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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큰 나무

도토리
뱀딸기
큰 나무
꽃 피는 사월
잠자는 나무
가을담쟁이
대나무 밑에서
곶감
박꽃
꽃처럼 살라고
아래로 피는 꽃
수국(水菊)
자목련(紫木蓮)
민들레 홀씨
꽃양귀비
할미꽃

제2부 새싹이 하는 말

달팽이의 산책
지렁이의 슬픔
잠자리 우화(羽化)
자벌레
별들의 춤 - 가창오리의 군무
풋감
사마귀의 꿈
만장(挽章)
파란 사과
철새
바람이고 싶다
밀물
이유
새싹이 하는 말
꽃이어서 감사해! - 꽃의 이야기
환생(還生)

제3부 절로 피고 절로 지고

찔레꽃
돌아가는 계절
아름다운 동행
가을엔
귀향(歸鄕)
눈물겨운 삶
가을이 떠나는 길
너도 꽃이다!
가을 잎새
늦가을에
절로 피고 절로 지고
설중매(雪中梅)
잡초
四季의 그림
겨울에 쓰는 수상록(隨想錄)
그대로 두어라!

제4부 이 세상에 있는 것

밤하늘
떡갈나무 숲속에
소금
봄의 빛깔
이 세상에 있는 것
알밤
별들의 길
바람 부는 숲속에
꽃샘바람
강의 이름
점(點) 하나
날마다 뜨는 태양
봄은 사랑을 싣고
희망의 계절
움트는 봄
노을

제5부 물도 자란다

호우(豪雨)
쪽물
시냇물
고드름
성에
눈꽃
물(水)에게
겨울 손님
어떻게 알았을까?
비가 오는 길
물도 자란다
마른 잎엔 이슬이 앉지 않는다
눈 내리는 날
싸락눈 내리던 밤
겨울 호수
꽃잎 질 때

저자 소개 1

충남 아산 출생으로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사를 수료했다. 2008년 [아람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우리시진흥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사로 한국 신작 서정가곡 「꽃 그늘 아래서」가 있으며 펴낸 시집으로 『엄마는 어땠어요?』, 『민들레의 행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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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140*195*20mm
ISBN13
9791172638474

추천평

花雲 임승진 시인의 제3시집 『물도 자란다』 출간을 축하합니다.
임 시인의 시는 허황된 수식을 담고 있지 않아 맑고 깨끗합니다.
시가 이르는 곳마다 맑은 물처럼 세상을 청정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리라 믿으며 축하해 마지않습니다. - 임보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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