안주, 이대로형의 인간 : 성공은 부럽지만 자신이 고생하며 도전하기는 싫은 사람들
5. 노플랜, 무대뽀형의 인간 : 막연한 자신감만으로 덤비지만 계획성이 없는 사람들

저자는 다섯가지 대표적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해 선택부재형에게는 창의력이라는 선물을 활용할 것을, 만성슬럼프형은 작은 일에 정성을 다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끈기부족형에게는 실행력을 극대화할 것을, 현실안주형에게는 성실함으로 꾸준히 생활할 것을, 노플랜형에게는 용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오기부족형에게는 잘 맞는 파트너를 구할 것을, 고생기피형에게는 지식을 적극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이런 현실적 문제를 꼬집으면서도 잘못된 것을 고치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약점을 통해 숨겨진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에서 탈피하여 저자의 경험이 따뜻하게 녹아 있는 격려의 메시지는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다. 마치 선배가 후배에게 조언을 해주듯, 부모가 자녀에게 격려를 해주는 듯하다.

자기계발의 강박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하여

한 전문취업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60% 이상이 하루 1~2시간씩을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있으면서도 현재 ‘내가 고쳐야 할 가장 큰 문제’로는 35%가 ‘미래에 대한 준비 부족’을 꼽았다. 이런 결과는 ‘철저한 자기관리 없이는 미래도 없다’는 위기의식이 심리적 불안감을 초래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자기계발을 위해 이들이 선택한 방법으로는 ‘막연한 언어공부’나 ‘체력관리’ ‘자기계발 도서 참조’ 등 분석됨으로써 확실한 목적을 추구하기 보다는 뭔가 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강박관념으로 인한 막연한 자기계발 공동화현상을 보이고 있다.

저자는 이런 현상을 단도직입적으로 ‘목표가 불분명해서 생기는 것’으로 분석하고, 무엇보다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질 것을 주문하고 있다. 특히 20대는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라면서 생긴 특성을 태생적으로 안고 있는 세대인 만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늘 망설이며 변명만 찾는 사브가 아닌 책임지고 자기 길을 만들어가는 파브로 살아갈 것을 강력히 권한다.

저자는 또 요즘 젊은이들의 대부분이 ‘사브’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사브에서 파브가 되는 길은 오로지 ‘마음가짐’과 ‘현실을 보는 자세’의 차이에서 비롯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외부 환경이 아닌 자신과 경쟁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또 목표를 상실하고 답답해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해답과 함께 삶의 좌표를 찾아주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파브 스타일을 찾아라

파브로 살 것을 결정한 사람들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파브스타일로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는 개인의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은 스타일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강점을 더 강하게 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자기만의 파브 스타일을 개발할 것을 주문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성격과 정서, 근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파브를 선택할 때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가 직접 개발한 <파브 진단표>를 작성해봄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각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가져야 하는 원칙과 과정을 거친 후에 얻게 되는 대가도 이채롭다.
1. 사랑형 파브 - 받지 말고 주는 사람이 돼라 : 이들은 궁극적으로 행복은 얻는다.
2. 지식형 파브 - 정확한 판단력을 길러라 : 이들은 궁극적으로 진리를 얻는다.
3. 창의형 파브 - 넓은 세상으로 나가라 : 이들은 궁극적으로 자율을 얻는다.
4. 비전형 파브 - 인생의 지도를 그려라 : 이들은 궁극적으로 희망을 얻는다.
5. 예방형 파브 - 조심스런 마음으로 차분히 준비하라 : 이들은 궁극적으로 평안을 얻는다.
6. 용기형 파브 - 소신과 원칙으로 밀어붙여라 : 이들은 궁극적으로 정의를 얻는다.
7. 실행형 파브 - 때가 되면 과감하게 행동하라 :이들은 궁극적으로 성공을 얻는다.

리뷰/한줄평15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